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8월급은 나의 빛.mp3(11)
오늘 아침 아침식사 이야기를 작성하신 월급은 나의 빛님 닉네임이 눈에 들어와서노래를 만들어 봤습니다. 모두에가 공감되는 닉네임이시기도 하고요. 이 노래를 @월급은나의빛 님께 바칩니다. 이찬혁과 듀엣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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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2중소기업소득세감면 관련(3)
제가 올해 3월31일자로 중소기업소득세감면이 끝나는 기간인데 회사에서 어떻게 처리한건지 제가 발견하게 됐는데 8월 월급명세서까지 소득세가 90% 감면이 되서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월급이 더 나오고 있던건 맞구요.. 제가 직접 발견해서 문제점을 발견한게 조금 얼척이 없긴한데.. 여튼 4월 ~ 9월까지 감면받은 소득세를 뱉어 내야하는데 이걸 일괄적으로 뱉어내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연말정산때 정산되서 그때 뱉어내는게 나은건지 이 쪽으로 지식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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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이번 미국의 조지아 한국 공장 습격 사건도 추정됩니다만, 공장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에스타(ESTA) 비자라고 추방하려는 것은 자충수(영어로 Team Kill, X-man) 같았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은 앱 만들 때 코드는 거의 안 합니다. 그럼 뭐시다냐~~~~ #약장수 gemini(제미나이) 라고 치고, 그냥 만들 부분 한글로 때려넣고 바뀐 코드 검증하면 얼추 나옵니다. 앞으로 15년 뒤에는, 만드는 기술 보다, 파는 기술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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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제가 다니는 회사가 상장사이긴 한데 다른 동료들 말 들어보면 상여가 2년째 안나오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저는 여태 다닌 회사 중에서 상여 나온 회사를 다녀본 적이 없는데 만약에 상여를 준다면 보통 얼마정도 나오나 해서요… 딱 크게 안바라고 월급 정도만 나와도 아주 감사할거 같은데 ㅠㅠ 그건 쉽지 않을거 같고 굳~~~이 상여로 친다면 옛날에 다녔던 회사가 귀성여비로 명절에 2~30만원 주는 정도 받긴 했네요 이게 필수적인 복지는 아닌거 알지만 명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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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퇴사 관련 고민입니다.(15)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신입일 때 고민글을 자주 올렸었는데, 그때마다 조언해 주신 덕분에 잘 버텨왔습니다. 벌써 지금 회사에서 5년 가까이 다니고 있네요. 작년 이맘때쯤 회사 사정이 어려워 급여가 4개월 정도 불안정하게 나왔습니다. 당시 직원 21명 중 16명이 퇴사하고 지금은 5명만 남아 있습니다. 저도 이직을 고민했지만, 시장 상황도 안 좋고 개인적으로 돈 들어갈 일이 많아 “급여는 주겠다”는 말을 믿고 근속을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결국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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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k
안녕하세요. 이제 3년 7개월차가 된 개발자입니다. 학생 때는 Java 위주로 공부했고, 몇 개의 Java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주로 C# 기반 프로젝트 유지보수만 맡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개발 트렌드와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Java + Spring을 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연봉 협상인데, 이 부분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초봉 2,800으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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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하고 다른일을해오다가 20대후반에 국비 개발학원을 다니고 지방에서 취직한지 2년딱채우고 이제막 3년차접어들었는데요 일단 학력이 고졸이어서 학점은행제 진행중, 내년초졸업예정이구요 일하며 정보처리기사 , sqld 취득하였습니다. 지금은 지방 중소기업(공공기관이나 대형프로젝트x )에서 웹개발자(spring) 일하고있는데 연봉이 올해 3천중반 이에요.. 주변들어보면 연봉올리며 이직 하고 하던데 일단 이직목표는 연봉도 올리고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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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회사가 근 8년정도 매해 재입찰 해 계약해오던 공공사업을 올해 입찰에 실패했는데요. 3월까지 해서 계약 종료된 상태고 회사는 이후 새 프로젝트를 따오지 못하고있습니다. 대표말로는 매출 2/3가 날아갔다고 하네요. 그 여파인지 현재 7월 급여부터 못받고있는 상황인데요. 처음에는 7월 급여를 8월말 내지 9월초에 준다고 했다 밀리고 9월16일에 준다더니 어제 퇴근 30분 전에 공지올려서 또 19일에 준다고 하고… 당연히 8월 급여도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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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0
별도 계약 없이 구두로만 협의 및 진행할 것 같고, 의뢰인 → 지인 → 저에게로 전달된 외주입니다. 3개월짜리 웹 백엔드 업무이고, DB + 서버 + 배포 포함입니다. 규모가 그리 크진 않아서 기간은 문제 안될 것 같은데, 단가를 얼마정도 받아야 할까요? 외주는 또 처음이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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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3
