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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가요? 가격은 싸긴한데 뭔가 UI상 비쥬얼도 그렇고 영 못미덥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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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6
제가 옛날에 만년필 모으는게 취미였을때 약간 발품을 팔아서 구매했던 펜 중에 하나였는데요 정보를 찾아봤을때 기준으로는 제가 가진 펜 중에서 가장 오래된 빈티지 펜이라는… 1952년부터 1959년까지 발매된 펜이라고 하더라구요 펜 끝부분을 돌리면 펜촉 부분에서 스노클(대롱, 빨대?)가 나오는데 그때 펜 끝부분(피스톤)을 뒤로 늘려서 대롱 부분을 잉크병에 담근 다음 다시 끝부분을 눌러 앞으로 당기면 대롱이 잉크를 쪽 빨아들여서 잉크가 충전되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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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2대학원 진학...(6)
뭐… 두번쨰 도전이긴 한데 성공했습니다. 등록금 납부도 바로 해버렸습니다. 나이가 들고 눈도 침침해지는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약 3년전쯤이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앞으로 25년은 더 일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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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보통 11월이나 여튼 졸업 전까지 은근 자주 출몰하는 빌런 유형인데요 뭐 여기에 해당한다고 무조건 빌런이라고 치부하긴 그렇지만 대학 졸업 앞둔 친구들이 인턴처럼 대학교랑 연계해서 입사를 한단 말이죠 제가 겪은 저런 유형의 빌런 중 한명이 기억에 남는데 일단 회사에 들어왔으면 업무를 간단한거라도 해야되는게 맞다고 보는데 사실상 회사라는 그 자체 문턱도 못넘어본 친구라 이해가 가면서도 몇주동안 코드 분석할 기간을 줬음에도 궁금한거 있으면 하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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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1만들어진 신화 팔기군(2)
대충 이맘떄쯤이 병자호란이 생긴 날짜아 겹쳐서 생각해밨습니다 우리는 보통 누르하치를 명나라의 압제와 여진을 통합한 영웅으로 알지만 실상은 명나라보다 여진을 더 많이 죽이고 통합 명나라 전쟁도 실상은 대다수는 억지로 끌고 간거엿죠 통합의 리더십이 아니라 강압이라는거 정설 팔기도 한 몽골 여진을 만주족이라는 통합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감시 통제라는 것이 정설이죠 강희제의 삼번의 난떄는 심지어 팔기자체를 못믿어서 팔기군을 안보냄 수도나 지키고 더 웃긴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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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
기획한 기능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으니, 차근차근 디버깅하며 최적화를 진행하자.48년생: 프로젝트를 빠르게 마무리하려 해도, 안정적인 배포를 위해 2년 간의 LTS 전략을 고려하자.60년생: 긴 빌드 시간을 견디면 원하는 기능이 릴리즈된다.74년생: 지속적으로 코드를 리팩토링하며 최선을 다하면, 버그 없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84년생: 비록 기능 병합을 서두르더라도, 안정된 배포는 3년 후에 실현되므로 서두르지 말자.96년생: 매일 작지만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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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7
요즘 많은 분들이 chatgpt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고서 뼈대를 만들 때 아주 유용한데요, 코딩 능력도 뛰어나다고 들어서, 직접 웹게임을 만드는 걸 시켜봤습니다. 프롬프트로 만들고 싶은 게임을 설명한 다음 결과가 나오면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은 수정해달라고 여러번,, 정말 결과물에 대한 이해를 정확히 하고 있고 고쳐달라는 내용도 잘 이해했습니다. 3시간 정도의 결과물을 공유해봅니다. 웹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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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stackoverflow는 2008년에 시작했습니다. coding horror 라는 블로그로 이미 유명했던 제프 앳우드가 만들었습니다. joel on software 라는 책으로 유명한 조엘 스폴스키의 조언으로 시작했다고 하죠. 다음 그래프는 매월 stackoverlow에 게시되는 질문의 수를 표시한 것입니다. 출처 : https://data.stackexchange.com/stackoverflow/query/1926661#graph 기존에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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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최근에 기대보다 성장이 느리다는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일을 했었는데 회사입장에서는 이익을 내야하는 곳이다보니 이제는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태도가 부족하고, 수동적이다. 라는 말도 듣게 되었구요.도메인 지식에 대한 부분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도메인이 복잡한 편이라고 말씀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거 하는 거 좋아하고, 반복작업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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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2
