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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프리랜서로 게임 만드는 일 면접 보게 되었네요. 당장 모레 면접 예정인데, 아이들이나 가족을 위한 게임을 개발하는 벤처 기업인 것 같습니다.아마 합격하면 유니티로 아이들을 위한 미니게임을 만들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꽤나 성취감이 클 것 같은 일이라 꼭 해보고 싶은데, 면접 때 꿀팁같은게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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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0미팅시간 안지키는 상사(12)
제 상사는 시간약속을 안지킵니다. 그냥 시간을 어기는일에 대해 대수롭지않게 생각해요. 예를들어 타업체 or 기관과 미팅약속을 잡았다? 무조건 늦습니다. 한 20번 약속을 잡으면 19번 지각하네요. 직원인 저는 속이 타고 계속 죄송하다며 굽신굽신..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지금도 누구랑 통화중인지…^^ 애타는 제 연락은 안받고 타 기관 담당자분들은 표정이 굳어가네요. 때리고싶습니다 진짜ㅜㅜㅜㅠㅠ 이분위기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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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7
조선시대부터 뿌리엿을듯; 조선만들떄 만들어졋다는 정도전이 만들엇다고 유명한 경국대전 실상은 대명률 카피본이죠 ㅋㅋㅋㅋㅋ 제헌헌법→초기 헌법 (일본법 과 일본에서 적용한 독일법을 뺏김) ;; 카피의 민족의 선조부터 내려오던 전통이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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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1GPT 너무좋네요 진짜(9)
막히던거 프론트, 백단 소스 넣고 질문하면 분석부터 해결책까지 쫙~~… 물론 완벽한 해결책은 아닌데 내가 흐름만 파악하고있다면 충분히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게 제안해주는,… 그리고 설명도 어찌나 잘해주는지…. 정말 너무 좋은데 공공기관 SI 하면 이걸 못 쓰는 상황도 많을텐데 참 비효율적이겠다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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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9
실제 유저가 쓰는 앱을 만들고, 출시 이후 수익화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앱 개발자 분을 찾고 있어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팀 구성짧은 기간 안에 서비스 출시 → 수익화까지 달리는 사이드 프로젝트 팀입니다. 결과 중심으로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닌 실제 사용자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적은 금액이더라도 수익을 내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현재 구성: 기획자 1명 디자이너 2명 백엔드 개발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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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4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 데브옵스로 만 3년차 재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재직하면서 좀 고민이 든 점이 있어서, 같은 동료분들, 그리고 선배분들에게 여쭙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제가 컴공과 전문대 3년대졸을 나와서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 부족한 스펙으로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서 극복한 것 같습니다. 쿠버네티스 보안, 개발, 운영 자격증, AWS 자격증, 네트워크 자격증 등 13개정도 취득하고 쿠버네티스, AWS 직접 밑단부터 설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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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0
from reddit 귀여웡 Rice paddy art 1993년 일본 이나카다테 마을에서 농업에 대한 지역의 관심을 되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시작함. 매년 봄,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해 논에 그릴 밑그림을 디자인하고 설계된 패턴에 다양한 색상의 벼 품종을 심음. 여름까지 벼가 자라고 7월이 되면 전망대에서 작품을 완전히 볼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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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9
「잔디정원사」는 혼자 하기엔 어려운 개발 습관을 천천히, 꾸준하게 실천해보는 코딩 스터디입니다. 실력이 중요한 코딩업계에서 함께 기초부터 쌓아가요!! 활동 내용 요약 💻 백준 30일 챌린지-하루 한 문제씩 인증 (자동 포인트 누적 시스템 운영!) 🌱 깃허브 잔디 심기-매일 커밋 + 커뮤니티 프로필 관리 + 오픈소스 감성 키우기 ✍️ 블로그-TIL, 회고, 문제 풀이글 정리 → 포트폴리오 자산화 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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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8
방송 쪽으로는 8, 90년대에는 대놓고 일본 방송 포맷들 표절한건 뭐 말할것도 없고 제과,식품 업계쪽은 7~90년대 나온 제품들 중에 카피품 수준인건 말도 못하죠 특히 의류 쪽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의류쪽은 뭐… 옛날부터 가지가지 하는 편이라 예전에 모 브랜드는 아예 대놓고 다른 나라 브랜드라는듯 적어두고 사기치다가 걸리기도 했고 어떤 브랜드는 그 나라 국기 대놓고 집어넣질 않나 스위스 명품 시계라고 광고하면서 싸구려 시계 팔려다가 걸린 ‘시흥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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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개발자분들은 이 짤 공감되시나요? ㅋㅋㅋ꼭 개발쪽만 그럴것 같지는 않을것 같지만 비개발자이지만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되어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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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4
제가 가입했을때 2009년에 번호가 8260 인데.. 오늘 어떤분 번호를 보니 19999? 이던데요…진짜 제가 1999년 부터 IT를 하고 잘 버티었듯이 아주 내외부적으로 오래동안 바람 잘 날에도 여태까지 오래 잘 버텨주는 okky 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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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3
커밋 메시지가 애매해질 수 있다. 코드 리뷰를 통해 명료함을 확보하자.48년생: 깔끔한 코드 베이스는 팀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으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60년생: 불필요한 기능 추가를 멈추면 자연스레 프로젝트 효율이 향상되니, 욕심을 버리자.72년생: 개발자와 디자이너 간의 조화로운 협업이 프로젝트 성공의 열쇠이므로, 소통에 힘쓰자.84년생: 외부 라이브러리 종속은 시스템 복잡도를 높이니, 내부 솔루션을 고수하는 것이 좋다.96년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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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7
옛날같았으면 야근하라고 하면 열심히 했었다 그러다가 1~2년이 지나니 “아 이거 절대 야근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야근이라고하면 악을 쓰고 안했다. 그러다가 좋은 기업에 갔고, 그때는 야근을 제한해서 야근을 못했었다. 더 잘하고 싶었는데,… 동기나 후임들에 평가가 밀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던 때였다. 다른 부서는 야근 타임을 넘기기위해서 컴퓨터 계정을 만들어서 썼다더라… 옛날 같았으면 야근만 들으면 입을 꽉 물고 발광을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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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9
사실 개발자들의 커뮤니티에서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하나 배웠다고 후기를 적는다는게 조금은 부끄러워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이시점까지도 후기를 적지 않고 있다가 나에게 ‘바이브코딩’이라는 세계를 알려주신 차용준 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커서 용기를 내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요즘 사업, 창업, 부수익창출 등등과 관련된 SNS에서 핫한 키워드라고 한다면 ‘바이브코딩’일 것이다. 바이브코딩을 어디에선가 듣긴 들었지만 어떤이는 러버블을 가지고 바이브코딩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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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4
저는 현재 캐나다 스타트업비자를 준비하고 있는 치과의사로, 치아 건강 소프트웨어 팀의 대표입니다. 아직 진행초반이고 팀원으로 메인개발자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학원이나 업체를 통해서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이미 성공한 선배로 부터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영주권(가족포함)을 생각하시는분들 중, 저희가 구상하는 부분을 도와주실 수 있는 개발자분을 찾고있습니다. 다만 아래사항은 필수입니다. - 본인과 동반가족이 한국과 6개월 이상 거주한 국가에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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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가겠지
길가다주웠어
진3131



lesdgogogo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엔트로피아

옥희보살
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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