현 직상에서 실수령 500정도 월급 받고 있고 정규직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연차는 만 8년차입니다. 다만 회사가 스타트업이여서 자금난을 겪고있고 다행이 월급은 들어왔지만 급여 지급일을 미룬 이력이 있습니다. 마땅한 캐시카우가 없는 상황이라 매달 월급이 잘 나올지 걱정인 상황인데요, 이직 준비도 2~3개월 정도 진행했으나 역량 부족으로 탈락을 많이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프리랜서 면접을 보게 되었고 합격하여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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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직장 생활 2달째 입니다. 잘하고 있는 건가요? 급여 2,600,000 --- 소비 --- 주거 월세 400,000 관리비 150,000 통신 휴대폰 20,000 건강 약 100,000 실손보험 15,000 식비 평일 식비(회사) 200,000 평일 식비(집) 100,000 주말 식비 120,000 교통 교통비 75,000 --- 저축 --- 적금 500,000 청약 250,000 --- 가족/경조사 --- 추석 대비 부모님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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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k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79955 2020년에도 기사가 있었고 이번에 걸렸을때도 하청이라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하는거보면 미국이 잘 털어줬다고 봅니다. 강제 추방 당하면 노동자만 피해를 보니 기업은 관행이라면서 바뀌는게 없었죠. 국가 입장에서는 마이너스 이겠지만 오키님들 중에 SI로 출장가서 불법체류 당사자가 되셨을수도 있는거라 이걸로 우리 처우가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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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연봉이 높은거도 아닌데 고소득자로 규정하고 10만원 안주는게 말이 됩니까?세금도 많이 내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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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k서울에선 연봉 좀 받아도(37)
집값이 높아서 의미가 없네요..주니어땐 연봉 높게 받으면 좋을줄 알았는데 어차피 사용할수있는돈은 제한적이고 제가 매달 400씩 저축또는 주식투자하는데 이건 머 순수저축으로는 20개월 모아야 8000인데 인생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정년보장되는 직업도 아니고 퍼포먼스 안나오면 짤리거나 구조조정 당하는데 주변에 보니 실력이 있어도 팀 자체를 날려서 구조조정 당하더군요 지금 정규직으로 다니고있지만 개발자는 정규직이라는게 크게 의미없는거같기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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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k
이번에 어찌어찌 이력서 폭탄으로 돌리고, 겨우 합격했는데, 연봉 4,400;;; 7년차 개발자인데 4,400… 다른 개발자들 연봉보니까 이 연차에 5천은 가볍게 넘기던데, 내가 친한 임베디드 개발자는 없어서 그런데 임베디드 개발자가 보통 이런가? 기업은 중소라서 그런지 처음 4800부른 것도 비싸다고 난색을 표하던데;;; 저 쪽에서는 4,400이 적당하다고 저거…;; 솔직히 이 쯤되니까 나도 나이가 있어서, 저 정도 연봉 받으면서 일할 바에 때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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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연봉이협의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식대포함 해서 제공 하나요? 제가 신입이라서 잘몰라 질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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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인원수는 80명정도 되며 3천 중반정도로 3개월 전 입사를 했는데요! 기술스택은 자주 사용하는 것들(리액트,ts,next) 사용하고 있고, 실무 투입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병원 차트 서비스만 하다가 조만간 B2C 프로젝트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구요. 다만, 도메인이 병원쪽이다보니 흥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근무 환경도 불만족스럽구요 ㅠㅠ(타팀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1년 채우고 이직 생각을 하고 있는데, 현재 괜찮은 조건에서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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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2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의 즐거움 인 것 같습니다. 연봉도 중요하고 회사 타이틀도 중요하지만, 개발과정에서 느끼는 희열감이 가장 중요하네요. 40초반에 연차가 16년정도 되어서, 중견기업에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긴한데요… 특유의 분위기있죠? 하던거만 잘 하면되는 그런 분위기… 변화하기 싫어하고.. 최대한 적응하면서 다른생각하지말고 딱 붙어있어야하는데, 예전 PC게임, 모바일 게임개발시절 개발하면서 느꼈던 그 즐거움이 마구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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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5
(추정임) 딱좌가 활동점수 200을 넘었어요. 머라도 다른 얘기를 하여야 하겠어요. 사실좀 기술스택 얘기만 하는 거는 텐션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요. 애당초 허튼 소리이거나 .. 비전공자가 개발을 하여서 비롯되는 대표적인 사례는 작동은 되었다는 거여요. (위에 서버사이드 이미지 렌더링 섬네일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되는데요?.jpg | OKKY) seo를 하려고 서버사이드 이미지 렌더링을 하였어요. 사실 이런거는 구현하기 불편한 여지가 이쩌. 서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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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io Kim

호오짜
kenu,전독시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