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9비수면 내시경 해보신분..(24)
올해 30살 남자인데요 ..요즘 소화가 안되고 배가 아파서 위랑 대장 내시경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지병이 있어서 수면제를 쓰기가 좀 그래서, 비수면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비수면 한 후기를 많이 못봐서 그러는데, 혹시 비수면 내시경 하시분 계시나요 .. ? 할만 하나요..? 그리고 혹시 그날 저녁에 산책 정도 운동은 가능할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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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6
대표님께서 저에게 제안을 하나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은 비록 임기제 공무원이지만 언젠가는 파리목숨이라서 그래서 대표님께서 저를 구제 해주시려고나 저 붙박이 해주시려고 하시는것 같아서요 저 같은 경우나 아니면 중증 장애인 청년들 취업 도와주려고 그런 목적으로 하시려는것 청년요 20여명 정도 되는 부서원들 있는 부서 하나 만들어주신다는데 거기 부서장 (전산실장)으로 만들어 주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시켜주신다고 해서 그래도 뭐라고 따면 좋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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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7
AI가 ai를 먹고 크는 시대… 카니발레이션? 이제 국가산업이다.. 한전처럼… 흥미진진하게 얘기를 잘 이어나가시네요.. https://youtu.be/n1iiyFKNR3c?si=2NGmCWM6OdRJI-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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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벽걸이tv를 장인어른께서 선물해주셨는데 저희집 거실 벽이 가벽이라 lg에서는 설치 안된다하시더라구여 좀 찾아보니 사설업체 같은곳에서는 가벽에도 시공해주시고 그러시던데, 애기가 있는 집이라 혹시 떨어져서 애기가 다칠까봐 걱정되네여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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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6
일단은 대충 6개월 넘었고 하는건 일본어, 중국어, 영어 하는 중입니다. 하루에 출퇴근 할때 한 10~30여분 정도함 영어도 문법 실수를 좀 덜하게 되고 일본어 못읽었던 히라가나 떠듬떠듬 읽을수 있게 됨중국어는 아직 테스트 해볼때가 없었어 모르는데 워시 한꿔런은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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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4개발과 확인의 경계…(8)
개발 → 테스트 → 고객테스트 → 수정 및 반영 보통 이렇게 진행될텐데요. 테스트 과정에서 놓친 부분이 반영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은 개발 실수한 개발자인가요? 아니면 테스트를 제대로 안 한 잘못인가요? 둘 다 잘못이라면 5:5인가요? 자꾸 정치할 일이 늘어나는 피곤한 시대네요~~ 시비가 걸려오면 참아야하나 ..같이 받아야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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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1
하루 종일 키보드 치고 마우스 잡다 보니 손목이 찌릿하게 아프네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는데 요즘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 혹시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손목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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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0
FA 쪽에서 일하는데 좀 출장 가서는 제 PC 쓰고싶어서요 흑흑 UMPC 좋아해서 그거 들고다니면 작고 가볍게 PC 쓸수있으니까 좋을텐데 자체 보안 솔루션이나 DRM을 쓰지는 않고(폐급이라 쓰기 거부하는 팀 분위기) 따로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없는 편이기는 한데 소스코드를 직접 저장해두고 쓰진 않아도 원격 접속으로 현장에 있는 소스코드들 다운받아서 저장해야될 일은 좀 있는 편이라 이게 설득이 가능한 부분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ㅠㅠ 근데 회의 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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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1
제가 출퇴근 피크 시간에 타는게 아닌데도 정신병자들이 꽤 많은 1호선이다 보니까 쩍벌 정도면 신사고 걸레썩은 쓰레기 냄새 나는 애들도 그렇고 잡상인 애들은 보면 신고 꼬박꼬박 해주는 편인데 왠 젊은 아가씨들도 간혹 보면 개찰구에 짧은 치마 입고도 숙여서 처 기어들어가면서 무임승차 하던데 골이 비다못해 맑고 청량한 소리 날법하더만요 쩍벌 하는 애들은 뇌구조부터가 다르더랍니다 그거 오므려드리면 째리보는 애들 많던데 솔직히 내가 인간도 아닌 애들한테 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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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
깃 커밋 메시지가 의미하는 바처럼, 예기치 않은 버그가 숨어 있으니 로그를 꼼꼼히 확인하자.48년생: 타이밍이 중요한 것은 빌드 성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적절한 시점을 맞추자.60년생: 불안정한 코드베이스에서는 신중한 디버깅이 필요하다.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하자.72년생: 새로운 기능 추가 기회가 예고된다. 기민한 업데이트로 대응하자.84년생: 예상치 못한 시스템 최적화가 이루어진다.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96년생: 내부 서버와 외부 모듈 간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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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k서울에선 연봉 좀 받아도(37)
집값이 높아서 의미가 없네요..주니어땐 연봉 높게 받으면 좋을줄 알았는데 어차피 사용할수있는돈은 제한적이고 제가 매달 400씩 저축또는 주식투자하는데 이건 머 순수저축으로는 20개월 모아야 8000인데 인생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정년보장되는 직업도 아니고 퍼포먼스 안나오면 짤리거나 구조조정 당하는데 주변에 보니 실력이 있어도 팀 자체를 날려서 구조조정 당하더군요 지금 정규직으로 다니고있지만 개발자는 정규직이라는게 크게 의미없는거같기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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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k
이번에 어찌어찌 이력서 폭탄으로 돌리고, 겨우 합격했는데, 연봉 4,400;;; 7년차 개발자인데 4,400… 다른 개발자들 연봉보니까 이 연차에 5천은 가볍게 넘기던데, 내가 친한 임베디드 개발자는 없어서 그런데 임베디드 개발자가 보통 이런가? 기업은 중소라서 그런지 처음 4800부른 것도 비싸다고 난색을 표하던데;;; 저 쪽에서는 4,400이 적당하다고 저거…;; 솔직히 이 쯤되니까 나도 나이가 있어서, 저 정도 연봉 받으면서 일할 바에 때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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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3
안녕하세요 저는 실업계고를 다니는 고3 학생이고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한 회사에 실습을 다닌지 2주차에 있습니다. 사실 제가 회사를 판단할 실력도 스펙도 없는 거 알고 있지만 2주 동안 지내면서 회사 복지나 수준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서 실습생 다른 회사에 이직(아직 실습생이라 이직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을 준비해야할지 고민 중 입니다. 실업계고에서는 대부분의 학생이 취업을 나가기 때문에 학기 초반에는 빨리 취업하는게 무조건 좋다고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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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1
그나마 자주 보는게 U 유튜버인데 그 분이 그나마 자기 직관적이고 꽤 전문적인? 정보로 잘 얘기는 해주시던데 논란이 좀 있는 분이라… ㅃ 유튜버는 재미도 어느정도 있긴한데 최신 가전이나 사고싶은 기기에 대한거 보다 뭔가 실험적인 물건을 소개하고 그런 성향이 강한거 같고 그거 말고는 다른 대형 테크 유튜버들은 양산형 느낌이라 그냥 뭐 같은 제품 리뷰한다 해도 지나치게 거기서 거기인 내용들 하며 전문성도 중학생도 알법한 상식 수준인데 모르는 척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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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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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SpamMan

달고양이
달달세모

옥희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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