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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나온 내용 제미나이 앱의 활성 사용자 수가 6억 5천만 명. 2025년 3월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 3억 5천만 명. 2024년 10월에는 9천만 명. 원래 목표는 2025년 말까지 사용자 5억 명. 발표된 수치는 다른 통합 서비스를 제외한 독립형 제미나이 앱만의 수치임. 지난 9월,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이 제미나이 앱의 신규 사용자 2,300만 명 유치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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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7
주소 : https://browser.samsung.com/beta 이제 삼성전자도 PC용 브라우저 사업 한대요. 이전에도 잠깐 윈도우 스토어에 올렸다가 내리긴 했지만요. 깔아서 써보고 있는데 주소창에 뭐 입력할려고만 하면 브라우저가 버벅버벅버벅 하네요. 그래도 설정창 들어가보니 의외로 기능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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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k
한달전 신입이 입사했습니다. 업무 능력은 무난한 편이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다른 작업을 하고 계시더군요. 사실 저흰 본인 일만 제때 마무리해두면 되기에 따로 터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을 지시드렸는데 하는 말씀이 “저 공모전 준비하고 있는데 기한이 얼마 안남아서요. 일주일만 일 안시키시면 안돼요?” 이러네요.. 지금 사업마감기간이라 엄청 바쁜데;; 아무튼 이 문제로, 퇴근시간때 따로 불러 말좀 하려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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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k개발이 제 인생을 바꾸었습니다(22)
안녕하세요. OKKY에 몇 번 글을 올린 적이 있는 비전공 출신 iOS 개발자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한 번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 연봉 성장 히스토리 [2018.06] 중소기업 → 2,800만원 (정규직, 포괄) [2020.11] SI → 3,200만원 (정규직, 포괄) | +14.3% ⭐ 개발 커리어 시작 [2020.11] 스타트업 → 3,800만원 (정규직, 포괄)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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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0
몇년전에 인플레, 환리스크(미국 달러 가치 급락 포함) 해지로서 금 대신에 비트코인을 자산의 일정부분 예를 들어 10% 정도 확보해 놓으라는 보고서가 나왔을때 비코코인 팔이들이 열일 하네하고 웃어 넘겼는데 내재가치가 없고 단지 나스닥에 느슨하게 연동되어 있어서 나스닥 꼬라박으면 박살나는 비트코인이 대체 뭔데!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자산(달러, 채권 등)에 연동(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의 세상이 향후 펼쳐짐에 따라 비트코인은 진짜 10~20% 정도 확보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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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개발자가 재능 빨이라며, 재능 없으면 일찌감치 포기해야 한다는 식의 썰을 많이 접해보셨을 겁니다. 이것의 원인을 파고들면 그 끝에는 결국 기형적인 한국의 교육 시스템과 사회적 압박이 있습니다. 이 '재능론'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한국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아요. 대학은 4년 안에 칼졸업해서 바로 취업하지 않으면 하자 있는 낙오자가 되고, 뒤늦게 적성을 찾아보려 해도 2년제나 비전공자에게 열린 편입의 문은 바늘구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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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5
from reddit사람의 이름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의 이름에는 순서가 있다. 우리 시스템은 중국 이름을 처리할 일이 절대 없을 것이다. 이 비속어 사전에는 사람 이름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해도 안전하다. 모든 사람은 이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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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
안녕하세요. 6개월(+a) 내 BE/AI 이직 목표로 주말 스터디 모집합니다. 취업 목적이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코테/면접/개발 세션별로도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오픈채팅방 링크 : https://open.kakao.com/o/sAdr5vAh 시간 : 토요일 중 협의 장소 : 서울 중심부 파이브스팟 지점 (ex. 여의도 or 서울역 or 사당 or 홍대) or 스터디 카페 or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이 힘들 경우) 세션 : 서류/면접 : 포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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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1
이슈 터져서 고객사가 메일 보냈을때 “?? 이슈 대응 요청건“ 이런 메일 제목으로 쓰고 처음에는 메일 그걸로 회신하면서 주고 받다가 고객사놈이 그 메일 회신 내용에다가 다른 견적 검토 요청한다는 내용 써넣는 바람에 또 그걸로 저희 회사 다른 부서까지 엮여서 그 메일 제목 그대로 회신 왔다갔다 본의 아니게 제가 이슈 메이커라는거 여기저기 다 박제됐는데 한달이나 지나도 여전히 메일 왔다갔다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 메일 볼때마다 또 이슈 생겼나 철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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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7이번주에 황당했던 일(13)
그저께 출장 가는데 제가 뚜벅이라 대중교통을 타야했거든요 택시 탈려고 하는데 맨 앞에 차가 캡등도 꺼져있고 빈차 등도 꺼두고 있길래 옆에서 좀 서성이다가 전기차였는데 손잡이도 안나오길래 뭐지 싶어서 뒤에꺼 탈려니까 그새 다른 어르신이 맨 앞 택시 쪽으로 가니까 그 차는 손잡이 열고 그 할머니가 타시더라구요 그 뒤에 있던 택시는 인도 밖이기도 하고 바리케이트? 그게 쳐져있어서 문도 제대로 못열거같아서 인도 위로 다시 올라와서 줄서는 곳에 가서 승차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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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깊숙이 숨어 있는 미세한 버그가 빌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꼼꼼한 테스트와 코드 리뷰로 안정성을 확보하자.48년생: 불필요한 린트 경고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효율적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60년생: 기술 컨퍼런스에서 뜻밖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 네트워킹을 강화하자.72년생: 작업 속도를 높여 기능 구현에 과감히 도전하라. 적극적 진행이 성공의 열쇠이다.84년생: 예상치 못한 라이브러리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놀라움을 만끽하자.96년생: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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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6
자프링은 한국에서 일자리가 제법 많은 기술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는 기술이라서 저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저녁 시간에 한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음 — 스프링 부트 데이터베이스 리눅스 스터디 비용은 강의형이라 유료(시간당 1만원)입니다. 모든 세션은 녹화됩니다. 다시 볼 수 있다는 뜻이고, private입니다. 시간당 국밥 한 그릇 정도입니다. 신청은 kenu@okdevtv.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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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안녕하세요, 부끄럽지만 고졸 검정고시에 국비 출신 중소기업 2년차 웹개발자 입니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라 내년에 이직하려고 이력서를 새로 싹 갈아엎었습니다. 근데 감이 잘 안와서.. 지혜롭고 경험 많은 선배님들.. 이력서 한 번만 봐주시고 부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좀 길 수도 있는데요, 그냥 큼직하게만 봐주셔도 되니 부족한 부분 있으면 한 말씀이라도 꼭 부탁드려요..ㅠㅠ 본 게시글 하단에 사진으로 첨부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 이력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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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9
싫어하는 종류의 글은 2가지입니다. 1 저격 2 광고 옥희 사이트에 좋은 글이 계속 꾸준하게 올라 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만큼 좋은 정보들이 있다는 뜻이죠. 구글도 요즘은 GPT 때문에 트래픽 떨어졌고, 여기도 트래픽은 봇탱이들이 콘텐츠 새로운 거 노리고 있… 케티님 글을 보면 저 고등학생 때 *수용이라는 분 생각납니다. siva6님 글을 보면 역시 준수한 고수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sbroh님의 글은 형님 응원합니다. 시사에 정통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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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1
트럼프하고 놀아주는건… 뭐… 좋아라 하니까 해주면 되는데… 통화스왑 핵무기 둘 줄 하나라도 챙겼으면 좋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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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カワウソ
kenu,전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