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6파이선 진짜 거지같다(12)
저만 그런가요 1년정도 쓰는데 아무리 써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뭔가.. 너무 불편해요 var 이런것도 안 써서 어디서 변수가 시작되는지 알기도 힘들고 괄호가 없어서 너무 햇갈리네요 ㅠㅠ 타입도 강제가 아니다 보니 뭐가 있는지 알기도 힘들고 dict랑 object 값 가져오는 것도 아직도 햇갈려요…왜 자바스크립트처럼 통일되게 하지 않니 ㅠㅠ
CDPMS
Style
Components
{} - 839붉은사막 평가가 난리군요..(18)
환불각인듯 한데. 혹시 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유? 아.. 오늘 이거 기다리는 기분 하나로 버티고 있었는데 으으
CDPMS
Style
Components
{} - 108
불완전한 배포가 예기치 않은 오류를 초래할 수 있으니, 철저한 테스트로 품질을 보장하자.48년생: 시작은 애매하나 금세 명확해진다. 차분하게 진행하자.60년생: 의견 충돌이 생길 우려가 있다.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72년생: 작업은 순탄하지만 내부 알고리즘에 의심이 든다. 꼼꼼하게 점검하자.84년생: 새 기능 도입 시 예기치 않은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신중하게 검토하자.96년생: 작업 속도가 부진하다. 추진력을 보강하자.08년생: 경솔한 수정은
CDPMS
Style
Components
{} - 1.2k
안녕하세요. 현재 7년차 개발자고 나이는 38살 입니다. (PM 1년 + 게임 개발1년 IT경력은 총 9년이네요.) AI붐으로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제 계획은 A. 컴공 야간 석사진학 B. 로봇 엔지니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전향 을 계획중에 있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하는게 목표입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838
3학년까지 학교만 다니면서 과제랑 시험만 보고 스펙 쌓을 생각은 안하고 현실에만 안주하면서 살다가 4학년이 되고 나니 혼자만의 힘으로 졸작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는것은 없어서 그동안 나는 도대체 뭘 했나 생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졸업프로젝트는 통과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리액트 강의 하나 붙잡아서 간단한 웹페이지 하나 만드는걸 목표 삼아 하고 있습니다. 코테 준비도 겸사겸사 하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늦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CDPMS
Style
Components
{} - 659
그냥 작업해줘 하면… 너는 이런걸 좋아할거야.. 또는 가장 간단한… 또는 매우 요상한 구현을 하는데… 방안을 제시해줘. 하면 제 멋대로 작업하는 대신 방안1 방안2 방안3… 이렇게 제시하고… 그중에 골라 쓸 수 있네요. 심지어 장단점도 제시해주고… 클로드가 무슨 짓을 할지 예측이 않될 때는 방안을 제시해줘… 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360
maccy 가 맘에 들어서 UI 를 배꼈더니 너무 똑같네요. 특화된 기능으로 iCloud 동기화 기능을 추가하고 싶은데… 개발자 계정 (99달라 던가) 을 파야 한다는 군요.
CDPMS
Style
Components
{} - 254
자기 전에 3시간 집중하려고 했는데, 9시에 여론조사 전화가 오네요. 그래서 전화를 받되 연령을 70대 이상이라고 거짓 응답하면 어떨까 했어요. 내 생각에 상대 번호가 (다이얼 7번 응답) 70대 이상이면 그냥 포기할 것 같네요. 이런 방식은 한 두 번에 그치지 않으므로 불법입니다.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1항에서는 장난전화 등 정당한 이유 없이 다른 사람을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경우 1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지요.
CDPMS
Style
Components
{} - 614
코딩은 못해도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다는 느낌… 클로드가 스위프트 잘 하는군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67
소설 8부: 출애굽 8-1장: 첫걸음 그 주 금요일, 주간 경영 회의였다. 대표가 테이블 위에 출력물을 내려놓았다. CS 인입 현황 리포트였다. "작년 블프 때 결제 터져서 보상 쿠폰만 830만 원어치 뿌렸어요." 마케팅 팀장이 손을 들었다. "대표님, 830만 원이면 마케팅 비용으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저희도 이벤트 오류 나면 쿠폰으로 수습하고 있고요. 그 정도는 운영 비용 아닙니까?"
CDPMS
Style
Components
{} - 602
이직 준비하면서 과제 진행 중인데, 요즘은 AI를 어디까지 활용하는 게 적절한지 고민이 됩니다. AI를 아예 안 쓰자니 오히려 시대 흐름에 뒤처진 방식처럼 보일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니 과제 자체의 의미가 흐려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특히 README 작성하면서 더 고민이 커졌습니다. 직접 작성한 글과 AI가 만들어준 글의 느낌이나 구조가 꽤 달라서, 어느 정도까지 개입시키는 게 자연스러운지 판단이 어렵네요. 물론 결과물의 퀄리
CDPMS
Style
Components
{} - 340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커리어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현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2년 현재의 스타트업에 원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내에 펌웨어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럽게 STM32와 C언어 기반의 펌웨어 업무를 도맡게 되었고, 현재는 펌웨어 파트를 전담하며 현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하나보니 SW/FW 팀장도 되긴 했구요. SW에서 시작했다 보니 PC단 디버깅 프로그램이나 통신 연동까지
CDPMS
Style
Components
{} - 1.6k
일단 제가 경력이 1) 인턴(이력서에는 안씀) - 6개월정도 근무 2) 정직원 - 3년 1개월 근무 3) 정직원 - 1년 3개월 근무 4) 정직원 - 1년 근무 5) 정직원 - 1년 2개월 근무중 이렇게 있는데 이제 아무래도 이제 이직이 잦다보니까 이미 4번 회사 재직 중일때도 퇴사 전에 오퍼가 온 곳이 있어서 이력서를 상세하게 써서 냈더니 이직이 잦다는 피드백이 오면서 아무래도 어렵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니는 곳은 최소 3~5년은
CDPMS
Style
Components
{} - 2.4k
제 느낌대로 씁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괄호 안은 Tech 분야 (개발자+Data+보안) 오픈 포지션의 수. 네: 아무도 안나감. 채용 거의 안함. 극히 일부 필요한 선수들만 채용. (11) 카: 회사 분위기가… 채용은 거의 안함. 극히 일부 필요한 선수들만 채용. (13) 라: 아무도 안나감. 채용 거의 안함. 극히 일부 필요한 선수들만 채용. (3) 쿠: 꽤 많이 함. 사회 분위기 때문에 죄지은 분위기(?)로 일하
CDPMS
Style
Components
{} - 897
사무실에서 너무 시끄러운 사람 곁이거나, 사무실 자체 소음 너무 심할때 저도 가끔 “귀마개” 사용했었는데, 지금까지 잘못사용하고 있었네요. 참고하세요.
CDPMS
Style
Components
{}
달고양이
톰소여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edg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다방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