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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관리도 전장 정보 시스템이 우버처럼 문제 해결에 대한 방법을 상황에 맞게 미리 제시하는식으로 문서와 실시간 상황을 바탕으로 결정을 제안하도록 하는 시스템 어떨까여? ai 기반으로 의사 결정 및 문제 해결 시스템을 만든다는식으로 특히나 단순 si 성 단기 프로젝트일 경우 사람에 믿고 맡기는식보다 차라리 ai와 개발 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어서 최대한 구조적, 시스템적으로 안정적인 프로젝트를 추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테면 최대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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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haeinkkk/elivis 프로젝트 매니징 툴입니다. 뭐.. 노션이나 이런거 사용하실 수 있는데, 노션급으로 운영하라고 만든건 아닙니다. 팀에서 소규모로.. 그냥 회사에 돈이 없어서 노션 못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기능 위주로 만들어봤습니다… 아직 알파 버전이라 버그 겁나 많긴한데, 우리팀에서 실제 적용하고 사용해봐서 버그랑 편의성 개선 및 수정할 생각입니다… 심심하면 한번 쭉 둘러보셔요.. 참고 AI로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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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정해본게… 3손가락 탭해서 창 최대화-복원 4손가락 탭해서 창 최소화 그리고 캡쳐 버튼 추가. 기능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정신없는데요. 필요한거 한두개씩 설정하면서 익숙해지면 돈값은 확실히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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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ssd 256쓰고 있어서 좀 부족해서 1테라로 새로 사야되나 고민중에 그냥 맥미니 m4 1테라 사서 집에다 두고, 연결해서 원격으로 작업하는거는 좀 비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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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www.digitaltrends.com/phones/samsung-just-gave-up-on-its-own-messages-app/ 삼성이 Samsung Messages를 2026년 7월에 접고 Google Messages로 사실상 단일화하면서, 안드로이드의 선택지는 줄고 Google 의존은 더 커지게 됐음 종료 시점이 지나면 Samsung Messages는 지금처럼 일반 문자 앱으로 동작하지 않게 되고, 계속 문자 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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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년 전에 연봉 관련 글 쓰고 오랜만에 이직해서 글 한 번 써봅니다. 국비 학원 다니는 중에 okky에서 정보 많이 얻어갔었는데 세월 참 빠르네요. 네카라쿠배, 대기업급은 다녀본 적 없고 신입으로 중소 들어갔다가 현재 중견급 다니고 있습니다. 전부 정직원입니다. (계약직, 프리경험 0) 2020 3300(포괄) Java 개발 신입 2021 4000(포괄) Python + Kafka 개발 연협 2022 5000(계약)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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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년차 주니어입니다 늦은 나이에(만30) 전향해서 들어와 어찌어찌 버티고는 있는데 스펙도 낮고 하는 일도 레거시.. ai는 점점 발전하고 점점 개발 인력을 적게 잡으면 제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도 되는 하루하루네요 개발일 하면서 틈틈이 나이 들어서 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울지 아니면 개발 쪽에서 어떤 돌파구를 찾아볼지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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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6타임머신이 만들어진다면(1)
안녕하세요.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 강의부터 만문노당, 책중실록 같은 고서까지 이것저것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정말 궁금한 건 뭘까?”라는 질문에 자주 빠지게 되더군요. 동북 9성의 정확한 위치, 살수·사수 논쟁, 2차 고당전쟁의 미스터리 같은 굵직한 주제도 흥미롭지만… 결국 제 머릿속에 오래 남는 건 의외로 이런 질문이었습니다. 오이치란 누구인가? 오이치(お市, 1547?~1583)는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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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source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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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그게 이해도 안갈 뿐더라 모르겠는데요… 기술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걸 따지는건 그게 맞다고 보는데 토익, 토플 등등의 영어 어학 관련 어학점수를 왜 보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고 해야될지 중국어나 일본어, 기타 언어 관련된 직무인 경우는 몰라도 사실 이런게 영어를 얼마나 잘 구사를 할 수 있는가의 척도인지는 의문이 큽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토익 몇점이네 하는 사람 중에서 사실 영어 단어라던가 구사를 얼마나 잘하는가에 대한거는 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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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2
1년 전에 듣다고 중도하차한 Tom Phillips의 tanstack start 강의를 완주했습니다. 1년 전에는 “프레임웍이 동작을 제대로 안 한다”는 핑계로 하차했지만, 실상은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제대로 못 쓴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강의대로 진행하면 막힐 때가 있지만, AI 가 천군만마입니다. “이런 에러가 나는데 이유가 뭐냐” 라고 물으면 거의 해결해 줍니다. 그래서 몇년 전의 오래된 버전으로 진행하는 강의들도 따라하기가 용이해졌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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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4
자만심에 빠지기보다, 동료들의 피드백을 수용하면 버그 없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주의 깊은 리뷰가 성공을 보장한다.48년생: 강한 의지로 코딩하기보다 팀원의 의견을 듣는 것이 좋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60년생: 작은 성공에 도취해 무분별한 기술 도입은 피해야 한다. 냉정을 유지하라.72년생: 프로젝트 로드맵이 모호해 혼란이 예상된다. 신중하게 계획하라.84년생: 큰 기능보다는 작은 버그 수정이 눈에 띈다. 꾸준함이 성과를 만든다.96년생: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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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
저는 아직 실무에서 agentic ai를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일부 사업장에서는 직원들 내보내고 소수 인원으로 AI 갈구면서 아웃풋 만들어내게 시킨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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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6
업무 관리 프로젝트 다시 만들어 보고 있는데요 일정 맞춤형 개발 조직 => 문제 해결형 기술 조직을 가는데 있어서 기술 공유 업무 투명화 의도 명확화 생산성 증가 수정 가능한 프로젝트장기 혹은 대형 프로젝트가 아닌 si 프로젝트라고 하면 주요 로직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양이 많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결국 휴먼 지능 + 인공 지능이라고 했을때 일부 돌다리도 두드려 가는 주요 로직을 즉 줄기를 잡아 놓고 나면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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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カワウソ
논현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