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k2차 연봉협상(28)
얼마전에 연협관련 질문해서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 도움 받았습니다. 협상은 1차로 안끝났고 2차로 다시 하기로 했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정된값을 다시 알려달래요 처음에 1000 불렀고 회사측은 300정도 생각했다고합니다. 제 마지노선은 600이구요. 여기서 고민이 바로 600부를지, 800부르고 다시 협상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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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6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개발의 깊이를 알기 위해 개발의 피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 류시화 시 “소금인형” 에서 변형 무언가에 뛰어들어 스스로를 소진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고작 이렇게 끝나는가 라는 회한을 갖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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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
코드 리뷰에서 미묘한 버그가 발견될 수 있다. 차분히 디버깅하며 로직을 검증하자.48년생: 프로젝트 확장은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안정성을 우선하자.60년생: 업데이트 협상이 어렵다. 결정은 다음 버전으로 미루자.72년생: 하위 모듈의 이슈가 고민을 자아낸다. 세심한 디버깅이 필요하다.84년생: 깔끔한 UI는 사용자 만족으로 이어진다. 자기 발전에 힘쓰자.96년생: 성과에 집착하면 코드 품질이 떨어진다. 균형 잡힌 개발을 하자.08년생: 신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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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
이직을 위한 최적의 Tech 포지션을 찾아주는 AI SaaS 서비스를 제작 중 입니다. MVP는 80~90% 완성되었으며 1주 내 배포 예정 입니다. 배포 후 안정화 및 최적화 후 해쉬드 바이브 랩스에 지원 할 예정 입니다.*해쉬드 바이브 랩스 프로그램 : ~2/19 지원 마감, 2/27 발표 선정 시, 해쉬드 랩스에서 5% 지분 조건으로 1억 투자 받습니다. 저는 이미 선정 되었다는 가정하에 해쉬드 랩스 프로그램 지원받으며 ARR 만들어서 8주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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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건축학, 의학, 법학, 인류학은 역사가 1,000년도 넘었습니다. 하지만 CS는 역사가 100년도 깁니다. 1946년에 ENIAC(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 역자주 전자적으로 숫자 통합하는 머시기) 이라는 전자식 컴퓨터가 나왔으니까요. 그 대사 있죠. 이정재 배우가 연기했던 밀정의 그 대사 코딩에서 “해방될 줄 몰랐으니까” 결과론으로 봐야 할 것도 있고, 반대로 의무론(De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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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2"Be AI-Native"(11)
Learn만큼 Un-learn이 중요한 시대. 총력을 다해서 AI-Native가 되어야 할 시기. 주니어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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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안녕하세요, OKKA 여러분. 물리학과 대학원생입니다. 취미로 AI 주가 예측 웹 서비스(AI 시그널)를 오픈했습니다. 모델 개발부터 실제 서비스 배포까지의 과정에서 배운 기술적 도전과 해결책을 공유합니다. 1. 핵심 기술 스택백엔드/AI: Python(FastAPI), TensorFlow/Keras(LSTM+GARCH), Pandas 프론트엔드: React, Chart.js 데이터: EWMA 기반 5일 예측 제공, Prophet/LSTM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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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
조그마한 스타트업 웹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주로 스프링 부트로 서버 개발하고.. 도커 등등 사용합니다. 보조 업무로 피그마랑 디자인툴로 기획서 만들고, 5분~10분 이내의 짧은 4k 영상 작업도 하고, 간단한 사운드 파일 만드는데 기존에 조금 버겁기는 하지만 램 16기가인 14인치 M1 맥북프로를 사용중이었습니다. 이번에 기기가 맛이 가버려 바꾸려 하는데, 램은 한단계 올리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램은 24 혹은 36으로 올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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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
https://github.com/baek0203/Instant-tranlate 바이브코딩으로 해당 프로그램 제작해봤는데 직접 사용해보시고 피드백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사용자가 존재하지만 직접 피드백을 수용해본적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여나 해당 링크로 코드리뷰도 가능하다면 냉철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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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 진로 질문(21)
안녕하세요 글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두서없이 쓰는 편이라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4학년 2학기부터 학교와 연계된 인턴으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2025년 8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2026년 2월 27일까지입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만들어봐라. 라고 하시고 업무에 대한 터치가 거의 없으십니다. 한 프로젝트를 저 혼자 진행하고 다른 업무 터치도 없으셔서 일단 클론 코딩처럼 기존의 데모 프로젝트를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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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1
안녕하세요. 평소 팀 프로젝트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카카오, 네이버 소셜 로그인을 반복적으로 구현하다 보니,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매번 HTTP 요청과 DTO를 직접 짜기엔 번거로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K-OAuth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v1.0.0으로 첫 배포를 마쳤습니다! 이런 점에 집중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Builder 패턴 적용: 가독성을 높이고 필수 파라미터 누락을 방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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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
최근에 홈서버를 N100(ram 16gb) 2대에서 노트북(11th i5 ram 48gb) : 퀀트 앱 + redis(+streams +vector cache +falkordb) + gemini 3-27b 갤럭시S20+(ram 12gb) 2대: qwen 2.5-3b, bge-m3 embed, ML(isolation forest, 경량예측모델, 센티먼트..), ocr N100(ram 8gb + NV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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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
안녕하세요. https://okky.kr/articles/1550820 우아한테크코스 진학 관련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고민을 이어가다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다시 한 번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최근 우테코 수료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몇 년 전과 달리 우테코를 수료해도 취업이 보장되거나 수월하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채용 시장 전반이 위축되어 있고, 서비스 기업 신입 공고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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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6
안녕하세요. 코딩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평소 뉴스나 커뮤니티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정쟁하는 모습만 부각되는 게 항상 아쉬웠습니다. 정작 그들의 본업인 입법 활동이나 법안 내용은 어려운 법률 용어 때문에 일반인이 접근하기 너무 어렵더라고요. "데이터로 보면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공공데이터포털 API를 활용해서 국회의원들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름은 국회인포커스입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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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8
주변에 개발지식 하나 없이 AI와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들어서 창업준비 중인 분이 계시는데 엊그제 점심같이 하면서 들은 이야기로는 요즘 답답하다는 거였습니다. 대략적 기틀은 잡았는데 근간 지식이 없어본인이 한게 맞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알수가 없어서 서비스의 성공에 대한 자신을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기저기 AI 관련 오프모임을 찾아서 다니시는데 가보면 그냥 다들 말로만 떠들지 실제 운영중인 서비스가 없거나 그냥 만들기만 하고 방치중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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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월급은나의빛
옥희보살
kenu,전독시


자바왕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