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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근무하고 있는 자바개발자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chatgpt를 자주 활용하고 있는데 와… 진짜 다짜주네요 그래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하나 고민인데요. Github copilot , chatgpt 같은 ai툴을 활용해서 코딩을 하는 페어프로그래밍이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AI가 할수 없는 비즈니스 도메인, 기술 트렌드, 복잡한 의사결정, 아키텍처 결정 등이 더 중요한거 같아서 개발공부가 아니라 AI를 잘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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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2
3 3.5 3.7 Haiku, Sonnet, Opus 이런 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서 버전과 모델이라고 했는데 아무튼 이거 어떤걸로 쓰시나요? ChatGPT o1이나 o3-mini-high 만 쓰다가 클로드 한 번 써보려고 하는데 3.5 Sonnet으로 하니 좀 멍청한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아서 뭐가 최적인지 다른 분들은 어떤걸로 설정해서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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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0
회사근처 헬스장 선택하려고 하는데 심각한 결정장애 때무네… 의견좀 주세여 <특이사항>-헬창 아님(응애)-주3회는 꼬박꼬박함-하고자 하는 의지 강함-퇴근 직후 미친 지옥철 선택지 1-여러 지점 이용 가능한 헬스장-회사에서 버스 타고 3정거장 (집 가는 방향. 기후동행카드 오우너)-집 근처에도 있어서 주말에도 운동 가능-규모 나쁘지 않음 선택지 2-회사 코앞이 헬스장 ㄷㄷ-헬스장 코앞이 지하철역 ㄷㄷ-규모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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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4
둘다 좌파인가?취향으로는 종이책파이긴한데 엄마가 책사놓으면 주기적으로 버리셔서 전자책만 구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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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k
설정 못잡은 건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주변에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텐데도 어디 설정 잡나 못잡나 보자, 시에미처럼 팔짱 끼고 뒷담 까는 놈들이 모여있는 곳은 빨리 나와야 합니다. 그런 놈들끼리 옹기종기 모인 곳은 대체로 팀웍이 형편 없고, 저 놈이 못해야 내가 돋보인다는 틀려먹은 논리가 판을 칩니다. 쟤가 못하면 내가 거들어주고, 내가 못하면 쟤한테 도움을 받아서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문화가 아님. 쟤가 나보다 돈을 더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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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프로젝트 빠그라짐..(5)
반년을 진행하던 프로젝트 철회 논의ㅋㅋㅋㅋ 총괄PM 도망가고 , 기획자는 없고 나도 도망가고싶지만 취업시장은 무섭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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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5
학습시킬 데이터셋을 준비했어요 { "prompt": "한국의 강남에 위치한 00회사의 2026년도 사업 목표는 무엇인가요?", "response": "2026년도 사업으로는 2.0 버전의 프로젝트로 영업 중심의 목표가 있습니다." }json 템플릿이고 질문과 응답 짝 세트를 만들었는데 00회사의 질문을 최소 100개 이상은 보유해야 모델이 일반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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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k
옆팀에 맨날 시간 없다고 하는 개발자님 얘기하러 가보니 json메세지 작성할 때 json.dumps()와 같이 object를 json으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하지 않고 한땀 한땀 “{“ + variable_a + “}” 이런식으로 작성하고 계셔서 멘붕 왔습니다. 이런분들도 업계에 계속 일하고 계시면서도 신입은 구직난이고 뭔가 재미있는 상황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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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1
