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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조언을 구하고 코드 리뷰에 유연하게 대처하면 안정적인 빌드가 기대된다. 꾸준한 리팩토링과 인내가 최적화의 열쇠이다.48년생: 경험 많은 개발자와의 만남이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할 것이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청취하자.60년생: 자만하지 말고 계속해서 코드 리뷰를 수용하자. 겸손이 발전의 열쇠이다.72년생: 특정 방향의 기술 트렌드는 당장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84년생: 기존 로직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아키텍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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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취업을 늦게 하다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신입이야 차고 넘치지만 경력개발자가 부족하다 그런 얘기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다 힘든 것 같네요. 경기 안 좋은 것도 있고 ai도 문제고.. 신입 때만 해도 경력과 실력이 쌓이면 갈곳이 많아질 줄 알았는데.. 40되기 전에 어떻게든 이직을 해야하지 않나 고민입니다. 개발자는 그래도 실력 위주니까 다를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는 역시 나이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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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단순하게 보면 뇌발달의 선택지는 2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쟁이와 그림쟁이. 글쟁이는 1차원과 시간정보를 주로 다룹니다. (1+1해서 결국 2차원) 그림쟁이는 2차원만을 다룹니다. 그럼 3차원은? 인간의 뇌에 3차원정보는 없습니다. 인간이 이해하는 모든 3차원은 2차원정보의 레이어배치 또는 2차원정보의 이어붙임(360카메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땅이 없는 3차원 던전식 비행시뮬레이션은 아무리 오래해도 익숙해 지지않고 지형도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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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을 먹는다..(3)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저는 집에선 거의 물 대신 탄산수를 마시고 있는데요. 와이프가 마시고 빈 통은 라벨지를 뜯어서 버리라고 하길래.. 아예 처음부터 라벨지를 뜯어놓고 마시다 보니 왠지 맛이 다르게 느껴진 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2) 집 앞 상가에 라멘집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가보니 빨간국물 라멘이 사라지고 새로운 라멘이 있길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샛노랑빛. 이런 색깔의 라멘을 처음 먹어보아서 그런지 먹는 내내 무슨 맛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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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수분과 겪고 있는 일입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인사해도 못 들은 척하는 건지, 정말로 안 들린 건지, 무시당하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진짜로 안 들렸을 수도 있어서 한 번 더 해요) 점심 식사 후 다 같이 산책할 때도, 다른 직원분과 있으면 말을 많이 하시는데, 저랑 있으면 한 마디도 안 하세요. 저녁에 퇴근할 때도, 다른 사람한테는 인사하고 저랑은 아예 인사도 안 하시고요. 처음엔 '내가 너무 민감한 건가?' 싶었지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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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데비안도 땡기고… 전기와 먼지만 먹던 라즈를 가지고 놀아봐야지. 덤으로 ssd 외장하드도 붙여주고. 공유기에서 포트도 열어주고… aws ec2 쓰면 되지만… 4기가 ec2 만 열어도 4만원이라… 월마다… 8만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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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
이때까지 go 로 떡을 치면서 만들던 것들이 redis 하나로 다 되네요 redis cache, streams 위주로 쓸 것 같습니다 redis cache 는 go 애플리케이션과 postgresql 중간에서 in memory db 로서 사용할거고 데이터 영속성을 위해서 프론트엔드 PWA 웹브라우저 localstorage, indexedDB 와 백엔드 postgresql DB 그리고 redis streams(메세지, 이벤트 로그 1000개까지만)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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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3
안녕하세요 작은 가게 매니저 일하면서, 코딩 공부하고 사소한거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 걸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 혼자서 깨작깨작 만들다가 취미 프로젝트 자랑(?)할 만한 커뮤니티 없냐고 grok 한테 물어보니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최근에 AI가 발전하면서 제 취미에도 굉장히 진전이 많이 있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AI한테 프로젝트 매니저 겸 튜터 역할을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신의 한수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만들다가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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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k
문 닫는 회사들도 생각보다 많고 다음 프로젝트 수주를 못한 곳도 많고 제가 지난해 상반기엔 좀 힘들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하반기엔 그래도 풀리길래 이젠 다시 경기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정신없이 프로젝트를 수행했었는데 갑자기 겨울에 계엄이 터지고 그 후 올해 상반기에 바쁜 플젝이 다 끝나고 돌아보니 경제가 초토화 되어 있네요😱 저 다녔던 유명it학원도 수강생을 모집 못해 폐업을 2번이나 했고, 서울이나 경기도 어디든 임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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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6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상한 문장의 게시글이나 댓글, 다들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누군지도 아시겠죠?한두 번이면 그냥 넘길 수 있지만, 그런 글을 자주 올리는 분이 활동량까지 많다 보니 오키를 볼 때마다 계속 그런 글만 눈에 띄네요.보다 보면 짜증도 나고, 괜히 기분까지 안 좋아집니다. 다른 댓글보니 일부러 그렇게 게시글을 작성한다고 하던데 더 짜증나네요. 당분간 오키를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가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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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
SGI서울보증, 보험업계 첫 '랜섬웨어' 공격…은행 전세대출 차질 전 세계에 한국이 랜섬 맛집으로 유명해졌나 보네요. 이제 한국 모든 사이트가 타겟이 되버렸어요. 그런데 서울보증보험은 이틀째 복구를 못 하는 건 좀 많이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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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보살
カワウソ
캐티


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