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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여전히 차단기능 넣어달라고 불만사항 표현하는 글이 간혹 등장하네요. 도움 되시라고 링크 다시 남깁니다. https://okky.kr/users/188972/articles/152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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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에서 나사 하나 빠지는 거를 막으려고 부자재를 많이 껴요. 이런데도 나사가 빠져서 망하는 경우가 이쩌. 다른 거는 녹이슨 나사는 앵간하여서 빠지지 않는 현상이 있어요. 주로 오래된 가전제품이나 중고차 같은데서 나사가 안빠져서 난리가나는 현상이 관측되는거 아나요. 나사가 녹이 슬었다고 하더라도 표면만 부식된 거여서 실질적으로 체결 기능은 변함이 없어요. 위에 처럼 부자재를 대신하여 적당이 부식을 유도하면 앵간한 체결을 이루어 낼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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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
시간이 지나면 앵간한거를 아나요. 지난 1년 사이에 이케이케 많은 일이 있어쩌. 2021년에 제대로 못하고 터뜨린 (2022 초에 잠깐 건드렸는데 또 터뜨림) udp 프로토콜을 2024년 연말에 1달을 갈아 넣음으로 끝마쳤어요. 이루었다 하더라도 udp 프로토콜 스택은 어플에 구현되는 거여서 경량화나 최적화는 좀 그러쩌. 어플이 느려지면 성능이 떨어져요! 주로 리소스 독점을 하는 게임 정도나 단일 서비스로 vpn 정도가 한계인 거여요. 사실 따지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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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4
전기가 없어진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인데… 첨부터 이해가 안가는게… 전기가 없으면 발전기 돌려서 전기를 만들어야지… 전기가 불가능하면 ??? 영화는 가족애를 바랬겠지만 내가 보기엔 좀비물급의 호러물…. 6개월 안에 90% 인구가 사망하는… 쌀도 서울로 들고와야 하나??? 고기는 아르헨티나에서 돛단배 타고 오나… 사치품은 그렇다 치고… 라면 만들려고 해도 밀가루는 어떻게 구하고… 밀가루는 어떻게 라면을 만들지??? 요상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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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남에게 도움을 청하나요(1)
누가 도움 만을 바라면 부담되어서 가까이 가려고 하겠나요. 앵간이 심한거는 세상에서 나만 힘들다고 하는 징징이어요. 이케 살면 혼나게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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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k
정말이지, 개발자의 길은 왜 이리도 험난한 걸까요. 제 인생 벌써 마지막에 다다른 것 같은 심정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면서 프로그래밍에 푹 빠져 영상 필터 처리로 졸업 논문까지 쓰고, 개발자가 되겠다고 그야말로 발버둥 쳤습니다. 그런데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더군요. 첫 직장은 개발과는 거리가 먼 전산 관리였습니다. 매일 이게 개발인가 싶은 내적 갈등에 시달리며 출퇴근하다가, 1년쯤 되니 '이건 아니다' 싶어 결국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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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
요즘 이 조합으로 AI 공부를 하는대 정말 갓갓입니다.. 이번주에는 runpod 파인튜닝도 도전해보려 하는데 공부해서 공유한번 해드리겠습미다.! 다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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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2
https://www.tiktok.com/@zukoolaid/video/751802147225896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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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5
지금 채용중인 당근 인턴 공고를 포커스 두고 작성해봤습니다. 코드 리팩토링 측면에 중점을 두고 문제/해결 부분을 작성했고 우대사항에 문서화 부분을 강조하여 [개발 규칙] 과 문서화 카테고리를 따로 분리하였습니다. [스터디] 부분에서도 링크들 확인하면 블로그 기록하면서 끝까지 완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괜찮은 전략일 지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근 인턴 공고 : https://about.daangn.com/jobs/661396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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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3
여름이라 더운데 30분 뒤에 오는 버스 기다리느라 요샌 지자체에서 좀 부스처럼 만들어두고 시원하게 해둔 버스정류장 같은곳도 많잖아요 그런 곳에 저 혼자 들어가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분이 와서는 진짜 부스 안이 철재 판넬 재질이었는데 사정없이 발망치 쾅쾅 몇번을 찍길래 그때까지만 해도 놀란걸로 끝이었는데 막 자동문 다치려는것도 어디서 알았는지 제어반이랑 체인 있는 쪽 안전센서에 손대서 막 문열고 그러더라구요 표현이 조심스럽긴 한데 선천적으로 정신쪽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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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홍보하는 트럭 신고되나요?(23)
