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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그의 첫 라인이네요. 이제 저 문구가 가장 중요한 문구가 된 세상이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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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5
소규모 회사에요. MSA는 해보지도 않았고, 경험도 없어서 이것저것 찾아서 하고있는데 조언구할때가 없네요. 이게 맞는지를 모르겠다는..^^;; 사내 환경이 납품하는게 A솔루션, B솔루션, C솔루션이 있고, 사내 고객센터, 사내 홈페이지, 사내 직원 업무솔루션이 존재해요. A,B,C 솔루션은 납품할때 해당 기업에 고객을 관리하는 ERP같은게 존재하고 해당 ERP에서 VIEW등으로 A,B,C 등에 로그인을 합니다. 여튼, 계속 A, B, C 를 모놀로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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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방탈출 정보 공유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이게 처음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정말 유저가 사용 하는 서비스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 아직까진 큰 기술은 없지만 아래 링크에서 혹시 오류나 개선사항등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문제시 삭제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www.backroom.co.kr 기술스택을 아래와 같습니다 frontend : next.js backend : expres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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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5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와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를 같은 키보드를 사용하시나요? 같은것으로 하자니 나중에 퇴사하거나 할때 들고가야 하나.. 아니면 그냥 있는걸로 사용해야 하나..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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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하루 몇시간 주무시나요?(19)
저는 7시간 정도인데 수면의 질이 좋지않아 늘 피곤하네요. 오늘은 꿈에서본 숫자의 소수점 첫째자리까지 기억나네요ㅎㅎ 오키분들은 수면시간이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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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
코드 의존성 문제로 예기치 않은 버그가 발생할 수 있다. 동료의 코드 리뷰가 안정적인 릴리스를 위한 든든한 지원이다.48년생: 외부 라이브러리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버전 충돌의 위험이 존재한다.60년생: 대규모 리팩토링 과정에서 선배 개발자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된다.72년생: 동료 개발자의 추천 덕분에 기술 커뮤니티에서 인지도가 상승한다.84년생: 업계 소식과 기술 트렌드가 전파되어, 협업 분위기가 밝아진다.96년생: 장기적인 기술 비전을 설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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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걍 이건이런가요? 하면 개 얼타서 말을 잘 못해요 문제가 생겨도 뭔가 척척 해결하지 못하고 막 긴장만 겁나게 되고 설명을 잘 못해요 저진짜 바보같고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만 2년 됐는데 암것도 모르는 무지랭이 같아서 이 길이 안맞ㄴㅏ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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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7
사내 데모 문서가 버전업이 안된건지 help와 문서가 요구하는 arguments가 서로 안맞네요..ㅜ 아무래도 help가 상위 버전이겠거니 싶어서 help에 맞춰서 찍어도 400 에러가 뜨고,, 내일 버디 출근 전에 좀 해두고 싶은데 노하우 없을까요 로그 까는 거 말곤 방법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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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
혹시 여러분, 소프트웨어 보안가이드 읽어보신적 있습니까? 한번 훑어보라고 링크 던져 드리겠습니다. https://www.kisa.or.kr/2060204/form?postSeq=5&lang_type=KO&page=1#fnPostAttachDownload 제가 알기론 2021년 판이 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 갑자기 어떤 제 댓글이 추천수 많길래 보니까. 네… 오류 관련 내용이었군요. 그리고 눈에 띄는 오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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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요즘 커뮤니티 어지럽네요(19)
그냥 누구 하나 찝어서 다음 타겟 나올때까지 계속 씹고 과거 발언 파묘하고 풍자하고 비난하고 확대 재생산하고 24, 25년 내내 반복하고 있어요. 재밌는 자료 찾으러 들어갔다가 인상만 찌푸리고 나옵니다 핫딜 게시판 외에는 접근하기가 무서워요 여담.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 리메이크 하고 있는데 다들 게임 속 좀비 같습니다 물어뜯을 소재(소음)가 생기면 아주 신나서 뛰어오는게 겁나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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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
홀 펀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서류에 구멍을 내주는 기구가 있어요. udp 통신에서 주로 다루는데 막힌 상태에서 연결을 뚫는다고 이케 부르는 듯 해요. 문서 RFC 5389 - Session Traversal Utilities for NAT (STUN) 지금은 udp로 연결되버려서 이제 하기 싫어져서 부하 테스트는 더 안 할 거여요. 이만하면 할 만큼 하였쩌. 반응 속도가 느린데 애초에 태블릿 cpu에 한계이어서 느린거일 거여요. 데탑을 가져와서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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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5
예전부터 듣던분 영상인데 AI 관련도 잘 정리 해주시고 얘기 잘해주시네요 케누님 포함해서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초보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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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제 아무리 SI여도 이정도까지 타락하지는 않는데… 간만에 충격을 좀 받아서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다른업체가 유지보수하던 걸 이어받게 됐어요. 이어받아서는 안됐어요. try { // 온갖 로직이 들어감. } catch(Exception e) { message = “이미 XX하신 YY입니다. 다른 YY를 선택해 주세요.“; // 업무코드라 그냥 적으면 안되서… model.addAttribute(“message”, message); retu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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