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으로 답할 수 있는것들은 한문장으로 답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최대한 늘리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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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제 이번 학기에 졸업하고 다음 학기 취업을 목표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쯤 학교 수업에서 진행한 몇몇 팀플이나 개인적인 프로젝트 몇 개 하면서 점점 깊어지는 고민이 있습니다.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심하면 반년 주기로, 아니면 2~3년 주기로 필요한 기술과 핫한 기술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반면 코딩과 공부를 즐기는 친구들이 너무 많고, 저는 그런 사람들만큼 공부를 즐길수 없어서 이런 것들을 따라가는게 고통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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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가고 싶은 회사가 생겨서 면접 보고 최종 합격까지 했네요. 그런데 연봉이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회사 바이 회사라지만 클라우드 직무 신입 연봉 스타트를 어느선에서 시작해야할지 제가 세상 물정을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한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1.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스타트업 클라우드 신입 초봉은 얼마?2. 연봉이 마음에 안들어도 요즘 경기에는 무조건 경력 쌓는게 중요하다 yes or no 선배님들 의견 편하게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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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Node.js Express로 커뮤니티 게시판을 만들면서 공부중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쓰는 공간이다 보니, 통제를 위해 관리자 페이지를 구성하려고 하는데요. Django 같은 프레임워크는 Django admin을 제공하여 ORM 방식으로 DB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데, Node 는 따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분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 관리자 권한 관리, 데이터 관리 등)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법도 있지만, 추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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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4년제 인서울, 컴공, 정처기, sqld 있는 상태입니다. 정보상으로는 설립한지 1년 정도 됐고, 30명인 직원이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1. 한 달 교육을 들어보고 합/불을 말씀드리겠다 (대신 교육비는 아직 불투명하다) 아무개씨가 학력이랑 기사 자격증, 백앤드 로서는 좋은데 프론트가 약하다 (면접 때 들통나기 전에, js는 약하다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쎄하다고 느낀점이 면접관 : 저희가 원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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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k면접시 헤어 커트?(14)
취준생입니다. 취준하다보니 머리자르기도 귀찮기도하고, 앞머리 넘기기엔 헤어손질을 잘 못해서 머리를 길렸는데요, 모 병원 전산쪽으로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중단발정도긴 한데, 커트해서 단발로 다시 만들어서 가는게 좋을지~ 고민이되네요. 이마를 까서 훤해보이는건 현재 머리긴한데, 머리 자체가 길다보니ㅎㅎ; 개발쪽 면접이었으면 저같은 분들이 많아서 크게 하지 않았을 고민이지만.. 전산쪽은 머리 긴분들을 딱히 보지못하여서 고민이네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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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님의 Java 입문 강의로 시작해서 Java의 레퍼런스라는 남궁성 님의 ‘자바의 정석’ 책으로 배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지식의 습득이 잘 안 되네요… 유튜브에서 강의도 찾아보고 하는데 말이죠. 이전에 입문 강의 들었을 때는 ’오, 그래도 할만 할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배우는 데 막막하기만 하네요. 많이 어렵습니다. 꾹 참고하면 나중에는 이해하겠죠?! 아니면 지금 인프런에서 강의 30% 할인해서 사려고 핑계를 찾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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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중반 비전공 1년 좀 안돼서 회사가 망해서 퇴사하고 취업 준비 중인 1인입니다. 얼마 전 si 파견 뻥튀기 회사에 면접을 다녀왔는데 희망 연봉으로 직전 연봉을 불렀더니 당황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잡 플래닛에 검색을 해보니 직원(30명) ‘평균’ 연봉이 2600 선인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심지어 최소 3~4년차로 뻥튀기 되어져서 나간다고 하던데 말이죠 ㅎㅎ.. 대졸 신입 초봉 2400 이던 시절에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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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든 빠르게 들어가서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매력 일자리?? 이런 게 있다고 연락을 주셔서 봤는데 국비운영하는 학원에서 2개월 2주 교육을 받는다 (js, node.js) 인턴 (월급 줌) 3개월 후 채용은 기업에게 달렸다 java 백엔드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기술 스택 java, springboot, html, css, js(가벼운 수준), mysql, jpa, mybatis, 배포(aws, gitaction) 딱 이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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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k
