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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내내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못나가고 밤을 새가며 회사 업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 처음해보는 분야라 (하드웨어) 시행착오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에러 하나 해결한다고 새벽 4시에도 자고 그랬네요. 제 생일에도.. 대충 컵라면 한개 끓여먹고 계속 개발만했는데ㅠㅠㅠ 드디어 모든 에러가 해결됐어요.. 드디어ㅠㅠㅠ 아..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행복.. 내일은 진짜 맛있는거 먹으러가려구요. 자축의 의미로.. 지금 오후 11시 반이라 밖이 깜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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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폰에서 유튜브 재생이 안되는거 이쩌. 인터넷이 문제이나 회선 점검을 하였어요. 이럼에도 안고쳐 지는데 문득 .. 다른 폰은 이상이 없으므로 애만 이러는 거이면 시스템을 의심해야 하는 거여요. 개발자 패널에 백그라운드 서비스 목록에서 어느 어플에서 메모리를 1g 먹고 있었쩌. 일반적으로 임계점 250m 언저리를 먹음 vm에서 걸르는데 이거도 완벽한거 아니어서 위에 처럼 데드락이 나는 여지가 있어요. 폰을 껏다 켜도 해결이 안되는 거는 아마도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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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12월 말에 국비학원을 끝내고 취업이 뜻대로 되지 않아 개발 쪽 일이 아니라 다른일들을 전전긍긍하다가 다시금 개발자로 취업해보고자 하는 취준생입니다. 그 긴 기간 동안 따로 따둔 경력관련 자격증은 전무한 상태이고, 이전에 학원에서 했던 웹 프로젝트는 시간이 많이 지나 보이는 상황이네요… 제가 프론트를 더 잘하는지 백을 더 잘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취업이 막막한 상태에 봉착해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3년의 공백을 채울만한 무언가가 지금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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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간 호주여행 다녀왔거든요 멜버른 해변에서 10만원짜리 주차딱지 끊겼는데 사실 그때 주차머신에서 주차시간을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차량번호의 0와 O를 헤갈려서 잘못 입력한거죠 일단 그날 카드로 범칙금을 납부한 후 시의회 홈페이지 청원란에 가서 영수증 사진과 링크 증거물과 상황설명 그리고 내 실수니 돈을 돌려받는다면 기쁘겠지만 못 돌려받더라도 더 이상 이의는 제기하지 않는다고 소를 올렸죠 그게 어제 이메일이 왔네요. 범칙금납부한거 돌려주겠다고 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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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 국립대에서 전자공학 박사수료까지 밖에 못 했고.. 개발자로는 9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명절에 아버지를 뵙고 왔는데.. “나는.. 아버지처럼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기계공학 전공하셨지만.. 대덕연구단지의 국책 연구소에서 43년을 계셨고, 정년퇴직 하시고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개발자의 삶을 살게 된 것도? “공학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라고 하셨던 아버지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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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아나요. 한글 키보드는 복잡하기에 한글 키보드 어플을 만들어보았음 공학에 정수가 몸에 녹을 거여요. 사실 상용 프로그래밍에서 사용하는 여지가 없는 기술 스택이라 하였어도 설계에는 정도가 없어서 머이던 경험에 녹아 긍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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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에 앞서서 뭔가 영양가 없는 잡설이 될 듯 하니 미리 양해 부탁부터…) 회사에서 한 달 전쯤부터 10일날 강제로 연차 차감이라고 못 박아놔서 내일도 쉽니다.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4일 일정으로 부모님댁 가서 부모님 저녁 사드리고 소정의 봉투 마련도 해드렸거니와 조카들 용돈까지 챙겨주니 몇십만원이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구요. 자녀와 삼촌된 도리를 돈으로 증명한(?) 셈. 옛말에 나이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했다며.. 정체와 거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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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주제 : CS면접에 대한 준비 (주제: 자바, 스프링,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운영체제) 스터디 목표 : 면접 직전에 한번 보고 갈 수 있는 본인만의 오답노트, 주제들에 대한 노트 완성 및 면접 연습. 기록 페이지: 다음주 주제 및 질문페이지 스터디원 개인의 오답노트 페이지 스터디 전: 스터디원마다 주제를 하나씩 정해서 주제 및 질문 페이지에 작성합니다. 주제와 관련된 꼬리질문들은 AI를 통해 생성합니다. (본인이 안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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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딩 스터디 DEV-ON입니다.DEV-ON은 혼자보다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프로젝트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스터디입니다. 