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7
회사가 자율출퇴근제? 그거라 7시~10시까지 출근하고 30분 단위 측정이라 퇴근은 16시~19시까지인데 오늘 아침에 버스가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기 전 간신히 버스 타고 내려서는 원래 6분 이상 걸리던 거리도 빠릿하게 가서는 엘베 타는게 원래 관건이었는데 엘베도 바로 탄건 아니라도 항상 지하 거쳐서 가던 엘베가 마침 저 혼자만 있고 1층에서 바로 올라가는거 탈수있어서 10초 전에 출근 찍었네요 ㅋㅋㅋㅋ
CDPMS
Style
Components
{} - 276
어쩌고 저쩌고 앱을 출시했는데,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용자가 늘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만 사용했는데, 앱을 자주 여는 구조라 그런지 광고 요청이 상한선을 넘은 것 같네요. (대충 50명이 5000번 요청했습니다.) 광고 요청에 타임아웃을 설정하고 배너 광고와 네이티브 광고를 순환 구조로 변경해야겠습니다. 미디에이션 SDK를 사용할 생각은 없었는데, 안 하면 안 될 것 같네요. 애드몹 eCPM 최적화 기능도 꺼버렸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인데 비싼
CDPMS
Style
Components
{} - 478
1년 넘게 별 문제없던 oauth 기능이 갑자기 안 된다길래 확인해 보니 window open으로 자식윈도우를 열어서 dropbox 로그인하고 후처리를 하는 곳에서 window.opener.xxxx …가 null 이네요. 부모창에서 자식창을 띄워서 dropbox 로그인 화면 등장. 자식창에서 dropbox 로그인 성공 후 부모창과 같은 도메인으로 redirect 성공 자식창에 뜬 후처리 페이지에서 window.opener 가 null. 후속 작업 실패
CDPMS
Style
Components
{} - 683
1)민폐 아줌마?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버스 정류소에서 버스 기다리려고 막 정류소에 도착해서 우산 접고 정류장에 들어왔는데 제가 정류소 입구쪽이라 좀 안쪽으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그러려면 정류소 안에 벤치를 지나서 가야했어요 지나가려는데 이미 와서 앉아있던 아줌마 두분이 수다 떨던데 한분이 장우산을 의자 앞에 사람 지나다니는 길에 뻗어두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그런 사람 제일 싫어하기도 해서(굳이 입구 틀어막고 있는 사람이랑) 저도 잘못이긴 한데 그냥
CDPMS
Style
Components
{} - 919
https://www.anthropic.com/economic-index 내용이 많아서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젯브레인이 AI에 약한 모습 많이 보여서 그런지 뭔가 좀 개발도구 시장에서 이탈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 수를 뒀네요. 2026.1 부터 커뮤니티 에디션에서 HTML, CSS, JS(X)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React 기본 자동완성 지원한다고 한 거 보면 React 개발층이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Angular, Vue, Svelte 등의 다른 프론트엔드나 디버깅, JSP 등은 계속 유료로 유지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435
조선 양반들, 왜 죄다 ‘아픈 척’ 했던 걸까? (윤치호 + 임용환TV + 공자 사례 + 실록 사례) 며칠 전에 임용환TV에서 조선 겸양 문화 얘기하는 걸 다시 봤는데, 볼수록 황당한 게 바로 양반들의 ‘병약 코스프레’임. 조선 말 윤치호가 남긴 말이 있는데, 이게 그냥 핵심을 직격함. “조선 양반 중에 안 아픈 자가 없다.” 지금 봐도 너무 정확한 풍자임. 왜 양반들은 죄다 아픈 척을 했을까? 조선에서 겸양은 단순한 예의가 아
CDPMS
Style
Components
{} - 650
초딩때부터 꿈이 과학자였는데 실상 중딩때부터 잘 하고 좋아 했던 과목은 영어랑 국어, 한자였습니다. 근데 그때는 좋아하는건줄 몰랐어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기만 해도 점수가 잘나왔는데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습니다. 그게 좋아 하고 잘하는거였는데도 말이죠 그때 당시 끌렸던건 잘 하지도 못했던 생물학, 물리학, 수학 이었는데 아마도 못했기 때문에 잘하는사람이 부러웠기 때문에 그랬던거 같습니다. 맨날 수학 잘해보고 싶어서 수학의 정석 - 집합 편만 보기
