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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support.google.com/gemini/answer/16275805?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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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9
보통 청나라 팔기군들은 전쟁 전문가들로 아는데; 실상은;만문노당 출처로 홍타이지 관련일화를 보면 🤕 1) 부상자 방치하고 술 마시러 간 사건 이건 거의 고정 레퍼토리. 전투 끝 부상자 정리해야 함 홍타이지: “부상자부터 돌봐라!” 장수들: “예!” 10분 뒤: 술집에 다 같이 있음 부상자도 같이 감 홍타이지 멘탈: “아니… 부상자도 데리고 술을 마시러 가면 어떡하냐…” 2) 부상자 보고 누락 사건 홍타이지는 보고·문서·정비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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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
AI Coding Agent(Antigravity)를 빠르게 학습하는 방법은 역시 무언가를 만드는것이 아닐까 싶어,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봤습니다. 국문이력서를 업로드하면 영문이력서를 10초안에 만드는 서비스인데 나름 Pro summary, Action Verb, Template, Bullet Point 등이 갖춰진 국제 표준 영문이력서를 잘 뽑아줍니다. 마침 베타기간이니 무료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한번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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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
안녕하세요. 릴리즈 노트나 채용 공고를 하루에 몇 번씩 확인하다가 놓치는 일이 생겨서 웹페이지 변경 감지 서비스인 Watchdog를 만들어서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쓰는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니터 대상: [예: Spring Security 릴리즈 노트] - 알림 채널: 슬랙 웹훅(디스코드도 동일) - 설정: URL 입력 -> 프리뷰에서 변경 영역 선택 -> 5분 주기 -> 웹훅 연결 좋았던 점은 변경 이력이 남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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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단가협상 조언해주세요.(8)
작년 자차 출퇴근 30Km인 곳에서 6개월 프로젝트에 체제비 포함 1100을 받았습니다. 그 후 160Km 거리의 프로젝트를 계약하며 주중 숙박을 하여야 겠기에, 6개월 프로젝트에 체제비 포함 1180을 받았습니다. 올해 3월부터 작년에 일했던 자차 출퇴근 30Km인 곳에서 6개월 프로젝트 다시 하게 될 듯 한데, 그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 공실이 생깁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니 단가를 올리고 싶기도 하고 공실에 대한 만회도 하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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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3
<결론 먼저> 정리하면 영어 공부는 평생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빨리 원어민처럼 잘하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광고에 속지 마세요. 다만 외국어 공부는 외국어 공부대로 하면서 나의 업무 퀄리티를 높일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일단 언급 드린 다섯가지 툴부터 마스터 해보세요.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 번에는 <상황별 추천 툴 조합> 글을 써볼까 합니다. 첫 미팅 때, 계약 조건 조율할 때, 오프라인 대면 미팅 때 등 상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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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https://developer.chrome.com/blog/devtools-deprecates-live-editing?hl=ko저는 브라우저에서 js 소스 수정하고 디버깅 하는 기능을 주로 썼는데 현재 크롬 버전 144 이상 버전받고 나니 소스 수정후 디버깅이 안걸리네요.. 혹시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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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0
from reddit기묘한 이야기 에피소드 9에 나오는 배우들 작년 12월에 나온 모델 Kling 2.6 motion control 로 만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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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7
좀 과장된 제목이기는 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띄워 놓고 AGENTS.md 수정하는 일이 꽤 많아졌네요. monorepo 다 보니 개별 패키지별로 AGENTS.md 두고 지침화 해두니 크게 벗어나는 결과들 조금 덜 나오고, 코드는 작성하는 경우가 정말 한없이 줄어든 것 같은데 대신 지침을 더 정교하게 만들다 보니 문서를 들여다보고 생각해서 업데이트 하는 경우들이 많네요. 그리고 어떻게 AGENTS.md 를 잘 분리하고 개별 지침들이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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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1
