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
다람쥐는 이만큼 못 살아 이거랑 다른 버전이어요. 유행이 지난 거를 하면 망하는 거여요. (유행이 끝날 무렵이거나) _영천 유튜버가 이제 머를하고 살아야 하나 하면서 옛날 콘솔 게임을 보여주었어요. 케릭터가 이쁘다고 하여쩌. 아마도 이 시절에 미의 기준이 있었을 거여요. 미술도 유행을 심하게 따라 다녔어요. 위에서 보았는 거처럼 유행이 지나가버린 거를 다시 띄울 수는 없는 노릇이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옛 향수는 딜이 되는 거 같은데 이런 거
CDPMS
Style
Components
{} - 98
네이티브 광고. 아 .. 위에거 오래 전에 보았는데 머여도 신경 쓰지 않아쩌. 어플이 험하게 사용되어지는데 메모장처럼 당연한 거처럼 여겨지면 섭섭할 거여요. 이럼 애드몹을 붙여서 올리면 될거인데 디자인을 직접 하여서 넣어도 된다 이럼 이거로 하여야 하게쩌.(사실 베너 광고는 트랜드가 아니어서 광고주가 잘 사용하지 않으므로 수익률이 낮아지는 전망이라 하여요) 디자인 실력이 앵간하지 아니하여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어떡하나요.
CDPMS
Style
Components
{} - 600
컴공 4학년이라 취준하고 있는데, 개발자들이 야근이 많은 편이라는건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야근이라고 하는게 몇시부터 몇시까지로 보통 보시나요? 9to6라고 하면 18시가 넘어가고부터는 무조건 야근으로 보시나요? 그렇다면 개발자 평균 야근 시간이 얼마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내 주위는 이렇다 정도로 알고 싶습니다. 추가로, 저는 코딩하는거 재밌어서 일하면서 배운다는 생각으로 어느정도
CDPMS
Style
Components
{} - 942
안녕하세요! 금융권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SI/SM 생태계에 독특한 형태들이 있어 GPT와 협업해 은유적으로 풀어낸 풍자 소설 시리즈입니다. 제목은 자바 두 명 타세요 입니다. 현장에서는 “경력 뻥튀기”로 들어가 고통받은 적 있는 신입 기획 없는 요구사항 빠른 아웃풋 잦은 교체 고객사의 갑질 암묵적 생존 규칙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이걸 소설로 쓰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시작했습니다. 1화: 신입인데, 경력 4년차로 파견됐다 https
CDPMS
Style
Components
{} - 226
상단오른쪽 알림벨 누르면 페이지 번호가 증가하네요. 신기하네요. 리셋은 리프레쉬인듯. 공지가 없으니 테스터들이 확인된 기능 달아보자구요.
CDPMS
Style
Components
{} - 552
자국의 연구 개발 생태계를 뿌리채 뽑고 있는 트럼프 아이비리그하버드 대학을 시작으로 외국인 신입생 비자 발급을 막음. 기존 학생들 비자도 막으려다가 법원이 중단시킴. 다른 아이비리그들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막내아들이 하버드 입학하려다 떨어져서 앙심품고 보복하는 거라고 보도가 있었는데, 트럼프는 부인함(근데… 그럴 거 같아 ㅋㅋ) 초대형 감세 정책무려 4조달러 감세를 준비 중인데, 돈 줄일 구석이 R&D 예산 뿐이라 무려 50%를 삭감한다고 함.
CDPMS
Style
Components
{} - 297
Live updates: Plane crashes in western Indian city of Ahmedabad | CNN 보잉787
CDPMS
Style
Components
{} - 882금융권 경력 살리는게 낫겠죠?(11)
경력은 3년 조금넘었는데 다 금융권에 있었고 지금 회사에서는 다른 면접잡아주고있는데 요새 자리가없다고 금융권 아닌곳도 면접잡아주고있는데.. 그래도 금융권으로 가는게 맞겠죠??
CDPMS
Style
Components
{} - 588
스샷 찍기엔 바빠서… 다들 강력 새로고침 하시오 바뀐 부분 우선 우측 상단 프로필 부분 알림 아이콘에 테두리가 생겼고 그 왼쪽에 버튼 두개가 더 생김 (새글쓰기와, 내 소개글 보기 버튼인 듯. 근데 아이콘 모양이 왜 책갈피일까?) 그리고 지식 게시판은 이상하게 바뀜 게시글 목록에 다단이 생겼음. 왠지 신문같아 보이게 만드려는 시도인 것 같은데, 그중 관심있을만한 글을 눈으로 훑기는 다소 불편해짐. 눈동자를 N 식으로 훑어야 해서… 게시글 클릭해
CDPMS
Style
Components
{} - 489
좀 이상하긴 한데 IT끼리 모여서 버스킹을 해보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실력자들을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게 모여서 버스킹이나 무대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냥 사람 모아가면서 천천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멤버 당연히 없고 전 남자 보컬입니다(노래 꽤 못합니다. 학원 다니며 노력중입니다). 포지션 전혀 상관 없이, 실력도 전혀 상관 없이(그냥 하시려는 포지션 대충이라도 할줄만 아시면 됩니다!) 취미로 같이 재밌는 경험
CDPMS
Style
Components
{} - 1.3k
전직원 20명정도의 작은 중소기업 IT 회사를 2년정도 재직중입니다. 일단 제목만 보고는 사내 관계가 안좋을거다.. 라고 예측하실거같습니다. 1) 일단 업무적인 내용에서는 부사수인 제가 배우는게 맞습니다. 근데 듣는입장에서는 설명하는 방식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 '이거는 안할꺼야?? 이건 빼?? 버려??' 라는 식의 대화가 서두로 스타트하는게 대부분이기에 제가 민감하게 느끼는게
CDPMS
Style
Components
{} - 476
청주나.. 대전 쪽에 급 관심이 가서 다음 이직 타이밍 때는 그 쪽으로 옮겨볼까 싶은데요…
CDPMS
Style
Components
{} - 892국장 복귀는 지능순.(16)
마침내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했다. 돈의 흐름이 바뀌었다. 때론 산들바람이 모든 것을 휩쓸 태풍으로 변하는 법이다. 국장은 비로소야 시중의 모든 자금을 빨아들일, 태풍, 아니 블랙홀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쇠도 한껏 달아올랐을 때 내려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한번 세게 망치질 하기로 했다.
CDPMS
Style
Components
{}




yykk11
톰소여






GCWC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