제가 사는 동네 앞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트럭이 확성기로 방송하면서 돌아다녀요.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어쩌구 저쩌구…” 다단계 만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벤트(?)가 끊임없이 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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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5
아까 오전에 생애 첫 검찰 조사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 ㅋㅋ 목소리는 조선족이나 연변 사람 말투가 확실하게 느껴졌고, 은행 계좌 도용으로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누구 아냐고 하길래 지인의 지인이라고 하니까 몇 년생이라고 다시 묻길래 80년생이라고 하니, 82년생이라고 답변하고서는 ㅋㅋㅋㅋㅋ 뭔가 자기도 느낌이 이상했는지 버벅이더니 뭐 검찰 출두 하라는 우편 받으면 조사 받으러 오라고 하고 끊네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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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다단계 작업하는 사람들이랑 마주쳤는데 아싸라서 물어볼 곳도 없어 GPT한테 사기당할 각인지 검증했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자주 마주치네요. ※ 다들 다단계 조심하세요.(이런 건 당하지 않으시겠지만) Q.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사무실이 있는데, 당장 주인은 아니고 청약에 당첨되기 위한 계약금을 입금해서 추후에 당첨되면 해당 사무실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네? 예금주명은 XX은행신탁이라고 되어있어. 그리고 여기에 계약금을 넣어 청약에 당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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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9
종교의 목적이나 교리로 보면 다 옳고 그거대로만 살아가면 이렇게까지 안될텐데 좀 문제 될수도 있는 말 같기는 하지만 뭐, 티를 안내는 특정 종교인의 경우 그걸 믿는지 안믿는지 제가 알 바가 아니고 알 방법도 없다지만 티를 조금이라도 내는 사람일수록 어딘가 모르게 생활하면서도 남한테 피해가 가지 않나 싶습디다 가령 기도하는게 생활화 된 사람 중에 시도때도없이 혼잣말로 시불렁댄다던가 혼자 기도할때나 그러지 그걸 벗어나서 시도때도없이 해도 될 말 안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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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8
해외 주식은 이미 사용중인데 국내 주식은 무료인 곳 중에서 괜찮은 데 있을까요?? 코스피 코스닥이나 ETF들 시세 가져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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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8
저만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요. 환경 관련해서 좀 생각해보니까 꼬롬한(?)점이 한두개가 아닌데 그 중에 몇개를 들자면 1) 분리수거 문제 해외에 다른 나라 몇곳 안가보긴 했어도 우리나라처럼 분리수거를 잘 하는 나라도 본적이 없지만 분리수거제 시행 수십년이 지나도 의문이고 의심됐던게 왜 수거차량은 똑같이 캔, 병, 플라스틱 한번에 다 싣고가지? 이게 운반은 한 차량으로 할수야 있겠죠 근데 진짜 제대로 하려면 애초에 다 개별적으로 수거를 해야되는게 진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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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3
https://pubg-stats-dashboard.vercel.app/ 만들어 놓고 배그API키가 무료여서 사용제한이 있었는데 제한 수 해제 요청한게 방금 수락되서 홍보차 남겨봅니다 ㅎㅎ 현재 랭크 스탯만 제공되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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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9
욕 많이 먹길래 문제 발생될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온갖 개발툴, 영상, 음악, wsl2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괜찮네요 더 매끄럽게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10월이면 윈도우10은 사망이잖아요 저도 미루다가 데스크탑, 노트북 2대 어제 했어요 기념으로 램도 더 주문해서 2배 이상 추가 했습니다 그나저나 최근에 DDR4가 초급등해서 매수 타이밍은 안 좋았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건 메모장입니다 메모장의 기본이 다크모드라 더 집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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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분포
캐티




kenu,전독시

바보쿠우

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