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6싸움에 반칙이 있나요(1)
반칙은 나쁜거여도 이기는 데에는 특이점이 났쩌. 어느 게임 전문 유튜버는 신작게임 배틀필드 6에서 상대 공중을 견제하는 다른 방식을 구했어요. 링크는 마침표에 있어서 알아서 잘 눌러바바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83
교육용 프로그램 채팅 스크립트를 통한 문제 출제 기능인데 아이디어 괜찮아 보이나여? https://realtime-englsih-trainer.co.kr/chat-player-listening-test/share/3https://realtime-englsih-trainer.co.kr/chat-player-listening-test/share/4
CDPMS
Style
Components
{} - 402
진로가 조금 꼬인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에이전시에서 java 웹 개발자로 3년정도 일 했습니다. 그러다 프론트가 하고싶어 퇴사 후 부트캠프를 다니면서 리액트 쪽을 공부했어요. 올해 초까지 취준을 하면서 높은 현실의 벽을 맛봤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취업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에 풀스택 까지 이력서를 넣었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결국 SI 풀스택 개발자로 취업을 했습니다. 프론트 개발자를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바는 거진 2년 넘게 손을 놓았고
CDPMS
Style
Components
{} 요즘 저는 평일은 퇴근 후 잠만 잡니다. 그리고 주말엔 하루만 2 ~ 3시간 외출했다가 하루종일 집에만 있습니다. 예전엔 집에 이렇게 오래 있으면 개발을 해본다던가 했는데, 요즘엔 전혀 그러지 않고 있네요. 주말에도 개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좀 부지런해져서 주말에 새로운 것도 배워보고 해야하는데 막상 실천은 못하고 있네요.
CDPMS
Style
Components
{}- 73
작은 버그라도 무시하지 말고, 꼼꼼히 해결하는 것이 승리이다. 팀 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공유하자.48년생: 버전 48의 외부 API도 충분히 최적화되어 있다. 상대의 구현을 과소평가하지 말자.60년생: 버전 60의 프로젝트가 예외 없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안정적인 코드가 돋보인다.72년생: 버전 72의 디버깅 과정이 길어지더라도 해결의 결실이 배가 된다. 인내하며 개선하자.84년생: 버전 84의 마감 일정에 쫓기지 말고 꼼꼼히 작업하자. 서두
CDPMS
Style
Components
{} - 388
오랫만에 루리웹을 둘러보는데 완벽하게 이해했어 본좌가 얘기를 하여서 넘모웃기는거 있쩌. 사업을 하는데 오해가 나는 광고를 올리면 매를 맞아요. 토스 사람들은 간혹 미사일은 총알보다 느리므로 나는 피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을 했어요. 누구든지 맞아보기 전까지는 모르는거 아니나요. 경상이라 다행인 훈련용 미사일 오발 사고.
