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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력은 13년 프리경력은 3년 입니다. 머 딱히 도메인 없이 일 하다가 내일 금융권 sm 면접을 보게되었어요. 도대체 금융권이 뭐길래하는 호기심에 넣어봤는데 이야기 나누어 보자는데요. 딱히 포장을 잘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조언을 좀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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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받았는데 나와 연관이 아주 적은 경우 대처하는 방법은? 위 내용입니다. 예전 회사에서 경력뻥튀기 당해서 한번도 안해본 프로젝트인데 그 분야 전문가로 둔갑되서 들어갔다가 2주만에 파견간 업체가 돌려보낸 기억이 떠오르네요. 퇴사하고 시간이 많으니까 다시 생각이 나요. 한번도 안해본 일을 서브가 아닌 메인으로 진행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이전 글에도 올렸듯이 저는 퇴사준비생입니다. 공식적으로는 4/30까지고 오늘부터 4/29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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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장에서 최종 테스트 작업 끝나고 인원 절반을 내보내야 했습니다. 임시 자리가 없어서 컨테이너 안에서 다들 두 달간 주말까지 반납하며 고생한 거 알고, 요즘 일자리 구하기 힘든 데다 연장만 되면 2주 유급휴가까지 나오니 다들 남고 싶어 했죠. 그런데 20명 중 딱 남길 4명 빼고는 솔직히 다들 오십보백보였습니다. 누구를 보내고 누구를 남길지 참 고민되더군요. 그러다 제가 세운 기준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바로 쓰레기통 분리수거였습니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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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전 200명 남짓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가장 먼저 배웠던게 인사, 이메일 작성법, 출근시간 잘 지키기 이 세 가지 였는데 지금 보면 이걸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첫 회사때 위 세가지에 대해 엄청 엄격하게 배웠기 때문에 나중에는 인사를 무슨 하루에 몇번씩 하냐 한번 했으면 하지말아라 라는 소리를 들을때까지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인사성만으로도 좀 떨어지는 개발 실력이 커버되는것 같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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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버그 수정과 반복적인 개선이 누적되어 강력한 코드베이스를 형성하며, 끈기 있는 유닛 테스트가 예기치 않은 문제를 극복하게 한다.48년생: 장거리 프로젝트보다 근거리 협업이 더 효율적이다. 가까운 동료와 신속하게 협업하자.60년생: 동료의 훌륭한 코드 리뷰가 프로젝트에 활력을 준다. 협업에 감사하자.72년생: 막혔던 리소스 할당이 해소되고 지원이 온다. 외부 서포트가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된다.84년생: 오랜 디버깅 끝에 성공적인 테스트 결과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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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DB 테이블 칼럼에 NULL 허용을 굳이 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는 글을 썼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경험상 온도를 나타내는 칼럼엔 NULL을 허용해야 했다는 분의 글을 보고 그 경우엔 필요하겠다고 답변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수많은 분노의 글을 보며 제가 느낀 건, 이 분들은 그 답변으로 NULL 자체에 대한 신념을 지켜냈다고 생각하는구나 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NULL이 기본값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NULL 허용을 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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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들이 다음 달 21일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노조 집회에 반대하는 맞불 집회를 열기로 했다. 노조는 오후 1시부터 집회 예정 [단독] 삼성전자 주주들, 이재용 자택 앞서 '맞불 집회' 신고 노조는 연봉 범위에서 책임이므로 수익의 일정 부분을 상여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주주 단체와 회사가 가지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요? 근로자는 회사가 손실이 났다고 해서 연봉을 일부 반환하고 그러지는 않거든요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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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할 줄 알았는데"… 코딩 맡겼던 美 기업들, 짐 싼 개발자 다시 부른다 머 저것도 케바케가 있긴 하겠지만 섣부른 뉴버전 or 신기술 도입은 항상 화를 불러왔죠 AI를 쓴다고 해서 비용이 안드는건 아니니깐 결국은 인건비 대비 해서 얼마 만큼의 이득을 낼수 있냐가 항상 관건인듯합니다. 다만 LLM의 영향으로 신입개발자 유입은 많이 줄기야 하겠는데이것도 나중에 문제가 될수도 있는게 사람을 안키우고 나서시간이 흘러 시니어의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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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1학년 대학생입니다. 학부 과정과 별개로 창업에 관심이 있어 맥북으로 expo 앱 개발 공부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제미나이는 javascript공부→react 공부→expo 유튜브 강의 순서로 추천해주는데 맞는 방법일까요?추천해주시는 공부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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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3맥북 - 돋보기 기능(2)
https://www.skyer9.pe.kr/wordpress/?p=11615 기본 기능에 돋보기 기능이 있네요. BTT 로 단축키 변경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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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옮기게 되면 급여액이 매우 큰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세금(종합소득세)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4대보험 말고 소득세 기준에서만 예전에 정규직 하다가 프리하니 세금은 크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다시 정규직 오니 세금이무서워지기도 하고 해서 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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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팅한 지 막 엄청 오래된 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흥미로운 글들이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진짜 볼만한 내용이 없는 것 같아요. 대충 기획서 던져주고 Claude Code가 다 짜준 거, 본인은 코드 한 줄 안 건드려놓고 "~~~ 만들어봤는데 어떤가요? " 하는 다 똑같이 생긴 양산형 프로젝트 글들… 아니면 "요즘 AI가 어쩌구 저쩌구… 이제 개발자 끝났네요"(개발자 아님) 같이, 진짜 개발자라면 절대 저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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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알고리즘처럼, 꾸준한 개선은 최고의 결과를 보장한다. 테스팅하며 문제를 미리 예방하자.60년생: 꾸준한 코드 업데이트가 빛을 발한다. 노력이 곧 릴리즈 성공으로 이어진다.72년생: 여러 분야의 경험이 프로젝트에 녹아든다. 다양한 기술이 결실을 맺는다.84년생: 오랜 고생 끝에 의미 있는 협업 기회가 온다. 조급해 말고 천천히 진행하라.86년생: 인프라 안정성 점검을 게을리하지 말라. 서버 건강 상태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인다.96년생: 필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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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모니터 알아보니… 800 그램이면… 거의 1리터 물병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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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아

마지막인것처럼
옥희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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