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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내 진입하려면 검색대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2002년 월드컵 때도 이러지는 않았겠죠? 뉴스에 나오는 말을 보니 실제 이날 오후 광화문역 인근에서는 몸수색을 기다리는 줄이 100m 이상 길게 늘어섰고, 경찰이 줄을 정리하며 고성이 오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 시민은 “나는 BTS 팬도 아니고 공연 보러 온 것도 아닌데 왜 몸수색을 해야 하느냐”며 항의했고, 일부 시민들과 경찰 간 실랑이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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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광통신은 빠르지 않다(5)
어떤 기술이 바틀넷에 이를 정도가 되면 등장하는 레파토리 중의 하나가 광통신이다. 지금도 더 큰 AI 발전을 위해서는 광통신을 도입해야한다는 말들이 들린다. 물론 나는 그게 헛소리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기사나 말들을 자세히 보고 듣지 않는다. 기존 쓰던 구리 통신보다는 아무래도 광통신이라는 단어가 좀더 그럴듯한가. 구리를 우리는 알루미늄보다도 못한 흔하디 흔한거라고 생각하지만 올림픽 메달은 금은동이다. 그리고 금, 은 시세와 더불어 구리 또한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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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정확히 말하면 ‘코딩’이라는 행위 자체가 전문 기술이었던 적은 한 순간도 없었습니다. 이 부분을 얘기하려면 너무 길고… 문제는 중국 발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기에 ‘코딩 배워서 초봉 5천!’ ‘코딩이 미래다!‘ 이런 광고들이 너무 바이럴 되었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코딩에 대해서 너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아서요. 거기에 AI 버블까지 겹치면서 많은 회사들이, 그리고 개발자들이 오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그렇게 오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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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5
귀도 로썸의 Indentation 채택은 신의 악수 였음 저는 Indentation으로 Subroutine 구분하는 언어는 그냥 줘도 안 씁니다 저는 C++, R, Java처럼 { } 로 Subroutine 구분하는 언어가 그냥 우월하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Indentation은 가독성에 도움을 주는 용도이지 그것으로 Subroutine을 구분하게 하면 오히려 더 피곤해 집니다 현업에서 Jupyter를 사용해야 했을 때에, 각종 소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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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2
사실 학생때도 연예인의 팬을 한다는 그 자체가 아무것도 남지 않을 행동이라는거 알기도 했지만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은 이유라면 어차피 사람인건 똑같은데 팬들의 추태라던가 대외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면서 깨끗하지 않은 짓 하고도 정상인인 척 이미지 빠는것도 꼴보기가 싫다라구요 뭐시기 아이돌이 광화문에서 공연한다는데 왜 공권력이 들어가야하는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보면 그 자체가 국가 이미지나 국가에서 미는 사업이고 그 근간이 되는 사람들은 맞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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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
source https://www.techradar.com/pro/could-agentic-ai-be-the-killer-app-for-the-40-year-old-pc-amd-thinks-so-and-wants-you-to-jump-on-the-agent-computer-bandwagon-before-it-is-too-lateimage from AMD개인용 컴퓨터의 기존 역할 지난 40년간 개인용 컴퓨터는 업무와 창의적 작업의 중심 도구였음.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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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9
안녕하세요? 11년차가 다되어가는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작년까지는 정규직만 다니다가 퇴사후,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프로젝트 하면서 1금융 프리랜서로 잠시 단기 플젝(SI)도 진행 했었습니다. 플젝 끝나고 다시 정규직 들어가려고 구직중에, 1금융 단기 플젝에서 연이 닿은 벤더사 쪽에서 동일 기업의 ITO(SM)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경제적 여유가 넉넉히 않은 상황이라 제안을 수락 해야하나 하고 알아보던중… 들어가면 기술 커리어에 무덤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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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깊이 있는 코드 리뷰와 주석이 숨은 버그를 찾아낸다. 동료와 활발한 토론을 나누자.48년생: 함께하는 코드 리뷰가 큰 해결책을 준다. 동료와 소통하자.60년생: 특정 모듈에서 예기치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언을 구하자.72년생: 무리한 기능 추가는 프로젝트를 오버스펙하게 만든다. 단순하게 유지하자.84년생: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서두르면 에러가 많다. 차근차근 구축하자.96년생: 모든 테스트가 순조롭게 통과한다. 기분 좋게 진행하자.0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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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
내용 컨트롤C 컨트롤V 한다음 끄적끄적 거리는 작업이요. 이런 내용을 넘겨받을 때는 항상 .doc나 .docx 로 받았습니다. 그거 IDE에다가 붙여넣기 하면 서식들 다 깨져버리니 일일이 수작업으로 <br> 넣어주고 <li><ul><ol> 넣어주고 깨진문자 제거하고 표그려주고 뭐 그런거 하는데 왜 이런일을 해야하는지 아직도 납득을 못하겠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메모장 파일로 주면 이런 쓸데없는 작업들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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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8
"한 글자 한 글자 극도로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해온 분들께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그 노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기억하는 것조차 이미 어렵게 느껴집니다.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당신들의 시대는 끝났다, 뭐 이런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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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9-1장: 우상숭배 세진은 결제에서 직접 체감한 그 기적을 자신의 손으로 재현하기로 마음먹었다. 도메인 격리, 1초 만에 통과하는 테스트, 천만 원짜리 장애를 사전에 잡아낸 픽스쳐. 그것은 책에서 읽은 이론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낸 결과였다. 세진은 먼저 선지자가 남긴 묵시록을 펼쳤다. 결제 코드였다. 자신이 직접 작업했던 그 코드. 계층은 엄격히 분리되어 있었고, 인터페이스는 율법처럼 경계를 지키고 있었다. 태초에 테스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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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4
한달 가량 agentic ai를 활용해 코딩 작업을 해보고 느낀건데 토큰 압박이 너무 심하네요. 토큰 할당량이 정확한 수치로 제시해주지 않으니 잠수함 패치해도 모르겠네요. 자원은 한정적인데 사용자가 늘어나면 비용이 올가가겠죠. 현재는 소수 인력으로 바이브코딩 돌리는게 이익일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난 뒤 사람을 쓰는게 비용 절감이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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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0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우울하네요. 서류도 정말 많이 다듬고, 경력기술서까지 따로 작성했습니다. 회사 지원할 때마다 회사 요구사항에 맞게 이력서도 수정했습니다. 기본적인 일이라는 것은 아는데, 서류가 붙지 않으니…정신이 힘듭니다. 이력서 쓰면서 알고리즘, Java , 그리고 나머지 공부, 별도로 스터디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공부 아니면 이력서만 쓰고 지냅니다. 결과를 보니, 그냥 열심히만 하고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현재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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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6파이선 진짜 거지같다(12)
저만 그런가요 1년정도 쓰는데 아무리 써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뭔가.. 너무 불편해요 var 이런것도 안 써서 어디서 변수가 시작되는지 알기도 힘들고 괄호가 없어서 너무 햇갈리네요 ㅠㅠ 타입도 강제가 아니다 보니 뭐가 있는지 알기도 힘들고 dict랑 object 값 가져오는 것도 아직도 햇갈려요…왜 자바스크립트처럼 통일되게 하지 않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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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9붉은사막 평가가 난리군요..(18)
환불각인듯 한데. 혹시 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유? 아.. 오늘 이거 기다리는 기분 하나로 버티고 있었는데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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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동킹콩

달고양이
톰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