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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에 취업됐다는 글 올리고 시간이 지나 이제 만 4년차가 됐습니다.좀 적응할만 하다 싶으니까 AI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취직할 때는 이제 이걸로 평생 먹고 살겠구나 했는데 이젠 개발자 없어지면 뭐해먹고 살지 하는 고민을 합니다…ㅋㅋㅋ요즘 상황 보고 드는 가장 큰 생각은 그나마 AI 나오기 전에 취업해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요즘 개발자 신입은 정말 문이 좁아진 것 같아요… 몇년전 개발자 시장이 레드오션이라고 할 때와도 비교도 안될정도로…일단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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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형상관리 툴 뭐 쓰시나요~~!(14)
아.. 저는 그동안 형상관리 툴 따로 안쓰고 파이참으로 형상관리 까지 했거든요 특히 conflict merge 할 때.. 편해서요 그런데 이직 하면서 라이센스가 변경되어서 소스트리 쓰는데 저는 좀 불편하네요 뭘 쓰는게 좋을지 통 감이 안오네요 깃랩관련해서 특히 merge 하기 편한 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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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1
1. “친명배금”은 허상도 아니고, 전부도 아니다 조선이 명나라를 “부모의 나라(再造之恩)”라고 부른 건 사실이야. 그 감정적·문화적 요소는 분명 존재했어. 하지만 그게 조선 외교의 전부였다고 말하면 틀리고, 반대로 “그건 다 허상이고, 전부 빚 때문이었다”라고 말해도 틀려. 정확한 구조는 이거야: 감정적 친명 + 문화적 사대 + 전시 빚 구조 + 명나라의 정치적 압박 이 네 가지가 동시에 작동한 복합 구조. 즉, 친명배금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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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
https://www.etnews.com/20260320000240?SNS=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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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6
<p><sup>source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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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유행에 관한 고찰(8)
뭔가 잘 쓰던 제품이나 제품의 제조사도 ‘인플루언서‘라던가 ‘sns‘가 껴버리면 뭔가 소비자 입장에선 가성비가 무너지고 그 입장에서 제조사를 보면 제조사도 널널한 생각을 갖게 되는거 같다고 해야될까요 뭔가 제품의 질도 낮아지는거같고 본연의 기능을 신경쓰지 않는거같다는건 어쩔 수 없는건지 저는 그렇게 떠나보낸 브랜드가 여러개 있네요 뭔가 저 두가지가 묻는 순간 정이 떨어지고 태생이 저 두가지를 묻혀서 나오는건 애초에 거들떠보기도 싫더라구요 이게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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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비개발자 분야는그냥 끝이 보이는 수준이네요개발자/비개발자를 떠나서 AI를 탐구하지 않으면 도태 되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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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저보고 관두라 하는건 아닌 느낌인데 팀장분이 최근에 바뀐 이후로 저랑은 좀 안맞는 느낌이랄까요… 자꾸 서류 작성을 해도 다른 사람이라면 안짚고 갈 부분을 굳이 제가 쓴 서류에는 짚고 넘어가고 맞는 용어를 썼음에도, 정답이라는게 없는 용어나 표현도 자기 생각을 말하면서 굳이 주장하는데 이것도 말을 좋게 하면 모를까 ㅅX 같은 말 추임새로 넣으면서 너는 일을 왜 그렇게 하냐 이런식으로 타박인지 농담 장난인지 하는거 보면… 아무리 상사이고 실무자랑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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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환율 미쳤네요. 고시 환율과 실제 거래 환율이 다르다고 하는데.. perplexity 결제 하려고 하니.. 지난 주만 해도 30만원 정도였는데.. 안쓴다.. 쳇.. 뉴노멀의 시대네요. 환율 1500원… 예전에 1달라는 1천원이었는데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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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
복잡한 버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커밋 히스토리를 꼼꼼히 분석하자.48년생: 비상 상황에도 버그를 잡아내는 끈기가 필요하다. 문제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말자.60년생: 다른 개발자가 손대기 힘든 문제에 스스로 도전해 보자.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관건이다.72년생: 복잡한 버그는 개발자를 단련시킨다. 어려움을 도전으로 승화시키자.84년생: 협업과 코드 리뷰가 문제 해결의 열쇠다. 동료와 함께 원인을 분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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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4