몇일 전에 open-webUI + pipeline + n8n(Webhook/AI Agent) + MCP Server + Node(Nestjs) 레거시 연동 테스트를진행해 올렸었는데요.오늘은 얼마전에 구글에서 발표한 ADK(Agent Development Kit)와 Legacy를 연동해 보았습니다.이건 정말 간결해 졌네요.중간 단계를 많이 줄여주네요.아직까지 구글(adk web)에서 지원하는 프롬프트가 완벽하게 open-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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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챗GPT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이것저것 정리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하나의 구조처럼 된 게 있어서호기심 반, 용기 반으로 OpenAI에 직접 메일을 보내봤습니다. 처음엔 반자동 + 매크로 느낌의 답변이 왔고요,감사 인사를 담아 한 번 더 메일을 드렸더니 그 다음엔 꽤 진심이 담긴, 수기 느낌의 답변이 왔어요. 메일의 답변 내용을 챗GPT로 정리하자면… 당신의 의도가 명확하게 전달되었고, 인간 인지 확장이라는 목표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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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
급한 배포 전에 독단적인 판단은 예기치 못한 버그를 유발한다. 동료와의 코드 리뷰를 통해 안정적인 릴리스를 완성하자.48년생: 무분별한 코드 변경은 시스템 오류를 야기한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60년생: 팀 내 의견 충돌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드 합의에 집중하자.72년생: 기술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날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 논의가 예상된다.84년생: 조용한 코드 베이스에도 예기치 않은 버그가 숨어 있다. 세심한 테스트가 필요하다.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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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qwen 에 킹받은 썰(5)
ollama에 qwen3 1.7b 입니다. ollama run qwen3:1.7b 코딩은 좀 잘 되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 한국의 개발자 커뮤니티 알려줘 <think> Okay, the user asked for information about Korean developer communities. Let me think about what they might need. First, I should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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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6
이전에는 공부자료들을 좀 번잡하게 이곳 저곳에다가 정리해놨습니다. .그래서 각 개념마다 통일성 있는 구조 갖지도 못했고.. 근데 사실 모든 개념이 동일하지 않으니 통일성 있는 구조 갖긴 어렵긴 하지만.. 최대한 그 흐름 (개념 → 필요성 → 사례 → 원리 → 핵심 → 주의사항 → 연관 기술 차이점 → 실습 예제) 순으로 정리하고 이론과 실습, 회고 등을 분리해서 관리하여 링킹해놓으니 너무 좋네요. 개발 뿐만 아니라 노션/옵시디언 디렉터리 구조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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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https://www.youtube.com/watch?v=P8gtO_abJ00 이제 학원 졸업한 지 2달 됐습니다. 졸업하자 마자 SI업체에서 오라고 해서 취직은 됐는데 일이 없다고 급여도 안 나오고 손 빨고 놀고 있네요. 마냥 놀 수 가 없어서 Next.js / Spring / postgreSQL로 게시판 만들어봤습니다. 위지윅 에디터는 lexical로 공식문서랑 github, GPT 참조해서 작성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방향성 관련해서 여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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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3내가 접어야 할쏘냐(6)
로봇을 개발하는 얘기를 보았쩌. 생물에 힘줄이라 불리는 거에는 마찰 계수가 극적이기에 이거는 기구로 만든다 이럼 상상하는 것만큼 만만하지 않을 거여요. 몰래 와서 놀래쩌. (power down scene) 위에 영화에 나오는 형태는 외(外) 골격 수트이어요. 이거를 현실에서 구현한다 이럼 방탄(防彈) 기능 이런거는 빼어야 해요. 오늘은 유튜브 홈 화면에 로봇 연구를 하는 분이 있어서 정속재생으로 다 보았어요. 로봇이 여전히 어설픈 건 바로 손가락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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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5
여태 저는 그분 프렌차이즈에서 먹어봤을때 흔히 ㅅㅌㅊ라고 하던것도 다른 가게에서는 평균? 정도 느낌으로 그냥 먹을만하다 느낌이 강했고 그나마 몇번 가던곳이 설렁탕이랑 우동? 돈까스집 거기는 가격대비는 모르겠고 다 먹을 수준은 되더라구요 중화요리 브랜드는 그냥 바로 쓰레기통에 버렸구요 이게 참 전설의 포켓몬 같은게 중화요리 브랜드는 ‘불맛’이라고 하는 직화요리 음식 특유의 그런 맛이 나는 곳이 과연 있는가가 의문이던데 이것도 맛있는 집은 맛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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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ワウソ
불돌

cryingSpamMan
달고양이
월급은나의빛
옥희보살
kenu,전독시
캐티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