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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곳은 일정이 빡빡하지만 그건 React에 익숙치 않은 분들기준이라 6월초의 개발일정까지 해뒀는데 일정이 촉박해 보여야 해서 정시퇴근 자제 및 주말출근 요청 전부 거부하고 있고 저한테 뭐라하건 그냥 예예 하는중입니다. ‘그래? 그럼 교체하던가 미련없어.’ ‘다른곳도 똑같다고? 알바야? 가는 프로젝트마다 이러면 개발자 때려치지 뭐.’ 하고 생각중입니다. 왜 내가 저사람들의 말에 휘둘리고 살기싫다고 생각해야하나 싶고 배째라는 마인드로 있으니 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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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velle이라는 AI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요즘 개인용 AI 워크스페이스 방향을 검증하면서 이런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혼자 작업하거나 사이드프로젝트를 할 때 생각은 Notion/메모앱에 있고, 일정은 Calendar에 있고, 할 일은 Todo 앱에 있고, 아이디어 정리는 ChatGPT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적어둔 내용이 실제 할 일이나 일정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노트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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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서 클로드코드 맥스 해지하고 보안관련없는 프로젝트에 독립된 환경에서 써보려고 하는데 쓰시는 분 있나해요 클로드코드에 모델로만 연결할까 하는데 glm , kimi 20달러 미만 한 번 써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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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퇴사하고 그 즈음부터 계속 구직활동을 해왔지만, 2월 초에 제안 왔던 1곳과 화상면접을 본 뒤부터는 5월 초까지 단 한 곳도 인터뷰를 보자는 얘기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흔한 헤드헌터 제안도 없다시피 했고 어쩌다 제안 들어오는 곳이라고는 영업이나 보험 이런… 이력서를 열람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미열람으로 냅두는 (아마도 미리 보기로 걸러진 것이겠지만) 곳도 많았는데, 어떻게 이번 주에만 인터뷰가 2곳 잡혔고 그중 하나는 1차 통과 되었네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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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지인 통해 간단한 웹사이트 외주 개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계속 회사소속으로만 조직에서 일하다가 단독으로 프리 업무를 진행하려니 어떤 에티튜드로 진행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게,, 클라이언트한테 어느정도 좀 굽신 거려야 하는건지 확실한 을의 입장인지 계약할 때 중요하게 봐야 할 내용들이 있는지 혹시 외주 진행하신 경험 바탕으로 조언해주실 내용들 있으실까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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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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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발 알바가 들어와서 모델 테스트겸 프로젝트 진행을 DeepSeek 저렴한걸로 진행했습니다. 대략 60% 정도 진행했고, 개발비가 500 이라 그리 작지않은 사이즈고, 언제나처럼 마지막 40%가 더 힘들.. 그런 일반적인 개발입니다. 내용은 AI Saas 입니다. DeepSeek 토큰 요금은 총 2만원 좀 넘게 들었습니다. 대부분은 잘 하는데, 가끔씩 삽질하며 백원어치씩 잡아먹는 그런경우가 있는데, 잘 합니다. 대략 5개월 차이 정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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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기적으로 컴퓨터가 셧다운되고, 전원을 켤때 이전보다 더 날카로워진 쇳소리가 들립니다. 상사는 윈도우 지웠다 다시깔라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드웨어 문제같아서요. 지금 문서작업만해도 컴퓨터가 예고도 없이 꺼지는데 괜히 윈도우까지 지우고 깔았다가 더 문제가 되지않을까싶어서요. 컴퓨터 기사님이 “그건 발열이나 기기 노후화일 경우가 많다” 라고 하신다. 라고 말씀드리니 걔네들은 당연히 그렇게 말하겠지? 라고 하시네요ㅠㅠ 중요한 문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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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ldk.kr 테스트 아이디: test1@fldk.kr / pass123 test2@fldk.kr / pass123 백엔드: Spring Boot 프론트엔드: Java Script DB: Mysql (MyBatis 사용) 배포: Raspberry Pi 가챠, 강화, 텍스트 기반 웹 게임입니다. 게임성은 없고, 순수 포폴용으로만 봐주세요 3개월은 걸린것 같은데 결과물 볼륨이 작아서 걱정입니다 캐싱 했는데 redis도 안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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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에서 더 나아가 지형맵을 그리드에 그려서 서로 좌표를 부르면서 했던 보드게임을 웹 3D로 만들어봤습니다. 서로 탱크 위치를 숨겨두고 좌표를 부르며 맞히는 게임이었는데, 빗나가면 "가로/세로/대각선" 으로 힌트를 받았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배틀쉽이랑 비슷한 부분도 있네요. 지형 시야 판정이 늘 시비거리였어서 — "이게 보이냐 안 보이냐" — 결국 종이블록으로 3D 맵까지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 아이 주려고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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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론 룰 기반으로 WAF에서 걸러내긴 하는데, 이제 여기에 탐지되지 않는 공격들을 사람이 일일이 걸러내자니 죽을 맛입니다. 일일이 이거 차단해 주세요, 이 URL 트래픽 제한해 주세요 요청 보내야하고. 이 과정을 그냥 회사에 로그 분석 전용으로 설계한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감시하다 이상 발견시 AWS WAF 랑 람다 사용해서 자동 차단. 이 과정을 AI에게 맡기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탐지야 유명 관제업체를 써도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이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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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6오ㅏ이프와 구운 계란 다툼(15)