개발사랑 급여 ERP 만들고 있는데, A,B,C를 만들어서 C에 오류가 있어서 고쳐 달라 하면 A에서 오류가 생겨요.거의 9개월째 반복되고 있는데. C 고쳐달라 할 때 A와 B는 변동이 없는데 A, B의 계산 기준도 다시 전달해야 하나요? 개발사에서 오류 발생시 계산 과정 열심히 정리해줘도 결과 값만 달라할 때 적당히 대충 쉬운 방법으로 때우는 거 아닌지 의심했어야 했나 봐요. 3개월 전에는 맞게 계산 되던 건데, 수정하고 나니 안 되는 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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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3
며칠 써봤는데… 빨라요. 물론 2천 라인짜리 쪼그만한 프로젝트라 그렇긴 하지만…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헬로 월드 앱이 30초 컴파일하는것 보다는 엄청 빠르네요. 곁다리로… 터치패드… 코딩을 안할 때는 마우스를 안써도 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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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0전기의 신비한 성질(7)
저는 고등학교 때 문과 이었고 고등학교 물리학 말고는 물리학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여담으로, 양자컴퓨팅과 양자역학을 독학으로 공부하는 중입니다만) 아래의 글에, 광통신과 구리선 통신에 대한 글이 있었는데 전기 전자에는 신비한 성질이 있네요 아래는 Google AI가 말하는 내용입니다 전기 에너지의 전송 속도는 거의 빛의 속도이지만 (전기선으로 날라오는 전기는 전자기파일까요?) 전선줄에서 전자가 이동하는 속도는 달팽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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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수습 중 퇴사(8)
안녕하세요.중소 si근무 한달차 되가는 신입입니다.사수가 없다시피한 환경,10인 미만으로 인한 업무 과중, 야근의 일상, 개발단계에 진행되는 기획, 1주차에 공휴일 출근 강요 등물론 중소기업 중 많은 환경이 이렇고 이보다 더 열악한 곳도 있겠지만건강이상(위염, 편두통)등도 오다보니 오래 있을 생각이 없어졌습니다.그래서 주말에 원서들을 넣다가지난주에 평일에 면접이 2곳이 있어서원래처럼 야근-야근-야근 하다보니 몸도 상한 날이라 쉰다고 말씀드리고진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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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7
현재 회사에서는 HTTP 상태 코드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성공이든 실패든 200으로 내려준 뒤 body 안의 success, fail 값으로 분기하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200, 400, 401, 403, 404, 500 정도만 구분해줘도 클라이언트 쪽 네트워크 레이어 설계가 훨씬 깔끔해진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실무에서 HTTP 상태 코드를 어디까지 쓰시나요? 2. 그렇게 쓰시는 이유가 궁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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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모듈 간 인터페이스의 불협화음을 방지하기 위해 세밀한 코드 리뷰가 필요하다. 동료 개발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예기치 않은 merge conflict를 예방하자.48년생: 팀 내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직 내 규칙을 준수하자.60년생: 동료와의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이 빨라진다. 상호 지원을 중시하자.72년생: 예상치 못한 코드 개선으로 프로젝트 비용이 절감된다. 협업이 플러스 효과를 주자.84년생: 코드 리뷰 중 불필요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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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9
뱅 뱅 뱅 뱅 뱅 뱅 빵야 빵야 빵야~ 묘하게 노래가 좋습니다… 고인이 되신 현철 선생님 창법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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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7
서버가 돌려주는 에러 response 를 form 에 다시 표시하는 처리에 대한 걸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response data로 루프를 도는 부분에서 “서버가 어떤 포맷으로 폼 에러를 뱉을 지 모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답을 줍니다. 요약 의외로 스프링이 표준을 지키는 쪽입니다. 자바스크립트 서버들은 역시 중구난방이네요. (zod 라는 이름은 적응이 안 됩니다) 질문 : ServerS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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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톰소여
옥희보살

개발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