취업이 안 되는 취준생들 무엇을 해야 될까.기업들이 사람을 뽑고 있지 않다.취준생들은 어쩌란 말인가. 취업이 안 되는 취준생들은 어떤 선택이 있을까 생각해 봤다. 포기한다. 다른 업종 일을 알아본다. 알바 하며 취준을 계속 한다. 무상으로 일하고 경험 쌓을 곳을 알아본다. IT 업계의 다른 일을 알아본다. 외국으로 간다 주위에 좋은 사람들과 같이 창업을 한다 스타트업을 차린다. 취업 안 되는 사람들끼리 힘을 합쳐서 외주 일을 한다. 하나씩 살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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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스펙은 지방대/컴공과/3.9 캡스톤 관련 우수상1, 인턴(실습) 3개월, 토스 IM3 이 스펙으로 현재까지 회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반복되는 서류 탈락 & 면접 탈락에 솔직히 굉장히 우울한 상태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들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데 저만 방에서 채용공고만 보는 인생이라니… 중소 기업도 괜찮은 중소기업을 찾기 어렵더라구요. 현재도 지원한 기업이 몇 군데 있지만 기다리면서 다음과 같은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간단한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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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면접을 본 회사에서 전환형 인턴 제안을 주셨습니다. 정규직 채용 공고였는데 공고에는 없었던 인턴 제안이라 조금 떨떠름하긴 합니다. 아마 썡신입이라 일단 일 시켜보고 정규직 전환 고려해볼 생각으로 하신 거 같은데, 흔한 케이스라고는 하지만 채용이 불확실한 인턴 신분이라 걱정이 되긴 합니다. 사실 지금 국비교육을 수강하고 있어 당장 돈이 급하거나 하진 않지만 이것도 머지 않아 끝나고,상반기 취업시장도 거의 끝나가는 와중에 미련 남는 회사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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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원래 퇴사 예정이었지만 며칠 후 3개월만 더 일해줄 수 없겠냐 해서 그 조건으로 월급이 오른 상태로 3개월을 더 다녔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이전 직장 연봉을 물어 볼 때 저 3개월의 월급 기준으로 연봉을 말해야되나요? 아니면 올리기 전에 원래 받던 연봉으로 말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3개월 더 일하는 조건으로 올린거라 저것보다 적게 받아도 되는데 액수때문에 빠꾸먹으면 억울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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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신입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으로는 프로젝트에서 무슨 역할을 맡았는지 , 학력 사항을 보며 왜 개발을 하게 되었는지 , 쿼리는 다룰줄 아는지 정도의 질문만 받았습니다. 꼬리질문도 없고 쿼리 다룰줄 알면 뭐 어떻게 다뤄봤냐는 식의 질문도 없었습니다. 딱히 포트폴리오의 구체적인 내용에 궁금해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인성질문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런 경우는 면접에서 신입에게 뭘 보고자 하시는지 , 어디서 변별력을 갖고 채용하시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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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0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봐요!(16)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전혀 개발자하고는 관련 없는 일을 했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인데 직업은 농장 운영을 7년 가까이 했어요. 대출이자도 오르고 수익률도 떨어지고 해서 처분하고 나왔는데 나이가 이제 36살인데 뭘 해아 하나 막막하다가 드론관련 일을 해보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며 자격증을 전부 취득 했습니다.(막상 따보니 할 수 있는일이 별로 없습니다) 드론쪽도 조종실력이라고 해봤자 나중에 무인으로 대체 될 거란 생각이 들어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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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네트워크 엔지니어와 개발자(16)
지방 4년제 26살 보안 전공자 입니다. 네트워크 관련 국비 교육을 6개월 진행 하였고요. 내일 네트워크엔지니어 면접이 잡혀있는데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개발자중 어떤 길로가는게 맞을지 고민중입니다. 엔지니어도 자기개발로 devops나 클라우드쪽으로 전망이 있는걸로 아는데 개발자가 무조껀 맞을까요? 아님 합격후 네트워크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물론 개발도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잘하는 사람이 많고 제가 경쟁력이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거 같아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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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7
문철 워딩 쓰고싶지는 않은데 이만큼 직관적인 워딩도 없는 것같아요 ㅜㅜ (수익성/도박성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해ㄴㄴ)롤을 너무 좋아해서 사이드프로젝트로 팀 꾸려서 개발 포폴 목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다들 많이 아시는 롤문철처럼 게임 내 과실을 판결하는 커뮤니티이구요첨엔 포폴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운영까지 하고싶어서 올려봅니다[서비스 소개 보러가기]👉 https://disquiet.io/product/vs-gg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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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이 적은거 빼면 다른 조건들이 너무 좋아서 개인적으로 꼭 가고 싶었던 회사가 있었는데 이력서를 열어보자마자 공고를 마감했더라고요.. 이력서를 읽어볼 시간도 없었을거 같은데 서류 탈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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