뉴턴은 밤하늘에 별똥별이 떨어지는걸 보고 현재 계산식으로는 너무 너무 복잡하거나 못푸니깐 야 계산을 내가 만들자→미적분이 나와다싶이 AI의 한계는 이런 불필요한 에너지낭비자체를 안하는거와 기존의 패턴의 결과가 나온 것들을 조합이지 이처럼 매우 새로운 개념자체를 만들기 어려운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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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1
안녕하세요. 귀찮아서 노션 / 구직 플랫폼에서 자동 생성해주는 이력서 쓰다가, 스스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itHub Pages로 서빙을 하구요. 내 코드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기가 쉽지 않는데, 이력서 본다고 겸사겸사 내 작품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 좋아보여서요 저는 백엔드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풀스택)이고 별도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웍없이 HTML5 + CSS로 모노틱한 간단 이력서 만들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인쇄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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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이름부터 장난 아니긴하네요.프론트 개발할 때 유용할 것 같아 공유드려봅니다. https://github.com/nextlevelbuilder/ui-ux-pro-max-skill프로젝트 내부에 보면 Contextual BM25(Best Matching 25) 전략으로 동작하도록 데이터를 수집, 정재하는 파이썬 코드까지 만들어서 구축해놔서 훨씬 정교하게 동작할것 같아 보이네요. 아래 코덱스쪽 스킬보시면 data, scripts 있는데 함께 보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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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3
저 오늘 새벽 AWS랑 2차전 치르고, 드디어 [Resolved] 받아냈습니다. ㅋㅋㅋ ,,,,ㅜㅜ [1차전: 12월] "이사 가면 될 줄 알았지" 처음엔 보안 그룹 잘못 짰다가 털려서, "아 똥 밟았네" 하고 서버 새로 파서 이사 갔습니다. (SSM도 쓰고 나름 철저하게 분석했었죠) (이때만 해도 제가 이긴 줄 알았습니다...) 😏 [2차전: 오늘] "쫓아오는 유령" 근데 어제 밤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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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
협업에서 예기치 않은 도움을 받으며, 동료들의 피드백이 마치 안정적인 릴리즈 노트를 만들어낸다. 꾸준한 실천과 함께 오픈 소스 기여처럼 신뢰를 쌓아가는 날이다.48년생: 동료 개발자의 코드 리뷰가 큰 도움이 되는 열쇠이다.60년생: 탄탄한 네트워킹이 쿼리 조인을 도와줄 동료를 불러오는 열쇠이다.72년생: 계획된 릴리즈가 성공할 기회이므로 서두르지 말자.84년생: 로컬 개발에 머무르지 말고 새로운 테크 트렌드를 탐색하자.96년생: 과거의 기술 부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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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k자기개발을 혼자하는 이유(17)
가끔 유저들보면 함께 모여서 스터디도 진행하고 프로젝트도 진행합니다.저도 스터디는 여섯차례 정도 꾸려봤고 (성공사례는 두번이지만…) 공모전도 진행해서입상 경력이 두번 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가 있는 경우에도 빨리 팀을 해체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던 때가 많았던거 같습니다.근본적으로는 제 성격 문제긴 한데, 팀을 해체하고 싶어할 때는 아래와 같은 팀원 유형을 만날 때 였습니다. 극심한 감정소모를 일으키는 팀원(대부분 외로운 타입) 자기 주장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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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1
Cursor Hackathon Seoul: https://luma.com/2s524ldj?tk=LzWB1G AI, SW 마에스트로 서울/부산: https://www.swmaestro.ai/sw/main/notifyMentee.do?menuNo=200091 개인 일정으로는 1월 28-30일까지 디벨롭 마치고 서류 지원 재개하면서 넣어볼 곳들입니다. SW 마에스트로야 워낙 유명한 곳이지만 ‘조만간 한국에도 Claude Code, C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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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7
안녕하세요! 최근에 작은 온라인 PDF 에디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계기는 단순했습니다. 친구가 “무료” PDF 툴에 속아서 비싼 구독 요금에 걸렸거든요. 그 친구가 원했던 건 그냥 PDF 몇 개를 합치는 거였습니다.툴은 무료처럼 보였고, 빠르게 잘 작동했고, 다운로드할 때 소액 결제만 요구했습니다.그런데 며칠 뒤 카드 내역을 보니… 월 구독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더랍니다. 그게 생각보다 많이 짜증나더라고요.PDF 툴은 정말 많은데, 대부분 너무 무겁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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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주웠어
dk100

skymot****
마이딜액
엔트로피아


Junghyun Ryu
옥희보살
조금만겸손하게
MadM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