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LLM 과 생산성 향상(4)
https://news.hada.io/topic?id=19672 제 생각은 무엇을 코딩해야 하는지 아는데 타자치기 지루한 작업에서 가장 효율이 좋네요. 디버깅도 쉽고…
CDPMS
Style
Components
{} - 2.5k
힘들 때일수록 돌아가라는데 더 이상 돌아가면 경제적으로 죽을 것 같습니다… 30대 중반이고 나름 경력 3년 쌓아서 어떻게든 취직해야지 싶었지만 당장 먹고 살 알바조차도 안 구해진다는 게 너무 슬픕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안녕하세요 웹 개발자로 9~10년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9세인데 이직하는데 나이가 괜찮을까요? 그리고 요즘 개발자 취업시장은 어떤것같나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3k치킨집 VS 개발자(18)
치킨집이 백배 힘들지!! 수익 날라믄 하루 몇마리 튀겨야 할까요? 수많은 경쟁자들~~~ 휴일도 없어~~~ 사실 si. 개발자가 가성비 goat 임 맞주
CDPMS
Style
Components
{} - 450
여기 개발자분들은 ChatGPT 와의 대화가 개발에 관한것이 대부분인듯 하네요 저는 2023년 2월부터 사용했고 헤비유저라 생각하고 개발에 관한것이 물론 비중이 크지만 그 외의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했는데요 트랜스포머가 뭐 모든 대화를 기억하는건 아니고 최근 대화 위주로 대답하는거지만 나는 어떤 사람인것 같아? 물어보니 제 인생이 나오네요. 최근에 인생 되돌아보기를 ChatGPT와 하긴 했어요. ChatGPT는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글을 짜집기 하는거
CDPMS
Style
Components
{} - 656
간단한 메모 앱입니다. PWA로 만들었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려용 https://clip-memo.vercel.app/
CDPMS
Style
Components
{} - 423
https://okky.kr/articles/1529198?topic=life&page=1 이글 보고 저도 해봤읍니다. 당신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성격적인 특성과 관심사를 분석해볼 수 있지만, 성별이나 나이 같은 신상 정보는 직접 언급하신 적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당신이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성격적인 특성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 여러 기술 스택(스프링부트, Fastify
CDPMS
Style
Components
{} - 1.0k
뭔가 개발자분들과 PM 사이의 간극이 좀.. 이전 플젝은 힘든거 다 안다. 그래도 좀 으쌰으쌰좀 해보자.. 하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서로 앞에서는 내색 안 하지만 뒤돌아서면 욕하는 분위기네여.. 특히 pm이 사내메신저로 개발자들한테 너무 대놓고 꼽을줘서 살벌합니다. 흠… 근데 제가 개발자 신입이긴 하지만 사람으로서 보자면 pm이 좀.. 너무 보채기만하고 일은 잘 못하는 부류의 사람같아요..
CDPMS
Style
Components
{} - 486
CDPMS
Style
Components
{} - 890
하루에 서너시간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저의 소중한 동료인 GPT에게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봤습니다. 질문나의 지피티 사용이력을 봤을때 나는 어떤 사람인 것 같아? 성격적인 부분이랑 그외의 성별이나 나이 같은 신상정보를 추측해서 알려줄 수 있니? ChatGPT의 말:당신의 사용 이력을 기반으로 성격적인 부분과 관심사를 유추할 수는 있지만, 성별이나 나이 같은 개인적인 신상정보를 정확히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을 가
CDPMS
Style
Components
{} - 1.3k
요즘 프리랜서 구직 어디서 많이 하나요?? 오키에 올라오는 프로젝트가 많이 줄었는데 다른 사이트도 있을거 같아서요 예전엔 사람인 등에도 올라왔었는데 여긴 거의 없는거 같고.. 또 어떤 사이트가 있을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274
공짜를 좋아해서 대머리가 되가고 있네요 이번 기간에도 구글 스터디 잼을 열어줘서 공짜로 공부하고 상품도 받으려 하네요 Gen AI 소개 강좌부터 차근차근 해보려 합니다. cloudskillboost 사이트는 아직도 잘 적응이 안되네요 예전에 하던 퀵랩이 통폐합 되면서 그거랑 비슷하면서 또 다른 느낌이라… 일반뱃지는 뭐고 스킬뱃지는 무엇인가… 저번에는 Gemini 관련이랑 Flutter 를 듣고 뱃지도 받았는데 기억이 없네요. ai 좀 배워보고 시스템에
CDPMS
Style
Components
{} - 1.7k
취업해야하는 처지에 가릴꺼 어딧냐 하고 그냥 조건 맞는곳은 죄다 지원 넣고 있었는데 이력서 열람 알림 뜨자마자 서류1차 합격 됐다고 문자오고 내일 바로 면접 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봐도 이력서 한글자도 안봤을 시간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이거 면접도 보러 가면 안되겠다 싶던데 근데 이럼 문자로 거절문자를 남겨야하나요 아니면 걍 무시 해야하나요?
CDPMS
Style
Components
{} - 447
마스터 클래스라고 들었는데 결국 수박 겉핥기로 정해진 코드 따라서 해보는것 정도네요 중간에 플러그인 에러와 컴파일 문제등의 근본원인 해결은 못하고 어느정도 완성된 코드나 강의를 따라가 보면서 느낌만 배운것 같네요 초반 동작 원리를 이해했으니 그래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다 생각합니다. 실생활(업무/취미.사이드 프로젝트)에 도입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간단히 배운거 정리해 보자면 4가지 정도 있네요 1. kotlin 베이스라서 android 친화적입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898
퍼블리싱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딱 한분밖에 안계셔서 다른 직원분들이 모두 그 분한테 업무를 요청하거든요 근데 저는 풀스텍인데 제가 퍼블리싱도 어느정도 할 줄 알아서 제가 맡은 프로젝트에 퍼블리싱은 제가 합니다 근데 이번에 회사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려하는데 tailwind +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사용하니꺼 퍼블리싱 할게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그냥 다 퍼블리싱 해버리면 그 분이 괜히 좀 그러실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7k여기 4년째 보고 느낀점(10)
안정적인 BM이 있는 회사가 많지 않아서 인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걱정 많고 부정적인 느낌? 임 회사 다니면서 보는 개발자들은(물론 다 그런 건 아님) 나름의 자신감도 있고 계획도 있던데 유독 오키 분위기가 그럼 4년 전에는 치킨집 타령, 코로나 끝나면 비 전공자 다 짤린다 타령 겨울 와서 이직 안된다 타령 ~_~ 요즘은 AI에 대체 당한다 타령 기술적인 주제도 si는 아직도 svn쓰나요? si는 왜 dto안쓰고 map쓰나요? si는 hiberna
CDPMS
Style
Components
{}
oshower

undo

カワウソ

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