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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91년생에 경력 단절 1년 3개월이 넘어가는데 현실적으로 포기해야하는게 맞을지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서탈,면접탈락 합쳐서 400개 정도의 회사에서 떨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력 단절 상태의 백엔드 개발자입니다.어디에라도 제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었고, 혹시나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 6월, 비전공 늦깎이 개발자로 운 좋게 첫 취업을 하게 되었고2023년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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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0
예전부터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한 검색 등 웹페이지 카피한걸 구글 문서 몇개에 나눠서 대강 때려 박아뒀었는데 이게 LLM이 저 대신 검색하고 정리해서 대량으로 고속으로 정보를 제공하니까 구글문서로는 감당이 안되네요 LLM챗봇들의 웹사이트에서는 리스팅이나 검색은 아주 수준이 낮아서 못 쓰겠고 그리고 LLM을 여러개 쓰고 웹브라우저에서도 캡쳐하고 하니까 프로젝트 단위로 한꺼번에 문서관리를 더 잘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웹브라우저에 markdownload 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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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쓸데 없는 망상중(4)
ai 부품 만든다고 피씨 부품 안만들어서 피씨가 억만금하게 되서 피씨를 못삼 그래서 ai 활용이 떨어지게됨 몇몇 초 대기업만 쓰게 되고 정보 격차가 벌어지면서 정보기술적 디스토피아가 펼쳐 지며 일반 사람들은 90년대 시절로 돌아감 이라는 상상을 잠깐 해봤습니다. 금요일이라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저메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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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중소기업에서 고졸로 공공 si 10년차 정도면 어느정도 받을까요?(자격증 하나도 없을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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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3다사다난했던 한 주(1)
화요일 지방에 조문을 갔다 은퇴한 이전 상사의 사이버트럭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예전 회사 막내가 운전을 했는데 FSD조작 실수로 앞의 차와 접촉사고를 냈네요. 추운날 1시에 사고처리하느라 떨었습니다. 수요일 파견지에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짐을 박스에 넣고 휴게실에 쌓았습니다. 저녁에 회식하고 집에 오니 변기 필밸브가 와서 교체 작업을 했네요 (화장실 하나의 변기 물탱크가 차도 물이 멈추지 않아서 잠그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아쩔 줄 모르겠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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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1
작년 카톡 업데이트로 원치 않는 타인의 일상이나 정보가 상단에 강제 노출되면서 인간관계에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저 또한 그때를 기점으로 저만의 명확한 '인연 정리 기준'이 생겼는데요. 카톡에 생일 알림이 뜨면 오랜만에 생각나서 "일 잘하고 계시냐, 생일 축하한다"고 먼저 안부를 건넵니다. 하지만 제 원칙은 확고합니다. 아무리 업무가 바빠도 3일 동안 메시지 한 줄 보낼 짬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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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역시 금융치료가 좋군요(19)
일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사직 표창 제작서 입수하러 가려고 했는데 취소했습니다. 워낙 박봉이라 이번에 식대 빼고 19프로 올랐네요. 계산 미스네요 11프로네요 -ㅅ-. 좋긴 좋은데 좋다 말았… 아닌가.. 좋은가.. 일단 신입 연봉은 탈출 근데 식대빼면 아직도 앞자리가 신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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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2
로딩 중에 스피너가 아니고 empty fallback이 렌더링 된다던가 empty fallback에서 java 코드가 렌더링 된다던가 말이죠 테스트하다가 네트워크 3G로 만든걸 깜빡하고 오키켰다가 발견했습니다 귀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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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개발이 나를 살렸노라.(10)
