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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다 보면 제가 무조건 거르게 되는 부류가 있는데요. 체감상 요즘 신입들 사이에서 좀 더 부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면 ‘인정’이요. 요즘 신입이나 저연차들 보면 다 그런건 아닌데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아니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걸 아는척 한다던가요. 전 일단 이런 낌새 보이면 그 사람은 거기서 컷입니다. CS도 모르는건 당연히 모를수 있고, 프로젝트를 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맡은 부분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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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도 4.3/4.5이고, 백준 알고리즘 플레티넘 4인 수준에, 전역하고 카카오 2023 코테 1,2차 다 통과 까지하는 알고리즘 실력과 CS를 갖췄는데 단지 개발만을 못해서 취업이 안되는 역겨운 상황 코로나때 졸업만 했어도 이 사단까지는 안났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년만 빨리 태어날 걸, AI 때문에 신입은 거의 안뽑고, 미열람하거나 열람하고 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컴공은 학교 공부와 취준이 별개인 걸까…? 왜 취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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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정보통신공학과 AI 관련 교육 6개월 수료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SQLD 준비중입니다) 포트폴리오: OCR관련 프로젝트 - GCP Vision API,LLM, RAG, LangGraph, LangChain : 맛집 추천 - 번역, ui/ux 제가 구현했던 부분입니다 어학 자격증은 없습니다. 대학교도 지방 국립 대학교이고, 학점도 3.3으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했다고 해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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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29살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부트캠프 수료 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지만, 현재 서류 합격률은 5% 미만인 상황입니다. 스스로 돌아보면 기술 스택의 깊이, 프로젝트 완성도, 문제 해결 과정을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 믿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력서 구성이나 방향성에 대해 현실적인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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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이 깔끔한거같아서 노션으로 포트폴리오 작성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 안좋은거같아서요.. 제가 봐도 가독성이 어느정도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거같은데 보통 다들 ppt로 만들어서 pdf로 제출하나요? 미리캔버스에서 만들어서 pdf로 변환하니, 글자도 조금씩 깨지고 호환성이 썩 좋지 않던데,, ppt 툴은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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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1년차 이직 준비(7)
안녕하세요. 이제 1년차를 앞두고 있는 프론트 개발자 입니다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뭐 이직의 이유는 여러가지 이지만, 환승 3번 해야 하는 회사와의 거리, 낙하산의 동료, 기획자가 없어 같은 개발만 10번씩 하는, 좀 체계적인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요즘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고 들어서다니면서 준비를 하려고 하긴 합니다1년동안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대략 4개 (진행중인건 1개)정도이고,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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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면접에서 공백기 물어볼때 대원칙 "죄지은 사람처럼 굴지 않기" 입니다. 답변 망치는 원인 9할이 본인이 그걸 치명적 약점이라 믿고 변명하려 들기때문입니다. 나조차도 그 시간을 의심하는데, 남이 나를 어떻게 믿나요? 뻔뻔할 정도로 당당해야 면접관도 "아, 계획이 있었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일단 내안에서부터 먼저 공백을 인정하고 그시간속에서 뭘 배웠는지 잘 설명하기만 하면 됨. 이미 지나간 시간 공백 어차피 못없애는거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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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98년생으로 올해 29살이 된 여자 취준생입니다. 대학을 23년도에 졸업하고 바로 싸피에서 1년동안 교육을 받았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취업준비중입니다. 대학은 지방대(분교) 4점대로 졸업하고, 정처기, SQLD 자격증 있으며, 싸피 프로젝트 우수상 2개, 싸피와 연계된 외부 해커톤에서 수상한거 1개 있습니다. 제 스펙 업데이트가 23년도에서 멈춰있어요. 금방 취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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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0
안녕하세요. 제가 정처기 실기를 떨어져서 지금부터 공부해서 다음에 무조건 합격한다는 마인드로 공부중입니다. 이론은 외우면 되지만 코딩문제는 많이 풀어봐야 할 것 같아서 저번에 흥달쌤 결제 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근데 코딩문제 난이도가 흥달쌤이 내주시는 문제는 좀 쉬운편이고 막상 실기 시험 문제가 더 어려워서 좀 어려운 코딩 문제를 풀어보고싶은데 그 정도의 난이도 문제는 기출에만 있는것 같아서.. 혹시 다른 분들은 코딩문제 어떻게 공부하시는지 ,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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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 진로 질문(21)
안녕하세요 글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두서없이 쓰는 편이라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4학년 2학기부터 학교와 연계된 인턴으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2025년 8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2026년 2월 27일까지입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만들어봐라. 라고 하시고 업무에 대한 터치가 거의 없으십니다. 한 프로젝트를 저 혼자 진행하고 다른 업무 터치도 없으셔서 일단 클론 코딩처럼 기존의 데모 프로젝트를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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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
안녕하세요. https://okky.kr/articles/1550820 우아한테크코스 진학 관련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고민을 이어가다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다시 한 번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최근 우테코 수료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몇 년 전과 달리 우테코를 수료해도 취업이 보장되거나 수월하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채용 시장 전반이 위축되어 있고, 서비스 기업 신입 공고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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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1이직에 관한 질문입니다(4)
안녕하세요 올해 30대가 된 개발자입니다 전공은 반도체지만 국비듣고 신입으로 100~200인 사이 규모의 웹si에 취직했었습니다 그런데 웹스퀘어만 주구장창 해야하고 또 프로젝트마다 웹스퀘어 사용하여서 금방 나왔습니다 이후에 집안일때문에 1년간 공백이 있었습니다. 일이 있었지만 끝물에 공부 조금 해서 정처기는 취득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방 si업체에서 c# 윈폼으로 ERP 마이그레이션 하고 있고, 다음 프로젝트는 현*중*업쪽(선박)의 ERP를 하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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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1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지거국 4년제 소프트웨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제 학점이 2점 후반이라 낮은편입니다. 이력서에 학점을 기술 하는 칸이 있으면 당연히 기술 하겠지만 자유 양식이라면 학점을 적는게 좋을까요? 안적는게 좋을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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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아직 뭐 합격하거나 해서 정해진건 전혀 없는데요. 전공자지만 신입에 나이도 많고 (31) 이것저것 가릴 처지는 아닌거 같아서 만약 경력 뻥튀기로 단독으로 가게되면 어떤식으로 일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처세같은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1년 2년 꾸준히 버티면서 일하게 되면 그래도 좀 숨은 트이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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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3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인데 그만두고 이직취업을 찾고 있는중인데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작년에 배운 학원에서 인턴십을 한달동안 한다고 하는데... 해당 인턴십이 있으면 경력에 대해 의심 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인턴십이라고 하고 나중에 면접 잡히면 단기 프로젝트 (1달) 서포트로 이라고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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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k
지금 컴공과 나와서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사람들 그리고 개발자를 준비하려고 경력을 쌓으려는 분들 안타깝지만 가장 현명한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즉, 도망 갈 수 있을때.. 발 뺄 수 있을때 하루라도 빨리 도망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통찰을 해야합니다 AI를 대비해서 인간이 준비할 수 있는건 이분야에선 절대 없습니다 지금이야 AI를 활용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과도기적인 역할일 뿐입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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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다방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