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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에겐 두가지가 필요한데. 만드는 능력. 대중에게 먹힐지 판단하는 능력. 기존엔 만드는 능력이 중요했는데 이걸 AI 가 대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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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7
아이디어는 10년 전에 나온건데 지금와서 실행합니다. 많이 늦였죠. 그동안 게을리 살았을까 .. 딱히 그런 것도 아니지만 마치 그런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노력이 부족했던 것일까, 계획이 안되었던 문제일까 아직도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개발은 직접 순수 클린코드로 진행하지만 계획서를 ai 에이젠트에 맡겨서 리포트를 받아볼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진행도: ★☆☆☆☆문제점: 짧은작업시간, 노력부족, 예산부족? 좀 더 노력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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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무리한 기능 추가는 오히려 코드 복잡도를 높여 프로젝트 진행에 장애가 된다. 안정적인 개발 프로세스와 꼼꼼한 테스트로 문제 없이 전진하자.60년생: 과도한 기능 추가를 삼가하라. 과부하 없이 안정적인 코드 배포가 예상된다.72년생: 블로킹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단호하게 문제 해결에 나서라. 코드 품질이 우선이다.84년생: 시스템 메모리 처럼, 자신의 자원 관리도 중요하다. 리소스 모니터링을 하자.84년생: 디자인 패턴과 급여 협상처럼, 균형 잡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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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의식, 우월의식, “““우아 떨기(특히 이게 젤 심함)””” 왤캐 좋아하는걸까……? ㅋ 궁금하네여 (+ 몇몇 분들은 긁….혀서? 그런가… 비추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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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그냥 AI한테 작성해달라고 했다면 이번에는 진짜 서툰영어로 작성 후 안 읽히는 부분 즉 문법이 아예 틀린부분만 점검해서 수정해달라고하니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고 이야기 나누네요 결국에 중요한건 AI가 글을 이쁘게 담아주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내 마음으로 써야 의미가 있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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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9
왜냐면.. 한글을 알아먹는 AI는 없기 때문이에요. 지금으로는 번역을 걸치지 않은 한글 AI는 만들 능력도 없고 만들 의지도 없어 보여요. AI에게 요청을 하면 AI 가 1차로 영어로 번역을 합니다. 이때 무수한 토큰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AI가 영어로 된 질문에 답변을 만들어요. 이때는 똑같은 토큰이 사라지겠죠. 그리고 사용자에게 답변을 해주기 위해 같은 언어 즉 한글로 번역을 해줍니다. 이때 무수한 토큰이 사라집니다. 그러니 같은 질문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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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3
AI가 자꾸 틀렸다 문제가 있는 것 같다. ← 아무튼 위험하다고 알려줌. 이러는데요. Circular logger • Playground • Svelte 로그 파일 좀 4KB 만큼만 남기려고 했는데 결국 다른 전부 돌렸는데 일단 젬마4 E4B는 틀린 것도 몰라서 불편하네요. 애를 붙잡고 있느니 그냥 직접 타이핑 쳐서 보는 것이 빠릅니다. 063Hello World!Hello World!Hello World!Hello World!Hell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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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개인정보 유출 신고 결과(11)
이전 글 : https://okky.kr/articles/1554761 안녕하세요. 개인정보 KISA에 신고 하고 21일 정도 지나 후기를 작성 합니다. 이전 글 한번 읽어 주세요. 신고 후 3일정도 지나 KISA에 전화도 오고 메일도 오고 여러가지로 연락이 왔습니다. 결국은 신고포상금은 지급을 못한다고 하네요 KISA 신고포상금제 약관을 보면은 “실제 서비스 중인 웹 사이트나 시스템(서버, 네트워크, 보안 장비 등) 에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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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7
nmRC는 뉴로모픽신경망 모델입니다. 비디오 인코더 도장깨기 하러갔다가 박살나고 돌아왔습니다(48시간 버린건 아니고.. 교훈은 얻었네요) 이제 비디오 인코더는 포기하고 이제 postgresql.auto.conf 를 ALTER SYSTEM 쿼리로 random_page_cost, work_mem 등의 파라미터를 실시간 동적으로 최적화 제어하는 도장깨기 하러 갑니다 물론 nmRC는 H264 ABR에 비해서 아래와 같이 구조적으로 불리한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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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9
몇 년전에도 25년동안 보관된 책들중 지금은 아무 쓸모없는 것들을 1.5 니어카 정도를 버렸던 적이 있어요. (연습장은 몇개 남겼었어요) 요 몇일 동안 그래도 추억? 이 있어 안 버렸던 책들 노트들들 3box 정도 와 CD/DVD 몇 백장정도를 모두 다 버렸어요. 노트들을 보다보니.. 그 옛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5년전 말도 안되던 996 때 기억( 9시출근 거의 10시 퇴근 이었죠.ㅎ 토요일도 근무 ㄷㄷ)… 하도 기능이 안되서 너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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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개념은 가지고가되 생성하지 않는다. 라고 배웠는데요.. 큰프로젝트와 작은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큰프로젝트에서 foreign keys 설정해서 운영하는 회사 본적이 없었는데 스타트업에서는 개인화된 부분이 많다 보니 잡혀있는 db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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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k
회사 다니는데 요즘 피엠들이 ai써보니 화면설계뚝딱 프론트 코드 뚝딱 하니 이거 왜 오래걸려 이거왜 금방안돼 ai쓰면 다되는거아냐 하면서 딴지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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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ワウソ
edg
옥희보살
코가더
룰루레몬드리올리버칸
톰소여
흑우입니다
길가다주웠어
개구리는개굴개굴
바보쿠우
오리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