- 629회사생활의 유일한 꿀(4)
6시 이후에 야근하면서 똥싸면 1.5배라 분당 약 팔백원씩 응가하면서 벌 수 있음! 핵이득인 부분 😄 (싸며 글을 남김) 댓글을 달고 싶은데 아이폰13에서 댓글 작성 버튼이 잘려서 달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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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3
안녕하세요 개발자 분들 제가 OKKY에 처음 작성하는 글이라 어색할수도 있는점 죄송합니다 저희가 만든 앱인데 1번사진, 2번사진 중 어떤 디자인이 더 괜찮은지 골라주실 수 있나요?? 또 고르신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 이유도 궁금해요..!! 앱의 콘셉트는 맛 집일 기라는 앱으로 자신이 다녀온 맛집을 일기로 작성하는 앱이에요 홈 화면을 구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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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
이상한 취창업 얘기를 들어서 이케이케 하여도 강_팔이 아니나요. 이럼 망하는 거여요. 애당초 보조금을 받았다 이럼 직접 사업계획서를 내어서 보조금을 전부다 먹으면되는거 아니나요. 위에 거는 사실 보조금을 중간에서 착취하려는 이유가 앵간하는 거여요. (이케 살면 안대 ..) 이럴거이면 애당초 본인 게임 개발을 하면 좋을거여요. 서버는 aspnetcore, php 쓸거여요. 웹페이지나 결제로직 한정이게쩌. 설마 이거를 실시간 처리에 사용하겠나요. 사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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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2멀티태스킹 가능하신분(3)
이거는 선을 심하게 넘은거 아니나요. (게시글 도배는 선을 넘을 말을 ..) 구인 글에 멀티태스킹 능력을 요구하거는 일반적으로 잡무를 치는 개발자를 구한다는 거여요. 이러면 일을 하면서 갑자기 상하차에 달려가요. 이케 하였다고 개발이 망하는 거는 아니어도 운동이 되었다 하더라도 심혈관 뇌질환이 와서 망할거여요. 여담 .. ~ 연봉 1억 협상 이케 걸린 곳은 일반적으로 대표되는 분에 연봉이 여기 언저리이어서 연봉인상에 여지가 없어지는 거여요. 이럼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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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1
급하게 변경사항에 생겨 테스트 기기 구매 4개중 2개가 오배송되어.. 테스트 일정이 다음주로 미뤄질 예정입니다 ㅠㅠ 야근하기 싫었는데, 다음주부터 야근하게 생겼어요. 안그래도 남의 프로젝트 떠넘겨 받아 스트레스 받는데 다른 일도 쥐어주고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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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8
앵간한 개발자이면 이미 대문만 보아도 난리가 날거여요. 물론 좀 허름하이 시작하여서 스톡 옵션을 주겠다는 곳도 이쩌. 이거는 10번 창업하면 1개 정도 성공하는데 실력이 앵간하게 나고 기는다 하여도 터지면 답이없쩌. 의료계통으로 하면 보ㅗㅈ금을 앵간하게 먹어서 연봉이 쎄요! 이렇다 하더라도 _노잼이면 인생 낭비가 되어서 일반적으로 비전이 없쩌. (괴물쥐 과장님이 이케이케 aksrhks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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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면접 갈까요? 말까요?(20)
에이블X정X 라는 회사에서 면접 연락이 왔는데 긴 취준생활로 너무 기뻤는데 여기는 그냥 안 좋은 회사가 아니라 소송까지 준비한다는 글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면접은 봐야지 했는데.. 교육기간(3~4주) 무급여라는데… 취업이 간절하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서요. 면접이라도 보고 오는 게 맞는 건지 판단이 안됩니다. 제 고민 도와주세요ㅜㅜ +추가 내용) 답변 말고 좋아요로 답변 드렸습니다. 덕분에 맘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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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2회사 어디가 나을까요?(18)
안녕하세요. 회사 선택에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 작성 해봤습니다. 일단 저는 개발이든 정보 보안이든 아무거나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 A 회사 기업 규모 : SK그룹 대기업 계열사 직무 : 정보보안 솔루션 운영 연봉 : 연봉은 A,B 다르지만 일단은 여기서는 같다고 하겠습니다. 출퇴근거리 : 편도 1시간 30분 복리후생 : 연 복지포인트 150만원, 성과급, 야근수당 등 ,, 워라벨 : 주주야비 (주말은 근무 없고 주 1회..)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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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6개월차.. 이직이 맞을까요?(20)
안녕하세요 선배 개발자님들 저는 국비4개월반짜리 수료후 취업하여 현재 6개월정도 근무한 28살 개발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사유는 다들 비슷하겠지만, 돈, 기술(커리어), 지역, 불확실한 체계 등 입니다. 6개월 전 취업이 어려운 시기였던지라… (지금이 더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ㅠㅠ) 본가쪽에서 먼 타 지역에 위치해있고, 연봉의 앞자리가 2 이지만 입사를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프론트는 넥사크로를 사용하더군요 si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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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9
뜻이 있어서 선택한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첫 직장이 MFC를 사용해서 쭈욱 일하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다.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MFC는 일자리가 없고, QT는 공부만한 상태. 그런데 QT는 반드시 실무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실무를 쌓을 곳이 없는데 어떻하나… 그래놓고 QT개발자 너무 없다고 하는데, 알았다고 하고 끊었다. 인생 망한거 같다. 너무 생각없이 첫직장 잡은게 후회된다. 친구들처럼 프론트로 갈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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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91년생으로 만 34인데 비전공에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하나 수료했는데 신입으로 취업가능할까요? 일만 시켜주면 월급 200이라도 열심히 한다는 마인드라 가리지않고 하고싶은 간절한 마음은있는데.. 요즘 뉴스보면 AI로 대체된다 뭐다 해서 너무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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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2
여러모로 취업 사기 당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자괴감이 너무 많이 듭니다 이직을 한 이유가 전 회사보다 나은 회사에 가기 위해서였던건데 이런 무능력하고 개발자 한명 없는… 협업 개념도 없고 IT업에서 일해본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여기에 있으면 제가 유난인가? 싶은 순간들도 참 많고 타팀에서 무시도 참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자에 대한 인식이 아예 없는 수준) 환승 이직 준비 시작한지 2개월차인데 점점 인내심이 바닥을 뚫고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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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
아까 제 노트북 부팅할 때 블루스크린과 복원 크리 뜬 건 글로 올렸는데 다행이 dism 과 sfc 를 이용하여 일단 윈도우11 자체는 복구를 했습니다. 이 상태를 시스템 이미지를 떠놔야 나중에 유사 사태가 벌어졌을 때 안심하고 복원을 할 수가 있겠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스코드와 자료들이 잔뜩 들어가 있는 D 드라이브… D드라이브까지 시스템 파티션으로 인식을 하고 백업 대상으로 삼아버려서 거기에는 시스템 이미지 못떠요 뿌잉을 시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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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8
사람을 위한, 작지만 진정성 있는 비영리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UXUI디자이너(본인)와 백엔드 개발자가 함께 진행 중이며, 프론트엔드 개발자 한 분을 모십니다. 비영리 서비스이기 때문에 현재 수익화는 생각하지 않고 따로 급여나 이런 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포트폴리오 활용은 가능하고 추후에 수익화에 대해서는 나눌 것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관심이 있거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메일로 간단한 소개와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세요 dlsgh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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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티
カワウソ

코카<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