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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나오고나서 취업을 안되던 와중에 SI, 일반 회사 240군데를 지원했어요. IT로요. 그러던 와중에집에서 1시간거리 회사로 파견을 간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면접을 보러 갔어요. 가서 간절하게 말해빈다. 면접관이 그말을 듣고 합격을 시키셨고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그후, 저는 입사한지 4일이 되었습니다. 일은 할만했습니다. 부장님도 터치안하시고 오히려 모르는게있으면 알려주셨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지금 내가 취업안되어도 등짝피고, 이력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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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타사 계정 연동 기능이나 로그인 편리성에 이점이 더 많다지만 가령 깃이라던가 피그마라던가…. 몇몇 사이트들 보면 사실 사람이라는게 실수라고 해야될까요? 간혹 제가 가입된 이메일이나 연동된 계정이 헷갈려서 다른 이메일로 입력을 했고 거기서 빠져나오려고 하면 그 중간 절차를 완료하지 않는 한 빠져나오는게 안되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몰라도 참 거지같다는 점… 아까도 피그마를 원래 구글 계정에 연동해서 쓰고 있었는지 제가 못들어간지 오래라 기억이 가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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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l/Anomaly-Transformer Transformer-Based Anomaly Detection in Multivariate Time Series Anomaly transformer: Time series anomaly detection with association discrepancy 이상 탐지 4부-딥 러닝으로 이상 탐지하기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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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2곳 연합동아리에 지원했는데 두 곳다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둘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면 포부있게 자신있어 했는데 이번에 OT를 들으면서 제가 생각했던거 외에 더 많은 활동을 하더라고요. 이제와서 두개 다 잡을려다가 다 놓칠 것 같아서 하나를 그만두고 싶은데…. 지금 그만두고 싶다고 말씀드리기에는 늦은 것 같아보이더라고요. 심지어 방학때 프로젝트가 있어서 해당 비율에 맞춰서 뽑았다고 하셔서…. 그래도 만약에 그만둔다면 아직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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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도 자바는 문법이 눈에 넘 안들어와서 C 라인이나 JS, 파이썬 위주로 수업들었는데 이번에 파견을 나가게 됐는데 JSP로 되어있는걸 자바스크립트 쪽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프젝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자바 기본 문법좀 배워두려고 쭉보는데 진짜… 왤케 난해한거같죠 문법이…C보다 더어려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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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님들뿐만 아니라 여기계신분들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2년전에 채용관련 사이트를 만들었었는데.. 다시금 여기서 사이트를 개설해서 조언을 구하네요^^ 이번에 소개팅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가치관 검증서비스는 이전에 타서비스에도 있었는데 성향이나 가치관 등에 대한 질문들에 답하면 이성이 내 내적요소에 대해서 얼마나 잘 맞는지 평가하고 그 평가결과를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가치관 레포트를 차별점으로 구성했습니다. 무료이벤트 진행하여 매칭권(윙크)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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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웹개발 가능한 정도 스펙에(풀스택) 웹 개발자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서로 상부상조할수 있는 부분이니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아이디 @Develop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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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micro-soft 출범 당시는 합자회사로 출범했고 보스턴 시절 빌:폴 50:50 앨버커키 시절 60:40 뭐 대강 이런 구조였고 시애틀로 1978년 이주하면서 하버드대학 동창인 스티브발머를 영입하면서 지분 싸움이 다시 한번 더 벌어졌습니다 시애틀로 이주한 것은 빌과 폴의 고향이고 워싱턴주립대가 폴과 빌의 엄마 아빠 누나의 모교라는 것 그리고 빌의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어서 빌도 워싱턴주립대 컴퓨실에서 중딩때부터 작업을 많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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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코로나붐 시기로 인해 수많은 개발자들이 유입되었고 미들급이 되어가는 시기인데 이때 기점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 실력이 형편없습니다. 그전부터 전공자vs국비출신으로 얘기는 많았지만 코로나로 인한 IT 대호황기로 인해 취업 문턱이 많이 낮아지며 국비출신의 수많은 개발자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로인해 cs 지식과 클린코드, 아키텍처의 중요성이 퇴색되었고 현재 ai를 쓰며 생산성까지 올라가버리니 자신이 잘하는줄 아는 코드몽키들이 급속도로 많아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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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부터.. 쓰는 건 맥북인데 사용하는 건 리얼포스 window 배열 키보드.. 이런 조합으로 쓰다보니까 익숙해져 리얼포스 for mac을 따로 구매할 생각은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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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나요. 놀러 갈 때만 수도권으로 가면 좋을 것이어요. 햄버그를 안 먹으면 되겠지만 실제로 맥도날드가 없는 곳이 있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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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50288419716939937510582097494459230781640628620899862803482534211706798214808651328230664709384460955058223172535940812848111745028410270193852110559644622948954930381964428810975665933446128475648233786783165271201909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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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간에 AI로 인해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배울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Andrew Ng 반박 글이 화제네요. https://x.com/andrewyng/status/1900219116822102116?s=46&t=Z3gGYreM_J0AHUdOgrc_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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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어쩌다 보니 프리랜서 경력만 너무 많아졌는데,, 혹시 정규직 입사는 사실상 불가능하게 된걸까요? 3월 말에 계약 종료라 다른 프로젝트 자리 보다 보니까 경쟁률이 30:1은 기본이고, 심하면 300:1도 있네요.. 특히 다른 직군은 상대적으로 널널한데, 유독 개발자 직군만 경쟁률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시장 돌아가는 상황 + 일자리 못 구할 거 같다는 불안함에 정규직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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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カワウソ
Rhio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