(이미지는 지피티로 생성하였습니다) 오늘 회사 워크샵을 기차타고 가는데요. 와이프가 잘 놀다 오라고 이것 저것 싸면서 동료들하고 같이 나눠먹으라면서 갑자기 구운 계란을 까서 담는 거에요. 그래서 계란을 왜? 까서 담아라고 했더니 (이때 저는 갸우뚱한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야! 먹지마!” 라면서 삐지는? 거에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위생이며, 계란은 까서 담으면 먹는 사람이 뭔가 비위생적으로 느낄것 같아서 그랬던 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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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면접이든, 연봉협상이든, 발표든 기본적으로 ‘듣는사람들이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캐치하면 좋습니다. 보통은 질문을 받을때, ‘내가 하고싶은 말’만 길게 나열하기 마련입니다. 이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좋지만, 회사에서의 화법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가장 단순한 면접의 경우 첫번쨰로는 회사 입장에서 ‘이 회사가 뭐가 필요하고, 내가 가진걸로 어떻게 필요성을 말할수 있을까’가 기본입니다. (내가 익힌 skill, 프로젝트,경험이 ~~해서. OO회사의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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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C# 개발자 품귀(15)
요즘 반도체 호황에 자율주행차 등 로봇 수요가 늘면서 임베디드쪽 수요가 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임베디드가 C++, C#많이 쓰죠. 하지만 임베디드쪽 인식이 지금까지 안좋아서 그런지 웹(Java, Js, Python)에 비해 인력이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제어라는게 때로는 정교해야 해서 기능 하나 만드는데 조금 오래걸려서 재미가 덜 한것도 한 몫 하겠네요. 그래서 Spring, React등에 비해 C#, WPF개발하시는분 구하기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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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1
3달정도 시간이 남아 프로젝트를 해볼까 합니다. 언어는 C++ 를 할 생각인데,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할지도 고민스럽고, 어떤걸 공부해야할지도 너무 막막한 것 같습니다. 키워드라도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이제 막 전역해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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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클로드를 쓰면서 빡치는점(13)
1.아니 클로드에 md 별로 만들어서 cvs,git 등을 만들어서 해달라고 요청하면 늘 하는말이 한글꺠지는건 불필요하다→영어로 하자 등과 같이 작업편의성에 따라서 계속 요청함 2.문서100줄을 읽으라고 하면 20줄잇다가 지멋대로 고침 3.요구사항을 1번 2번 3번 4번까히자면 한꺠지 이전껄로 원복함 저만 그러가요?=_= 설계md를 만들면 대충보고 멋대로 수정후 토큰을 3배이상더 소모하고 결국은 재재재작업을 시키면 이제가능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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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4
담타월드보고 심심해서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채팅치면 장작이 던져지고 캠프파이어하는 3d불멍사이트를 만들었는데.. 홍보나 바이럴을 어떻게 하는건지 감도 안 오네요. 이쪽 분야에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요? https://bulmung.site/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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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
사소한 코드 수정이 예상치 못한 사이드 이펙트를 초래할 수 있으니, 꼼꼼한 리뷰와 테스트를 통해 이를 예방하자.48년생: 작은 버그들이 모여도 해결책은 존재한다. 조력자의 리뷰가 큰 힘이 된다.60년생: 복잡한 기능 구현 도중 발생한 오류는 주변의 도움으로 보완된다. 포기하지 말자.72년생: 상사의 피드백이 때로는 엄격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신중한 커밋이 요구된다.84년생: 예산과 시간 관리 문제가 코드에 버그처럼 스며들 수 있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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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9
스터디 주제 :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완독 스터디 스터디 목표 :매주 정해진 분량을 공부하고, 스터디 당일 10~20분 발표를 통해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프로그램 실행 원리 등 컴퓨터 밑바닥 지식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해하는 것예상 스터디 일정(횟수) :주 2회,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10시온라인 Discord로 진행책 완독까지 진행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의 목차를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책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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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입니다

뺨따귀
길가다주웠어
엔트로피아
옥희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