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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화요일날 이걸 실제로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VM깔고서 운영서버랑 똑같은 OS (CentOS 7) 깔고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금방 끝납니다. 한 서버 당 5~30분 정도? 의심 프로세스와 파일 수에 따라 갈립니다. 많이 걸리면 오래 걸리겠죠. 먼저 의심파일과 프로세스를 추리고, 걔내들을, 첨부된 쉘과 YARA로 검사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VM깔아서 OS도 새로깔아서 검사대상 파일이 얼마 안나왔습니다. 3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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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1어제밤 새벽까지 작업(4)
1시30분까지 작업 했더니 머리가 띵하네요 12시까지 클로드가 좀 헤매더니 1시경부터 좀 더 고차원적이 솔루션을 제안하더라구요 클로드3.7에서 4.0 업그레이드가 한국시간 기준은 아니겠지만 뭐 인간도 태어나서 공부하면서 경험하면서 POV가 점차 높아지면서 더 폭넖은 개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데 클로드에게 html 로딩과 동시에 사용자가 내용을 인식하기전에 특정부위를 패널로 가리라고 시켰아요 html 파일이 로딩되기 전에 웹페이지의 특정 DOM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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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써보시고 결론 내신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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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8
■ 구단 역사상 가장 강한 멤버를 가져도 → DESK라인업(델리알리,에릭슨,손흥민,헤리케인) ■ 우승을 위해 세계적인 명장을 데려와도 못한 우승을 → 포체티노,콘테,무리뉴 ■ 변방 리그에 있던 60세 감독이 뜬금없이 와서 → 포스테코글루 감독 ■ 리그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만들어 버리고 → 프리미어 리그 17위(꼴찌에서 4번째) ■ 개인 폼도 부진하며 ■ 손흥민은 이제 여기까지인가 했는데 ■ 이 시기에 무려 17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을 해버렸다 →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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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k
추상적이긴 하지만 저는 더 잘되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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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1
오늘도 무언가가 발표됐다GPT가 더 똑똑해졌고또 다른 이름의 IDE가 등장했고"디자인은 죽었다"는 말이 트렌드가 되어간다. 문득,나는 어디쯤에 있는 걸까커서 위를 걷는 기분이다. 한 줄의 코드, 한 칸의 늦음이곧 낙오로 이어질 것만 같은 "이건 혁신이야" 사람들은 외친다하지만 그 혁신은나에게 더 많은 로그와더 짧은 호흡을 남긴다 그래도 나는 앉아 있다꺼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버전 넘버를 따라가지 못한 채나만의 함수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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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8
이번에 중소기업 신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막상 취업하고나니 설렘보단 수습기간동안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막막함과 걱정이 앞서네요.. 괜히 팀에 민폐가 되진 않을까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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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
급한 배포보다 충분한 테스트와 리뷰를 거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48년생: 급하게 기능 추가하지 말고 충분히 계획하라. 신중한 개발이 필요하다.60년생: 수많은 라이브러리보다 동료의 조언이 귀하다. 협업을 강화하자.72년생: 디버깅 과정에서 코드 흐름이 막힐 수 있다. 한 걸음씩 해결하자.84년생: 과감한 리팩토링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섬세하게 접근하자.96년생: 작은 버그 픽스로 시스템 안정성을 높인다. 사소함을 소홀히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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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6
자바도 한물 갔다는 소리 꽤 들어왔는데 여전히 건재합니다. 꾸준히 버전 업 도 하고 편의성 기능도 추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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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학교랩실에서 집으로 막 도착한 적막한 새벽감성의 이끌려 학부생 입장에서 AI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간단한 고찰을 적어봅니다.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요즈음 제 주위 동기/선후배들과 대화하면 취업과 관련된 얘기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입니다. 불과 3-4년전까지만 하더라도 개발자 붐이라며 나라에선 부트캠프로 개발자를 찍어내고 타학과에서 CS를 복전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AI기술의 성장이 급속화 되면서 점차 개발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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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이제 코딩을 걍 접고 탈퇴하겠습니다. 저는 공학적 두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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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k
기본 12시간씩이고 최근에는 15,16시간씩 하는데 프로젝트 전 인원이 이러는데요…? 일주일에 60,70시간은 기본 같아요 제가 신입이기도 하고 it업계는 처음이라 모르는데요it가 그래도 신세대?젊은?이런느낌도 나서 오게 되었는데..학원출신입니다 지금 여기 프로젝트만 이러는건지 전반적인 업계가 이러는건지 알려주세요 선배님들… 대기업? 뭐 네이버나 토스 이런 업계를 가도 같은건지..분명 어디서 주 40시간 52시간은 지킨다는게 it업계라고 본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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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일본은 대기업도 그렇고 신졸(막 졸업한사람들) 채용해서 1년간 가르치고 쓸만해지면 그때부터 임금도 올려주고 일도 본격적으로 한다는데 ai 로 한국은 신입도 사라지고 일본은 계속 사람을 길러나가면 두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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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점점 더워지고 있어요(3)
솔까 이거는 컴퓨터를 여러개 사용하는 탓이게쩌 물론 찐 여름이 되면 원래 뜨거운 거여요. 장비를 줄어야 하겠는데 쉬운거 하나 없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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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1
처음엔 진짜 못생기고 깃에서 잘 쓰던 기능도 하나 없고 너무 싫었는데 쓰다보니 tortorise 거북이 캐릭터도 점점 귀여워보이고 커밋 - 푸쉬 없이 그냥 무지성 커밋 갈겨버리는게 점점 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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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다방고양이
Rhio Kim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