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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연차 쓰고 서점에나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재밌는 책이나 보면서 시간을 때울려구요 31일에는 집에서 쳐박혀서 귤까먹으면서무협지를 읽으면서 1월1일을 맞이하는 걸 계속했었는데 올해도 그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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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디버깅과 리팩토링이 안정된 릴리즈를 만든 것처럼,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는 자세가 성공으로 이어진다.48년생: 긴급 배포를 서두르지 말자. 지속적인 리팩토링으로 안정성을 높이자.60년생: 디버깅 과정에서 인내심을 기르자. 꼼꼼한 테스트가 결국 승리한다.72년생: 버그 리포트를 꼼꼼히 처리하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자.84년생: 연속되는 컴파일 에러에도 좌절하지 말자. 차근차근 테스트하며 장애를 극복하자.96년생: 배포 결과가 예측할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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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키도 굿즈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느낌이랄지 사실상 활동점수 시스템이 있긴한데 쓸때가 빌런 식별용으로 참고하는 정도로만 쓰고 있거든요 무형의 뭔가라고 포인트를 쓸 시스템이 있어서 활동점수를 소모하는 방향도 약간 바라는 점이긴 한데 사실 제가 봐도 그것도 다 비용 지출인지라 저같아도 안하겠다 싶네요 ㅋㅋㅋㅋ 다른 예로 제가 옛날에 활동했던 모 커뮤니티는 칭호 시스템이 있어서 그 칭호를 활동점수 비슷한 뭔가의 포인트로 구매하고 서로 즐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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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ai로 인한 해고 추세(16)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723810 아직 와닿지 않고 애써 모른척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나에게도 들이닥칠 어느순간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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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k
25년 12월 24일… 3년전 기억을 되새기며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자함. 이 때는 개발자가 귀한 시절이라 가능했던게 아닐까 싶다. 이제는 AI 로 인해 완전 다른 세상이 돼버렸지만… 세번째 회사 연봉 5300 이후의 이야기 세번째 회사에서 패기좋게 3개월만에 연봉을 인상하고 엄청난 자신감이 생겨버림. 그렇게 약 10개월정도 일했을때, 회사와 개발팀간의 불화가 있었고 결과는 개발자 대거 이탈로 이어짐. 거의 매주 한명씩 퇴사하니 업무가 엄청나게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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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오키 송년회 사진 몇장(3)
좋은 네트워킹 시간이었습니다. @sbroh 님 그리고, 행사 준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80여명이 와 주셨고, 반가운 얼굴들 많았고, 새로운 뵙는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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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
안녕하세요 '공부중인 개발자 지망생' 입니다 부트캠프도 하고 혼자서 취준준비를 하고 있는데 막막한게 많아서 같이 스터디 공부할 스터디 맴버 모집합니다!! ** 주제 : 이력서/포폴 + CS / 면접 질문 스터디 ** 기간 : 3월 전까지는 취업 준비 마칠 생각이라 3월 전까지만 빠짝 하실 분만 ** 인원 : 3-4명(예상) ** 장소 : 오프라인(서울권, 구로구/관악구 인근 카페) ** 모집방법 : https://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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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5
10년차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오늘 연말 행사에서 너무 재미있게즐기고 유익한 시간이된 것같아 좋은시간 만들어주신 오키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부족함없이 재미있게 즐기고 귀가합니다. 모든 개발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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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9
두 번째 시간입니다. https://youtube.com/@KenuHeo https://chatgpt.com/share/69492db8-4b14-8011-a1bf-8afac9aa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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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안녕하세요. 경력 만 2년된 웹 개발자입니다. 현재 금융 IT나 공기업 쪽으로 재취업을 고민하고 있는데, 제 스펙으로 현실적으로 지원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97년생 지방대 비전공자 출신이고 학점은 3점대 중반입니다. 현재 자격증은 SQLD와 한국사 자격증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현재 공부하고 있고, 내년에 정보처리기사와 토익 스피킹 취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학벌과 나이 때문에 금융권이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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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
약간 인스턴트 라면 끓여먹는 느낌의 쾌감이 있어요 이렇게 편하면 개발자 다 굶어 죽는거 아냐? 하면서도 pro plan 결제하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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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
