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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게 디버깅에 임하면 복잡한 로직도 깔끔하게 정리된다. 과도한 고민은 예외 처리하자.48년생: 디버깅 중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문제를 해결하자. 자신감을 갖고 코드를 최적화하자.60년생: 자신의 커밋에 확신을 가지고 다음 기능을 구현하자. 능력을 믿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72년생: 복잡한 고민보다는 간결한 로직에 집중하자.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능을 구현하자.84년생: 커밋 충돌과 의견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팀원과의 소통에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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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k
SI 시장은 국내에서 파이가 가장 큽니다. 그리고 SI에서 코드품질은 고려할 필요가 없는 요소이며, 오직 일정안에 소프트웨어가 제때 나올 수 있느냐? 즉, 예측 가능한가? 가 가장 큰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이것을 잘하는 개발자들이 SI에서 능력있는 개발자들이고, 그렇기에 고임금을 받습니다. 여기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SI에서 서비스로 나온 소수의 개발자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규모의 차이로 인해 상대적 다수가 되는…)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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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현재 운영업무 , 야근없음(가끔 배포때), 출퇴근 50분, 일 많음, 1년 이상 이것만 했음. (경력의 대부분), 여러가지 관리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개발 프로젝트로 보내달라고 회사와 얘기하는 중인데, 막 매일 10시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한다는 동료 개발자 얘기 들으면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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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2
windsurf 사용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전 cursor만 사용해봤는데 windsurf가 빠르다고 해서 한번 사용해보려는데 후기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ursor rule에 토스 개발 컨벤션 넣어서 사용했었는데 windsurf는 아직 rule 자료가 많이 없는데 curosr rule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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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
커뮤니티를 아신다면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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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8
한 5년동안 솔루션 기술지원 겸 관련 개발 업무를 했는데, 최신 기술의 동향과 제가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거리가 너무 멀어지는 것 같아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java랑 javascirpt를 주로 다루었고… 다시 취직하려 보니까 프론트엔드는 기본이 typescript라 하질 않나… 백엔드는 java인데 제가 뛰었던 경험만으론 부족한가봐요… ㅠㅠ 자꾸 떨어지네요… 빨리 취직하고 싶어 vs 좀더 기술스택을 쌓아서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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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웹앱 개발 수준이라고 하고 대단한 사람도 많지만 걍 긁힌 애들 보면 나한테 지식 수준, 실력 수준 논하는데 어셈블리는 만져봤는지 os에서 커널 레벨 핸들링 해본 적은 있는지 프로토콜은 직접 개발해본 적는 있는지 와샼으로 패킷 뜯어본적은 있는지 분산 환경 구축 경험은 있는지 한 언어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만들어본 적은 있는지 IPC 구현해본 적은 있는지 또 이러면 너무 로우한 레벨인데 그거 알아서 뭐하는데?? 하겠지 그게 딱 긁힌 애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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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면접만 되면 열심히 준비했던 지원동기, 개발 지식 같은게 백지 상태가 되는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ㅠㅠ 눈 마주치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면접 4군데 봤는데 두 군데 떨어지고, 두 군데 기다리고 있네요. 한번만에 붙으신 분들 보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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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1
저는 신입 취준생입니다.물론 아직 마지막 면접이 남아있긴 하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지원한 곳이 제 관심사이기도하고 저랑 잘 맞을 거 같다고 판단이 들어, 자기소개서 및 과제전형을 정말 열심히 해서 합격을 했습니다. (과제전형은 앵귤러와 리액트 선택이 가능해서 리액트로 했습니다.) 근데 입사를 하게 되면 angular2를 사용하게 될 것 같은데, 리액트만 공부해보고 사용을 해왔어서, 앵귤러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리액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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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한심해서 글 올립니다.(11)
sm 및 si 개발 5년차로 큰 프로젝트부터 작은 프로젝트까지 java도 해보고 sql도 해보고 스크립트도 해봤지만 딱히 뭐 하나 깊게 하지 못하고 남이 작성해 놓은 코드만 열심히 복붙한 거 같네요. 일할 때에는 나름 칭찬도 받고 했었는데 점점 코더가 되어가는 현실에 자괴감이 듭니다. 이번에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기존 사업부가 터진 김에 그동안 미뤄왔던 공부나 해야지 하고 나왔는데 사 놓은 강의는 보지도 않고 29살 먹고 2개월 동안 빈둥대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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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2
깊은 수면이 중요해요. 이거는 잠깐 자는 거로 깊은 수면까지 못 가는데요. 수면은 학습과 깊은 연관이 있어서 앵간하게 미어터지는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잠을 잘 자야 해요. 사실 깊은 잠을 자는 동안에 파인튜닝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어요. 여기 분들은 오늘 몇 시간을 주무시고 회사에 나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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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0rust singleton(11)
모두가 사랑하는 싱글톤입니다. 러스트에서는 살짝 다르네요. 맞는지 모르겠지만 대강 해봅니다. once_cell 이 cpp 의 call_once같은 기능인가 보네요 singletone 이고 억세스가 많을수 있으니 Mutex 도 추천되는것 같네요 use std::collections::HashMap; use once_cell::sync::Lazy; use std::sync::Mutex; pub struct MyManager { map: Has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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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https://lastdetective.tistory.com/135 비교해서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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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ワウソ
옥희보살



Peto
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