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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목적 *MVP 출시 ◾ 프로젝트 소개 Z세대·MZ세대가 사진·영상·텍스트 등 어떤 콘텐츠라도 즉석으로 1VS1 대결할 수 있는 웹 기반 경쟁 플랫폼 제작. 즉각적인 결과 노출과 소셜 공유 기능으로 재미와 화제성을 극대화. *타겟 사용자 - 연령: 13~34세 Z세대·MZ세대(추후 전세대로 확장) - 행동: SNS·밈 문화에 익숙, 즉각적 피드백과 소셜 인정 욕구 강함 - 필요: 간단한 UX로 빠르게 콘텐츠를 겨루고 결과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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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
코드 배포 전 마지막 유닛 테스트를 꼼꼼히 검토하라. 예상치 못한 버그가 라이브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48년생: 이론만 주장하는 동료와의 협업은 어려움을 준다. 실질적인 성과에 집중하자.60년생: 정산되지 않은 의존성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불필요한 부채는 과감히 정리하자.72년생: 리소스 할당 실패가 예고되어 일정에 차질이 생긴다.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84년생: 버그는 없지만, 시스템 모니터링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예기치 않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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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스타트업이고 경험도 없어서 저런 질문을 받고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너무 혼란스럽네요. 파이썬 서버 어떻게 켜는지는 리드미 포함해서 문서 여러 개 다 써놨고, 직접 말하기도 했는데, 모르더라도 구글링이나 GPT 사용해서 충분히 알아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문제는 이런 즉각적인 질문이 수십번 반복되고, 그 와중에 잘 안 알려준 제 탓으로 만드는 분위기, 좀 견디기 어렵네요. 제가 선배면 그건 어떻게 찾아보는 게 좋다는 식으로 이미 얘기라도 했을텐데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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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intro 안녕하세요 건설아재 입니다. 11월 중으로 배포한다고 말했는데 벌써 11월 30일 입니다. 9월에 게시글을 쓸때까지 터미널도 모르던 아재글의 업그레이드 버전 입니다. 처음은 20일정도였는데 3달정도 걸렸네요. 1.5개월 정도는 6시출근 6시퇴근이라, 새벽2,3시까지 잠을 줄여가며 했는데, 번아웃 직전의 느낌이 와서 하루 2~3시간 정도로 시간을 줄이니 오래걸렸던 것 같아요. 말이 업그레이드이지 기본 뼈대 말고는 전부 다 갈아엎어서 작동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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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벼랑끝의 초보개발자(15)
미국에서 컴싸 졸업하고 부족하다 느껴서 부트캠프에 들어가고 취업한곳이 저포함 3명 있는 스타트업. 웹 풀스택만 기초만 할줄 알고 선임이 있을거라해서 들어 갔는데, 갑자기 제가 리드가 되고, 외부 api연동 설정 정책 배포 등등 다 제가하고 나중에 지원사업으로 프론트 2명 왔지만 그외에것은 다 제가하지만 + 어플 개발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저땜에 펑크나고 부적합 나고 대표님은 일정 조정하고 대출받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이젠 개발에 아예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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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2
여러개 파일에서 find replace 할때 예전에는 열심히 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요즘은 AI 에이전트한테 시킵니다. 그러면 python 코드 만들어서 수십개파일을 자르고 붙이고 교체하고 병합합니다 제 컴퓨터에는 python이 설치가 안되어 있어서 go로 하라고 시킵니다 가끔 한글의 경우에 이 과정에서 인코딩 문제나 단락의 중복이나 임의삭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ctrl c v h 로 되돌아가지는 못할것 같아요. AI 한테 한번 더 호통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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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0
처음에 몇 천명 개인정보 유출됐다길래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기왕에 뚫고 들어갔으면 다 훑어가지 몇천 명 정보만 가져갈 리가 있나 싶었는데 기사 보니까 전부 털림. 경향에서 보도 나오고 얼마 안돼서 쿠팡이 문자 보내더군요. 이놈들 뭉개고 있다가 보도 터지니까 그제서야 문자 보낸거 같고, 이름이나 주소 정도만 털렸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타기 하려고 중국인 직원이 유출했다고 슬그머니 흘리는데, 중국 국적 직원이 유출하면 쿠팡 책임이 없어지나요? 미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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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3
그냥 여기에 리눅스에 뭐 설치하듯이 npm 같은것들 다 설치해두면 개발 과정에서 그냥 리눅스에서 쓰듯이 터미널로 바로바로 실행할 수 있는 거였네요… 잘 몰랐다가 이번에 codex cli 한번 사용해보려고 wsl 설정했는데 이렇게 편한게 있는줄 알았으면, 귀찮게 윈도우에 개발환경 설정한다고 이것저것 설치하지 않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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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6
시꺼먼 .. 거는 아니고 개발 중인 어플에 QA테스트를 걸어놓고 개발을 이어 하는데 본래 QA를 치면서 동시에 하여야 시간을 아껴끼는 거여요. 유튜브에 플레이 리스트를 반복 재생으로 계속 돌려서 어플이 터지지 않고 사용자 동작에 버그도 없어야 하는데 여기서 유독 조회수가 많이 나는 데이터를 얻었어요. 이럼 해외에 nightcore 플레이리스트 올리는 분들은 이렇게 시거먼데 의뢰를 주어서 조회수를 먹으며 채널을 키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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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6
쿠팡이 3천만 개인 정보 털렸다고 해서 조금 전에 로그인 한 후에 비밀 번호 변경하고 다시 로그인해서 새 비밀번호를 입력하니, 비밀 번호가 틀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또 다시 로그인하니까 또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쿠팡을 탈퇴할까 생각 중입니다 과거에도 다른 사이트에서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Javascript? 상으로 원인이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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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
안드로이드는 다른 개발에서 안보이는 처리방법이 있어요. 텍스트 좌표가 아래쪽에 있어서 일반적인 가운데 정렬 계산을 치면 틀어져서 망해요. abs(size1 × 0.5 - size2 × 0.5) 뷰에 가운데 좌표를 얻은 다음 baseline 대신에 descent를 치고 폰트 반크기 만큼 옮기는 거여요. 코드를 고쳐서 2, 3줄 가운데 정렬도 되겠쩌. ai에 알려달라 하여도 계산한 결과가 망하는 거여서 직접 계산해야 해요. height × 0.5 -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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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
집중력과 협업이 중요한 시기이다. 코드 리뷰를 통해 최적화된 결과를 도출하자.48년생: 중요한 버그에 집중하면 성과가 따른다. 코드를 꼼꼼히 검토하자.60년생: 리소스 부족 시 최적화가 필요하다. 꾸준한 성능 점검을 게을리하지 말자.72년생: 팀원과의 협업이 잘 맞아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함께 코드 워크샵을 하자.84년생: 새로운 기술 도입에 도전하면 성공한다. 다양한 프레임워크 경험이 도움이 된다.96년생: 코딩 규칙을 준수하면 문제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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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
오! 이거는 .. 망해쩌. 웹뷰 프로바이더 설정이 없는거 바바요. 신기한 거는 5.0 버전도 웹뷰 버전이 지나치게 낮은거 아니었다는 거여요. 마지막 즈음 95.0.4638.74 버전으로 사용을 하였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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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쿠우
옥희보살

SNou-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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