내가 개발자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었어. 개발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운명이었다고. 지금부터 들려줄 테니 잘 들어봐, 내가 개발자가 된 이야기를, 먼저 1987년, 내가 중1이었던 시대로 돌아가야 해. 나의 아버지는 무뚝뚝하셨어, 그 당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그렇듯, 다정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하셨던 분이었지, 평생 힘든 노동으로 숨 쉴뜸없어 바쁘게 살다 보니 감정 표현에 서툴렀던 거야, 그러나 표현을 안 해도 언제나 가족을 위해 사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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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k
제가 몇 달전에 쓴 글에서 프론트는 코드 손도 안댄다. 백엔드는 아직까지는 상황에 따라서만 ai를 제한적으로 쓰고 대부분은 직접 코딩한다라고 했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다른 회사들도 그랬으니까요. (프론트는 바이브코딩 적극 활용, 백엔드는 소극적) 근데 지난 주말에 전직장 동기들 모임에서 얘기해보니 이젠 얘네는 백엔드도 바이브코딩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전직장 동기들의 현직장은 네이버, 카카오, 배민, 토스, 티맵 입니다.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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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
예상치 못한 버그가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다. 차분히 로그를 점검하자.48년생: 코드 리뷰 도중 유쾌한 통찰이 있으나, 곧 난해한 버그에 당황할 수 있다. 로그 분석에 집중하자.60년생: 배포 후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결과물이 미흡하다. 서버 부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자.72년생: 요구사항이 비현실적으로 설정되어 스펙 변경이 빈번하다. 현실적인 목표 수립이 필요하다.84년생: 협업 툴에서 응원의 메시지가 적어 고립될 수 있다. 로컬 환경에서 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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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8
4년차 rn 프론트앤드 개발자입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rn보다는 react 웹이 인력을 더 많이 뽑더라고요 이직과 미래를 봤을 때 react를 더 공부해봐야할까요 아니면 네이티브를 공부해보는게 좋을까요? 요즘 고민이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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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3
1) 꼭 엘베나 에스컬레이터 내리는 부분, 기타 입구 부분에 딱 막고 서있음 + 갑자기 길 잘만 가다가 멍하게 서서 폰만 봄 + 그러다가 갑자기 출발 2) 누가 문 때문에 다칠까봐, 열기 힘들어서 잡아준걸 그냥 주머니에 손 꼽은채로 지나감 3) 꼭 버스 타면 복도측만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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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k
존남 빠악쎄요. 식🍞 #배구김연경식빵 8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서점에서 책, 잡지(월간마소) 같은 것을 보면서 일일이 다 타이핑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 9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모뎀, 인터넷이 시작되어서 책은 안 사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었고, 0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구글이 구국의 영웅 같았어요. 검색하면 거의 제게 필요한 건 다 나왔고, 10년대 프로그램 짤 때는 모바일이 짱 잘 먹혔던 것 같은데, (나이가 들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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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
밤 11시 시간대 사용자 행동 패턴 연구 ▫️ 대상: 1인가구 + 지금 깨어있는 분 ▫️ 방법: 버튼 1회 클릭 (30초) ▫️ 기간: 오늘 23:00~23:59 👉https://moon-tracker.base44.app 수집 데이터: 타임스탬프, 연령대, 거주형태 용도: 시간대별 응답률 통계 분석 - 개인정보 수집 없으며, 광고 아닙니다 *자정 이후 링크 자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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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9
AI 랑 같이 해서 뚝딱뚝딱 겨우 만들고는 있는데….. 그냥 혼자 했으면 시간을 얼마나 더 썼을지 그렇게 해서 만든 거 이제 올리려고 하는데 mac컴퓨터 팔아서 없어서github action 으로 iOS빌드 하는데 인증서 막힐 때 마다 시간 하루를 쓰네요……… ㅜ.ㅜ 이전에 mac 에서 빌드 안 해봤거나 Azure에서 빌드 안 해봤으면 이것도 못했을듯? 웬만한 사람은 이전에 성질나서 그만둘 가능성 80~90% 이거 왜 그냥 한번에 되는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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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월급은나의빛
마지막인것처럼
옥희보살
kenu,전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