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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새로 파고, 혹시 몰라 와이프 핸드폰으로 인증하니까 원래 가격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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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된 충전식 선풍기가 맛이 갔습니다. (켜면 5초뒤에 꺼짐, 유선연결 마찬가지) 건전지 방식이 아닌,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서, 마이크로 5핀 충전단자로 충전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얘 버리려면 소형 폐가전 수거함 있는데까지 가야되네요? 종량제 봉투에 버렸다가 물기라도 만나면 펑 할 수 있다고… 하여튼 그렇습니다. 지금 더워 환장할 거 같은데 에어컨을 켜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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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 회사의 이익을 가져 가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요?노조는 월급과 약간의 성과급만 받으면 될텐데?https://news.nate.com/view/20260413n05600 그런데 여기에 대해 Karl Marx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제품의 가치는 노동에서 나오므로 노동자의 몫이다 그런데 제품을 팔아서 번 돈을 노동자들에게 나눠 주지 않고 고용주 사업자들이 다 "쳐먹는다" 고용주의 노동은 노동이 아니다 그러므로 고용주 사업자들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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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어밴던 상태라도 자원도 한정적이기에 돈은 꾸준히 나가고 유지하는것도 돈일텐데 오키에 옛날에 링크 걸렸던 이런 사이트처럼 아주 오래된, BBS 스타일의 사이트들은 거의 텍스트만 있어도 서버를 돌리기에 그런 유지비용이며 매월 들어가긴 할텐데 말이죠 호스팅 업체 사이트도 접속은 되는데 폐가 보는 느낌이에요 자세히 보면 2010년대 중후반까지도 서비스 자체는 어느정도 관리하던 곳 같은데(2010년대 초반에는 이미 신규 고객 가입 중단) 이런 서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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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bcantrill.dtrace.org/2026/04/12/the-peril-of-laziness-lost/ 래리 월은 고전 Programming Perl에서, 한 세대의 기술자들이 애정 어린 마음으로 "낙타책"이라 부르던 그 책에서, 프로그래머의 세 가지 미덕으로 게으름, 조바심, 오만을 꼽은 것으로 유명하다: 좋은 소프트웨어 설계를 이야기하려면, 그 토대가 되는 게으름, 조바심, 오만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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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xt 를 공부중입니다. Nuxt 소스의 /app/pages 폴더에는 프런트엔드 페이지들이 존재하고 /server 폴더 아래에는 백엔드 페이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둘다 동일한 포트를 사용해서 충돌이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server 쪽은 api 로 시작하는 url을 차지하고 프런트엔드에서는 api로 시작하는 경로는 쓰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충돌이 있으면 백엔드가 이김) project/ ├─ src/ │ ├─ pages/ │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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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를 쓴지도 이제 2개월가량 됐는데 토큰을 아끼는 방법이라면 파일을 업로드 하고 그 파일을 분석 맡기지 않는다 이산 수학을 많이 하는 부분에서의 작업을 최소화 해야된다는건 알겠는데 가령 어느정도 대화가 길어지면 새 대화를 열어서 하는게 낫다? 이런것도 애매해서요… 코드를 올려두면 그거에따라 얘기하면 몰라도 새 대화를 열면 또 그 파일을 올려야되고 그만큼 토큰을 쓰게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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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86466i OT수당이 월20시간 기준이라면 20시간이 넘어간 금액에 대해선 이번달 월급에서 법적으로 지급이 되어야 한답니다. 미지급시 임금체불로 신고도 가능하구요. 다른 회사들은 이와 관련하여 공고 뜬게 있나요? 저희는 아직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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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팔이꾼요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몇번 들어왔을때 털리는거 도파민 좀 생겼더라니….. 어느 커뮤니티든 가끔 빌런이 출몰해줘야 재미가 생기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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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잘 안되고, 사는게 왜 이리 힘들지 생각이 들때, 오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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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 과정 중 예기치 않은 에러 메시지가 튀어나올 수 있으니, 차분하게 로그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48년생: 두 가지 기능이 동시에 완성되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니,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자.60년생: 긍정적인 태도로 문제를 디버깅하면, 기대한 결과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72년생: 지연된 프로젝트라도 개선 포인트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면, 향후 성과가 기대된다.84년생: 기대하던 API 연동이 원활하지 않아 개발 환경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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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없습니다. 