gpt가 나오기 이전에는 에러 픽스나 내가 구현해보지 않은 기능을 구현해야 된다? 그러면 진행되는 프로세스가 아묻따 구글링 → 복붙 → 어 안되네 → 구글링 → 복붙 → 됐다 ! 무한반복이였는데 gpt 성능이 어느정도 올라온 이후로는 “채찍피티야 이거 만들어줘” or “채찍피티야 오류 수정해줘”였고 이제는 cursor같은 에이전트 쓰면 마우스 올려서 fix in chat만 누르면 LLM에게 보내야 될 에러메세지도 자동으로 보내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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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5
사내 운영 시스템이나 유틸성 페이지를 만들다 보면 페이지 기반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웹 기반이지만 페이지가 아니라 작업 창 중심으로 만들어봤습니다. - 여러 기능을 동시에 열어두고 작업할 수 있고 - 각 기능은 독립된 컨텍스트를 가지고 - 운영 흐름이 끊기지 않는 쪽에 초점을 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사용감이였는데, 이런 방식이 실제 현업에서 수요가 있는 접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더군요. 내부 운영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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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9로우코드 개발 하 ~(10)
선배님들 고생하십니다 ~~ 이제 자바개발 5년인데 다른곳에 입사하여 1개월차 됐습니다. 그런데…. 본사 입사하자마자 로우코드M**dix 프로젝트로 투입됐는데 상황이 정말 말이 안 되네요. 초반에 방화벽이랑 인프라 설정하느라 시간 다 잡아먹고, 정작 핵심인 LLM 에이전트 통신 포트도 아직 안 뚫려 있어서 테스트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화면 20개랑 AI 연동, REST API 구현까지 1~2주 안에 끝내라니요. 심지어 회의할 때마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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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6
초기에는 금융 si커리어를 타려고 3년정도 그쪽일을 했었는데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급히 일반 웹개발 회사로 옮겼고 여기서 다시 3년을 다니고있는 상태입니다. 처음부터 금융si를 시작했던 이유가 일반 웹개발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 질것이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ai도 그렇고 점점 그 생각이 맞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이라도 초급 프리부터 해보고 싶은데 경력이 꼬여버려서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금융쪽 커리어를 다시 쌓으려면 어느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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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2
여기 계신 많은 개발자 분들이 LLM 개발을 위해 방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계실텐데요. LLM을 개발해온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이때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습니다. 데이터의 양과 질이 비례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죠. 양과 질 모두 훌륭한 데이터셋을 구축해야 IQ 140 급의 LLM이 나옵니다. ‘당연하고 맞는 말인데,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라는 생각이 들죠. 구체적인 방법론이 궁금하신 분들은 11만 건의 LLM 데이터셋을 직접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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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8
좀 더 구체적으로는, 웹사이트를 “직접 개발”해서 파는 게 아직도 가치가 있나? (Wix, WordPress 같은 도구 쓰는 게 아니라 진짜로 개발하는 거 말하는 거임) 나는 프로그래밍이 정말 재밌고, 지금 Angular랑 Laravel을 배우는 중임. 그 스택으로 프로젝트용 웹사이트도 이미 하나 만들었고, 이제는 내 도구를 직접 만들어볼까 생각 중임. 아이디어는 템플릿 웹사이트를 만들어두고, Node.js로 선택한 요구사항에 맞춰 프로젝트를 생성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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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월급은나의빛
ajjjh

カワウソ
데이터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