CDPMS
Style
Components
{} - 2.0kAI 하네스 깎는 노인(11)
벌써 4년 전이다. 내가 갓 스타트업을 차린 지 얼마 안 돼서 판교에 내려가 일할 때다. 서울 왔다 가는 길에, 강남역 근처 공유 오피스에서 열리는 AI 밋업에 들른 적이 있다. 강남역 사거리 뒷골목, 낡은 건물 반지하에 조그만 사무실을 열어 놓고 하네스를 깎아 파는 노인이 있었다. 이력서에는 아무런 직함도 없고, 깃허브에는 잔디 하나 없으며, 링크드인 프로필조차 없는 사람이었다. 다만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간판 하나만 벽에 붙어 있
CDPMS
Style
Components
{} - 487
LLM이 놀라운 성과이긴하지만 아직은 인간을 대체 하기엔 부족할거라는거에는 동의 하는 중입니다.다른 모델도 개발중이라고 하는데 기대가 되네요 내가 개발자로 더 오래 일하게 될지 아니면 차세대 모델이 너무 잘나와서 내가 짤릴지
CDPMS
Style
Components
{} - 2.0k
source https://mariozechner.at/posts/2026-03-25-thoughts-on-slowing-the-fuck-down/Agent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공감되네요. 업계를 바라보는 지금의 내 표정은 딱 저 거북이 얼굴이다 제대로 프로젝트 하나를 통째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코딩 에이전트가 등장한 지도 이제 1년쯤 됐다. 그전에도 Aider나 초기 Cursor 같은 전조는 있었지만, 그건 에이전트라기보다 보조 도구에 가까웠다.
CDPMS
Style
Components
{} - 415
<p><sup>source workchronicles</sup></p><pre><code class="language-diff">- // TODO 당장은 상품 카테고리가 3개뿐이라 임시로 하드코딩함.</code></pre>
CDPMS
Style
Components
{} - 833
일단 이 논제의 장점이라면 발작버튼으로 최적인게 아줌마라고 부르는거라 되도않는 억지 부릴때 아줌마라고 불러주면 넉오프 시킬 수 있어서 좋긴한데 그게 아닌 평소때가 문제더라구요 1) 아가씨 - 읏흥업소 출신으로 보일까봐? 실제로도 그런 사람 부를때 쓰기도 해서 안됨 2) 아줌마 - 아줌마라고 하면 발작버튼 ON 3) 선생님 - 여기가 학교냐, 나이들어보이잖냐 해서 안됨 4) 저기요 - 버릇없어보이고 따지려는 투로 보여서 안됨 5) 이모 - 내가 니
CDPMS
Style
Components
{} - 87
에러 로그에도 불구하고,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과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동료 개발자들과 함께 디버깅에 임하자.48년생: 급한 코드 리뷰 요청이 예상된다. 동료와의 페어 프로그래밍이 힘이다.60년생: 시스템 리소스 관리처럼 자기 관리에 힘쓰자.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72년생: 무한 루프에 빠지지 않도록 휴식하자. 워라밸을 유지한다.84년생: 서버 과부하처럼 몸이 한계를 보인다. 자원 관리를 소홀히 말자.96년생: 디버그 모드로 재시작하자. 시스템 초기화
CDPMS
Style
Components
{} - 365
온프레미스 관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윈도우 서버 리눅스 서버는 앞으로 할 예정이고 네트워크 비중이 좀 더 높습니다만, 업무 관련 공부 및 MS Office 문서작업용으로 맥북 에어를 구매하는 것은 잘 안 맞을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249
https://www.skyer9.pe.kr/wordpress/?p=11508 이런 건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거지? ㅡㅡ;;
CDPMS
Style
Components
{} - 755
신입이라기엔 애매하기도 하고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일단 경력기술서 위주로만 준비할건데 이 정도 경력일때는 인성,cs 비중 이런것들 대략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길가다주웠어
톰소여

옥희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