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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달전에 쓴 글에서 프론트는 코드 손도 안댄다. 백엔드는 아직까지는 상황에 따라서만 ai를 제한적으로 쓰고 대부분은 직접 코딩한다라고 했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다른 회사들도 그랬으니까요. (프론트는 바이브코딩 적극 활용, 백엔드는 소극적) 근데 지난 주말에 전직장 동기들 모임에서 얘기해보니 이젠 얘네는 백엔드도 바이브코딩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전직장 동기들의 현직장은 네이버, 카카오, 배민, 토스, 티맵 입니다.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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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버그가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다. 차분히 로그를 점검하자.48년생: 코드 리뷰 도중 유쾌한 통찰이 있으나, 곧 난해한 버그에 당황할 수 있다. 로그 분석에 집중하자.60년생: 배포 후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결과물이 미흡하다. 서버 부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자.72년생: 요구사항이 비현실적으로 설정되어 스펙 변경이 빈번하다. 현실적인 목표 수립이 필요하다.84년생: 협업 툴에서 응원의 메시지가 적어 고립될 수 있다. 로컬 환경에서 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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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rn 프론트앤드 개발자입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rn보다는 react 웹이 인력을 더 많이 뽑더라고요 이직과 미래를 봤을 때 react를 더 공부해봐야할까요 아니면 네이티브를 공부해보는게 좋을까요? 요즘 고민이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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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꼭 엘베나 에스컬레이터 내리는 부분, 기타 입구 부분에 딱 막고 서있음 + 갑자기 길 잘만 가다가 멍하게 서서 폰만 봄 + 그러다가 갑자기 출발 2) 누가 문 때문에 다칠까봐, 열기 힘들어서 잡아준걸 그냥 주머니에 손 꼽은채로 지나감 3) 꼭 버스 타면 복도측만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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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남 빠악쎄요. 식🍞 #배구김연경식빵 8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서점에서 책, 잡지(월간마소) 같은 것을 보면서 일일이 다 타이핑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 9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모뎀, 인터넷이 시작되어서 책은 안 사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었고, 0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구글이 구국의 영웅 같았어요. 검색하면 거의 제게 필요한 건 다 나왔고, 1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모바일이 짱 잘 먹혔던 것 같은데, (나이가 들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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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로 코드 짜보긴 하는데 정작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에러 나면 구글링하다가 포기하게 되지 않나요? 저도 처음엔 AI → 에러 → 블로그 글 여러 개 → 스택오버플로우 이 루트만 반복하다가 “이걸 이해하고 써먹을 수는 없을까?” 싶어서 기초부터 다시 정리하면서 공부하게 됐어요 그래서 완전 초보인 분들이랑 같이 천천히 AI가 짜준 코드 읽는 법부터 하는 스터디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모임장은 가톨릭대 컴퓨터공학부 전공하여 안드로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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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시간대 사용자 행동 패턴 연구 ▫️ 대상: 1인가구 + 지금 깨어있는 분 ▫️ 방법: 버튼 1회 클릭 (30초) ▫️ 기간: 오늘 23:00~23:59 👉https://moon-tracker.base44.app 수집 데이터: 타임스탬프, 연령대, 거주형태 용도: 시간대별 응답률 통계 분석 - 개인정보 수집 없으며, 광고 아닙니다 *자정 이후 링크 자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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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랑 같이 해서 뚝딱뚝딱 겨우 만들고는 있는데….. 그냥 혼자 했으면 시간을 얼마나 더 썼을지 그렇게 해서 만든 거 이제 올리려고 하는데 mac컴퓨터 팔아서 없어서github action 으로 iOS빌드 하는데 인증서 막힐 때 마다 시간 하루를 쓰네요……… ㅜ.ㅜ 이전에 mac 에서 빌드 안 해봤거나 Azure에서 빌드 안 해봤으면 이것도 못했을듯? 웬만한 사람은 이전에 성질나서 그만둘 가능성 80~90% 이거 왜 그냥 한번에 되는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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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개발자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성격 테스트들이 재미는 있지만, 좀 더 근거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밀한 검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TCI(기질 및 성격 검사) 모델을 기반으로 한 'Vibe-ly'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는데, 막상 배포하고 GA4까지 연동하고 나니 선배님들의 객관적인 피드백이 궁금해졌습니다. 