🎯 모집 대상프로그래밍 입문자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분전공/비전공 관계없이 개발·IT 분야에 관심 있는 분팀 단위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남기고 싶은 분꾸준히 학습하며 성장하고 싶은 분 📅 활동 커리큘럼Step 1 : 기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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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개발 외 문서 업무(설계문서 작성 등 제외) 등 으로 1달 퇴사 하신 분들 계세요? 어떤 이유로 금방 퇴사하셨는지 다음 면접 때 어떻게 얘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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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키보드는 15만원 이상 가격대에서 선택하면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견고한 명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마우스는 10만원 이상을 줘도 명품 찾기 힘드네요 로지텍의 MX Vertical 마우스를 12만 5천원 주고 사용했으나 2년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AS 기간이 지나서 무상 수리가 안된다고 하는군요 …. …. …. 사실은 마우스도 명품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20년 전에 구입한 로지텍 MX518 마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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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진 거여요. 발전을 이룬 기구 중에서 흔해진 연필깎이가 있쩌. 깎에는 쌍기역 받침이 들어가서 키보드를 치는데 싀프트 키를 두 번 정확하게 눌러야 깎으로 입력이 되어요. (업스테이지 카카오톡 / 기본옵션) 지금에 연필깎이를 발명하는데 걸린 시간을 알아봐줄래? 연필깎이의 발명 과정은 18~19세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주요 개발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초기 수동 연필깎이 (1820~30년대) • 연필이 대중화되면서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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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게시글 분류에 트롤을 걸어서 켄님이 맞을래요 하였쩌. h1 해딩 태그는 한번만 써야해요. ctrl + 2 , 3 , 4 .. 설명으로 나오지만 설명이 없었는 1번도 적용이 되버려요. 사실 개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표적이 이유로 이런 애매하고 모호한 부분이 생기므로 석이 나가서 치루나 걸르나 결정에 오랜 고민을 하는 처지이어서 시간에 낭비가 비롯되는거 아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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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칙연선 아래 나누기 계산은 ALU 중에서 가장 복잡한 과정을 거쳐요. 비트 연산은 빠르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칙연산은 전자 계산기 회로를 거쳐서 덧셈과 빨셈이 이 다음으로 빠르고 곱셈과 나눗셈이 느려요. 예외적으로 비트를 밀어서 곱셈, 나눗셈을 치루는 거는 비트연안 만큼 빨라요. 오 이런데 어느 cpu는 나숫셈 회로를 내장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로 구현하여서 더 느린 작동을 해요. 사실 클록이 펨토초 만큼 빠르다 이럼 거의 대부분에 로직을 소프트웨어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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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코드 개선이 프로젝트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새로운 기술 도입과 학습이 발전의 기회를 마련한다.48년생: 예상치 못한 기술 이슈 해결로 팀의 영웅이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에 집중하자.60년생: 작은 버그 하나도 꼼꼼히 수정하면 큰 성과를 만든다. 디테일에 집중하자.72년생: 지속적인 코드 개선과 협업 덕에 프로젝트가 날로 성장한다. 꾸준히 업데이트하자.84년생: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해결책을 제시하는 동료가 먼저 인정을 한다.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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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 올해 7월까지의 지급액도 664억 6700만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지급액(920억 6100만원)의 72.2%에 달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사상 최대치였던 2020년 1008억 8400만원(1만 5371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중국동포와 중국인이 전체 외국인 수급자 가운데 77.5%를 차지했다. 중국동포가 53.7%(7669명), 중국인이 1.38%(1660명)였다. 지급액 기준으로도 중국동포(427억 4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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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국인들이나 다른 아세안 분들 많이 살고 (중국인 비율이 압도적) 치안이 그렇게 좋은 동네는 아니거든요 속칭 미개인들이 많은 동네인데 이전에 살던 동네도 중국인들이 많긴 했는데 한국인이 당연히 더 많았구요 그래도 그… 전체적인 질이 많이 높은 동네는 아니여서 그런가 사이비 애들(정신이상자) 막 이상한 가판대 세워두는 애들은 꽤 보이더라구요 근데 이사 온 동네는 중국인들이 더 힘이 세서 그런가 사이비 애들(정신병자)들은 하나도 안보이는게 순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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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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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