“코딩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 "복잡한 문제를 잘 해결하고 싶은데.. 생각하기가 힘들다.." “문법은 외웠는데 문제만 보면 막막하다…” “기획·개발·디자인 중 뭘 해야 할지 감이 없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스터디예요. 이번 스터디는 ‘코딩을 잘하는 사람’보다 '코딩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 [이 스터디, 이런 사람이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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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3
요즘 같은 취업난에 운 좋게 교수님의 추천으로 쉽게 취업하게 된 웹 개발 신입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손쉽게 취업한것에 신났지만 출근을 하고 현업을 눈으로 보고 나니 요 며칠은 퇴근길이 울적하기만 합니다. 이름 들어도 아무도 모르는 대학에서 그저 바이브코딩으로 학점만 챙기고 전공자는 커녕 it학과 학생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수준의 전문지식으로 현업자들과 함께하니 같은 자리에 있기조차 죄송스럽습니다. 직장분들은 그런 저의 수준을 다 꿰뚫고 있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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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3년차 개발자입니다. 😊 AI/LLM 기반 1인 개발 및 수익화 스터디를 만들려고 합니다. 최근 AI와 LLM 모델의 발전으로 1인 개발과 창업이 용이해지면서, 기술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보다는 실제 수익 창출에 관심이 있고, 수익화를 개발뿐만 아니라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고자 하는 분들의 참여를 원합니다. 장소: 동대구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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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
유튜브나 숏폼 영상이 대세라는 건 알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비싼 카메라와 조명이 없어서, 내 얼굴이 나오는 게 부담스러워서, 혹은 편집 기술이 없어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모든 핑계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본 한 줄만 있으면 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방 안에서, 그것도 잠옷 차림으로 끝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얼굴 없는 유튜버가 되는 법 영상을 찍고 싶지만 내 얼굴을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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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개발자가 되는 것이 맞을까요?(23)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권 4년제 물류통계학과 졸업예정입니다. 학과 사정으로 제 전공수업은 듣지 못하고 2학년부터 빅데이터학과 수업만 들었습니다. 그래도 조금 열심히 해서 성적장학금이랑 자격증은 SQLD, 정보처리기사, ADSP, 리눅스를 취득했습니다. 이번에 부트캠프에 최종탈락하여 앞이 더 막막해졌습니다.. 주변지인들은 계속 해보라고 하지만 유튜브나 카페같은 곳에서 현직자들이 비전공자가 개발자 도전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아서 포기 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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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k1년차 연봉협상 애매하네요(29)
나이 30, 전직 웹디자이너(4년)였고 부트캠프 수료 후 중소기업 풀스텍 개발로 일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적 감각이나 기획력 좋다고 뽑아주셔서 일하고 있어요. 현재 연봉은 3100입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연봉협상이 처음이에요. 현 회사에 들어와서 한 업무는 대부분 중간투입이거나 추가개발건입니다. 특이점은 제가 투입된 프로젝트 일부가 현재 인력 중 저만 다룰 수 있다는 점, 초기부터 개발 진행했던 사수들이 줄퇴사를 해서 제가 다 떠안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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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8
이번에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개발/서비스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칙어 처리가 되어있나 보네요…) 이 회사 뿐만 아니라 업계 자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아서 이쪽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괜찮을지 괜히 초심자의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회사 바이 회사라기보단 업계 전반적인 정보나 느낌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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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6
얼마전에 대학진학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써주셔서 여러번 생각해 본 끝에 서울쪽 컴공으로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이제 시간이 붕 떠서 대학 입학 전까지 뭘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토익을 공부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를 잡아서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좋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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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SpamMan

옥희보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kenu,전독시

Fox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