한 번씩 테스트해 보시고 "UI가 이 부분은 불편하다"거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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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한 번쯤은 코딩하지 않나? 다들 한다고 해서 했느데 막상 뭘해야 하지? 코딩 공부했는데 남는 것은 없다?? 이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동아리 소개 안녕하세요. 대학생 연합 코딩 동아리 '코드라운지(Code Lounge)' 입니다. 코딩, 막상 해보니 어디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코딩 공부 하고 보니 남는 것은 막막했던 것만 남고 결과물은 하나도 없다고요? 공부 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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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언제 하게 될까요? ‘지난 1달 동안 코드에 직접 손을 댄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개발자가 제 주위에 적지 않습니다.그분들 모두, 알아주는 개발자들입니다. 2025년 11월 말, Opus 4.5가 출시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 연구진 모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코덱스와 클로드 코드는 모든 코드를 자체적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가 이 점을 언급하자, 여전히 코드를 처음부터 작성하려는 망상적인 사람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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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게시판에 글이 안써져서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제가 만든 화면에 이름/주민번호/통신사 정보를 만들어서 쓰고 싶은데 가이드를 보면 kcb가 제공하는 팝업창을 띄워서 거기다가 정보를 입력하도록 강제하더라구요 kcb의 화면을 쓰는게 아닌, 제 화면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진 않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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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서 코딩 생산성이 엄청나게 높아졌어요 그런데 AI랑 이야기하다보니 이런 코딩하는데 드는 추론 비용이 전기를 엄청나게 잡아먹는다는군요 지금 AI를 서비스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적자를 보고있고 그걸 투자금으로 버티고 있는 구조라고해요 현재 우리는 A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상대적으로 값싼 구독료로 리미트 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보는데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하나둘씩 투자금을 회수하고 AI 서비스 기업들은 적자를 감당하기위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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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 어느 12월의 마지막 밤.칼바람이 유리처럼 차갑게 얼굴을 할퀴는 거리에서, 낡은 노트북 가방을 멘 SI 프리랜서 코드팔이소년이 여기저기 전화를 걸고 있었다. “혹시… 단가 조정은 없을까요?”“AI로 대체 가능해서요.”“이번 건은 내부 인력으로 처리합니다.” 통화는 늘 같은 말로 끝났다.올해도 프로젝트는 끊겼고, 단가는 내려갔으며, 견적서는 읽히지도 않았다.오늘 하루 종일 제안서를 뿌렸지만 계약은 하나도 성사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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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초보도 AWS 배포까지 할 수 있어! 야 너도! 자신만의 홈페이지 만들 수 있어 서로 코드리뷰도 하고 협업하며 개발 네트워크 쌓으면서 실전 포트폴리오 만들어봅시다 ■ 지원 자격 - Java 기초 문법을 한 번이라도 공부해보신 분 - 매주 진행되는 실습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실 분 - 백엔드에 관심있는 타전공자 - 백엔드 개발자의 길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대학생 - 혼자 프로젝트 하려다가 막힌 분 ■ 진행 방식 - 일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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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9325 인공지능(AI)이 사람과 나눈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문자를 만들어 지인에게 임의로 전송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AI가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AI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글의 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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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파트는 이전에 다른 분이 맡았던거 제가 이번에는 담당으로 하기로 했는데 팀 대장님이 그동안 어떻게 구현됐는가에 대한 부분부터 그 이전 담당자한테 물어보더니 그 부분들부터 짚고 넘어가셔서 방향성을 새로 잡자는 결론이 나와서 제 코드리뷰는 사실상 파토났다는… 제 차례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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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보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kenu,전독시

カワウ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