CDPMS
Style
Components
{} - 185
애가 상용 제품으로 나오려고 하나 보아요. 남에 돈을 받았음 머라도 팔아서 보답을 하여야 하기에 .. 안이 그런데 이거는 넘모 심한거 아니나요. 심지어 가슴에 아크리엑터 대신에 스피커 팬이 달렸쩌. 사람에 표정을 구현한 거에는 봐줄 만은 하였다 하더라도 이러는 거이면 처음 부터 퍼리 봇을 만들었겠쩌. 멈뭄이 로봇이거나 .. 사실 처음에 표준으로 정해버린 거는 뒤에 가서 틀을 수는 없어서 후회가 되어도 못바꾸는거 아나요. 마치 내가 태어나는데 원하는 랜
CDPMS
Style
Components
{} - 294
깃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지만 깃허브에 코드를 올리면 ai가 코드륾 먹을 여지가 있고, 로컬 깃은 이거나 저거나 파일시스템 단위로 형상을 관리하여야 해요. 이럼 실질적 zip파일이나 다른 여지가 없겠쩌. 어플 서버 웹 개발을 모두 하는 최대에 단점으로 시거먼 개발을 정리 프로젝트 관리에 어려움이 나는 거여요. 어서 ai를 직접 개발하여서 ai 폴더 전체에 제어 권한을 넘겨주고 자체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면서도 형상 관리에 리포트까지 내주는 거를 이루어야 하
CDPMS
Style
Components
{} - 411
자프링은 한국에서 일자리가 제법 많은 기술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는 기술이라서 저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저녁 시간에 한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음 — 스프링 부트 데이터베이스 리눅스 스터디 비용은 강의형이라 커피 한 잔값입니다. 신청은 kenu@okdevtv.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okky 닉네임 / github 아이디 / 연차 취준 / 질문 이렇게 4가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355AI의 이상한 전개(4)
okky.kr 의 2002년 최대 조회수 글 탑3 제목과 링크, 요약 알려줘 무료로 사용하는 ai인데, phind.com 은 2024년도도 답변을 거부했고, felo.ai 는 2024년 답변은 했습니다. 그런데, 2023년은 phind.com 이랑 비슷한 기조라서 (답변을 거부했는데), 2002년으로 바꿔 봤더니, 가독성 떨어지는 글이 나오네요. https://okky.kr/user/0/articles/25485 정말 javaservice.net(도
CDPMS
Style
Components
{} - 899
보통 백엔드 개발자의 필독서로 꼽히는 책이 에릭 에반스의 도메인 주도 설계, 마틴 파울러의 리팩토링, 로버트C 마틴의 클린 코드 정도 인데요 문제는 저 책들이 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에서 적용가능한 실무론도 포함되어 있어서 주니어 개발자들이 읽기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 책들과 저자의 철학을 부분적으로 쉽게 풀어 쓴 책을 찾아서 읽어봤는데 추천드릴만한게 있넉요 우선 첫번째 책은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입니다 클린 코드의 철학이 은은
CDPMS
Style
Components
{} - 354
안녕하세요 SQA 취업 목표로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업 SQA 하고계신분들께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 써봐요 현재 29살(1997년생)이고 첫 직장을 아웃소싱 QA로 2년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장에서는 수동 테스트 위주로만 진행하였고 자동화라고 말할건 Jmeter / invicty 두 툴만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퇴사 후 테스트 자동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개인적으로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selenium을 돌려보면서 자체적으로 공부
CDPMS
Style
Components
{} - 362
maven 단어는 알지만 영어의 단어가 전문가 라는 뜻이라고 알게 되서, 엥? 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옥스포드 영어사전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출처: https://www.google.com/search?q=maven+oxford+dictionary 무언가에 대한 전문가 여튼 요즘 maven 파면서 살고 있습니다. 기술 게시판 많관부입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912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파일 맘대로 열어보면서 고쳐내는거 보면… 심지어 꽤 정확히 고쳐내는군요. ;;;; 오류가 발생하는 부분은 프로젝트 외부… 그러니까 gcc 위치라던가… 인클루드 경로… 클로드가 볼 수 없는 부분과 관련된 코드이고… 클로드 코드 액션이란게 또 나온 듯 하네요. 이건 뭐.. 깃허브에 이슈만 등록하면 클로드가 알아서 세부작업으로 쪼개서 작업을 한다는데… 써야 하는건가… 정말 (개발자가) 바보가 되어버릴 것 같은데…
CDPMS
Style
Components
{} - 602
다음주 첫 면접인데 기대는 안하고 연습 쌓는 생각으로 볼려고합니다. 준비는 열심히 하고있는데 첫 면접이라 많이 부족할거같아 비웃음 당할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여러 회사 다니면서 경험을 쌓을려고합니다. 최근 면접자들은 다들 완벽하게 준비하시는지 아니면 허수가 많은지 갑자기 궁금하네여
CDPMS
Style
Components
{}
캐티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kenu,전독시
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