가벼운걸 선택할까. 기계식 키보드 갈까… 그냥 가벼운 키보드 적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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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증: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예를 들면 Windows Hello나 Keychain 로그인, 하드웨어 및 모바일 OTP 등으로 처음부터 로그인, 비밀번호 없음 모범사례: MS, 구글…. 음… 역시 기술 대기업은 다르군요… OS 기능을 활용하는 방식이라 안전성도 확보됐고, 비밀번호를 잊어먹어도 되니 편리. 물론 저장한 장치를 분실하면 복구 키라는 최후의 수단이 있고, 이조차 없으면… 영영 못쓰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이걸 해킹하려면 집 자체를 모두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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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레딧 글 이라고 합니다. 원본은 사라진거 같네요. 요즘 좀 생각이 많습니다. 방통대 + 일본이직 준비 등등 으로 시간을 쓰는데 뭔가 헛짓거리하는게 아닌가… 중소기업 전전하면서 주제넘는거 아닌가… 여튼 그렇습니다. New York is 3 hours ahead of California, but that doesn't make California slow.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캘리포니아가 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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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덱 스타일의 덱을 모니터상에 표시합니다. 아래 쪽 조그만한 아이콘은 이동 가능하고요.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위에 덱이 표시됩니다. https://github.com/skyer9/VirtualDeck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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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결제 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는 꼭 하세요 오늘 주말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PSN 패스키 해제 안내 메일을 받았습니다 (피싱메일인줄 알고 무시하려 했으나 심심해서 접속 확인) 급하게 접속해서 패스키 해제 확인 > 비밀번호 재등록하고 2차인증 걸었습니다 어디가 구멍인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정보가 또 털렸다능… 어제는 마소 계정 접속 시도, 오늘은 소니 [요약] 구글이나 마소는 불법 접속 의심으로 로그인 차단 동작 확인 소니는 일단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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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뉴로모픽AI모델로 퀀트를 테스트 중입니다 예전에도 몇개의 KRX용 퀀트를 만들었었죠 이번에는 BTC, SOL, XRP 선물 스캘핑 시뮬레이터입니다 왜냐하면 binance websocket은 20호가잔량, 체결내역을 api key조차 없이 공짜로 가져올 수 있거든요 24시간 거래되고 변동성도 크기 때문에 재미있는 시장입니다 예전에 퀀트를 만들때에는 지난 30년간 웹,앱의 습성에 젖어서 여전히 redis(via uds), postgre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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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빌드와 유닛 테스트가 문제없이 완료되어 배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디버깅 과정에서도 예기치 않은 에러 없이 코드가 안정적으로 작동한다.48년생: 걱정 없이 작성한 코드가 정상적으로 컴파일되어 만족감을 준다.60년생: 외부 라이브러리 충돌 없이 순조로운 통합이 이루어져 좋은 결과를 낳는다.72년생: 불확실한 API 문서에도 불구하고 기능 구현이 마침내 완성된다.84년생: 복잡한 모듈도 차근차근 분석하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96년생: 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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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카파시: 바이브 코딩을 얘기하신분이고 그다음엔 바이브 엔지니어링으로 그리고 지금은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라고 하시는걸로 알고 있어요 하시모토 미첼: 고스티 개발자 처음 하네스 엔지니어링 언급하신분인데 이분들도 좋은게 많네요 피터 드러커: 경영학자로 현대 지식 노동자라는 개념을 처음 만드신분이라는데 요즘 재조명 되는것 같아요 애디 오스마니: 20년 이상된 구글 개발자 좋은 글이나 책 많이 내시는거 같아요 Effectice Software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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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월급은나의빛
옥다방고양이
옥희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