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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정보만 보고 멘토링을 실패하시는 경우를 많이 봐왔어서, 돈 주고 멘토링 받기 전에 "익명으로, 무료로" 간단한 멘토링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봤습니다. 아직은 그냥 테스트 겸용이라 저 혼자 하고있습니다.그러므로 너무 많은 참여는 제 생활에 영향을 주실 수 있으니, 꼭 필요하신 분들만 받아보세요! 주소는 https://mentoring.fi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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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0웹상에서의 폐가 탐험?(6)
오키 커뮤니티 게시판 보다보니까 옛날에 크누님이 쓰셨던 글들이 보이고 그중에 뭐 들어가지는 사이트 없나 해서 봤더니 뭐 그냥 이런 사이트가 하나 나오네요 이쁜 글만 올리는 곳이라고 해놓고 제가 오키에서 쓰는 글들보다 더 똥글이긴 한데 2001년도면 아직 저희 집에는 통신 개통도 안했을 시기라서 뭔가 저때 웹을 만든 사람이 대단해보이기도 합니다. 80년대 중반 무렵에 국내에서도 사설 비비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십여년 지난 시점인거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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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대체가능해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별로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더 심각한건 코로나때 비대면으로 학업을하고 거기에 연타로 ChatGPT를 비롯한 LLM 등장이래 대학생활을 보낸 사람이 지금 신입 취준생인데 저 코로나와 AI 연타로 인해서 학생들 수준하락이 정말 심각합니다. 학점 퍼주기 + 시스템화되지 않은 비대면 수업(그마저 제대로 듣지 않음) + 과제(때로는 시험도)는 GPT로 치팅해서 제출 AI는 도구니 활용해야만 하니 활용도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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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1
우선 인력을 20% 해고합니다. 챗피티플러스 하나씩 주고 프로젝트 마감일은 그대로 둡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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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마란의 꿈..(4)
인생에 전반기와 후반기가 있다면 제 전반기는 끝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의 꿈이 실력있는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이었네요. 그 꿈은 어느정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어느 CTO님이 저에게 “이제껏 천명정도의 프로그래머를 내가 봤는데 니가 제일 뛰어난 것 같다”는 칭찬도 들어봤으니 됬죠 머. 20년 동안 나름 많은 것들을 개발했고 수년전 퇴사한 어느 회사의 팀장이 말하길 아직까지도 제가 만들어 놓은 툴을 잘 쓰고 있다고 하시니. 수개월전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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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k실력 좋은 개발자에 대한 고민(34)
4년차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개발을 시작해서 이제 이직이 가능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gpt가 상용화되고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이젠 제가 프롬프트 쓰는 사람 정도가 된 느낌입니다. 초기에는 필요한 것만 물어보거나 모르는 걸 물어보고 직접 코드를 보면서 공부도 했는 요즘은 복붙이 많아졌습니다. 빨리빨리 결과물을 내야 해서요. 물론 gpt는 틀리기 때문에 재질문이 많아지고 그래서 질문하는 스킬은 늘었습니다. 재질문 꼬꼬무로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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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작은 버그가 예기치 않은 코드 리팩토링을 요구한다. 협업과 꼼꼼한 리뷰로 안정성을 확보하자.48년생: 버그 리포트가 긍정적으로 해결되는 날이다. 안정적인 시스템을 경험하자.60년생: 오랜 경험이 코드에 녹아 드러져 동료들의 인정을 받는다. 실력을 믿고 도전하자.72년생: 통합 작업에서 안정적인 연동을 경험하게 된다. 협업으로 혁신을 이루자.84년생: 개인 프로젝트 관리가 복잡해져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체계적인 일정 관리가 좋다.96년생: 오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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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4
2022년 작품입니다. 같은 학년의 펜싱 금메달리스트를 동경하는 여고생 펜싱 선수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를 믿어주고 응원하는 것이 소중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는 드라마입니다. 주인공 나희도(배우 김태리)의 동경의 대상이었고, 라이벌이고, 최고의 친구인 고유림(배우 김지연) 이 경제적 사유로 러시아 귀화를 선택했다는 뉴스에 국민적 분노가 고유림에게 향합니다. 희도와 유림이 중국집에 가는데 중국집 주인이 유림에게 짜장면을 팔지 않겠다고 합니다. 고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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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1
이전에는 0부터 한 7~8까지는 손코딩하고 막히거나 안되는 건 구글링 검색 + 스택오버플로우 + 다른 개발자들 티스토리 보면서 참고해서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다 남의 코드 가져다 쓰는데 구조가 완전 달라버리니 그 코드도 분석해서 가져와야 하는 단점이 있었는데 요새는 AI가 확실히 코드를 리팩토링도 잘해주고 설명도 잘해주니까 손코딩이 거의 3~4 정도까지만 손코딩하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코드 읽어서 이해가 되면 되겠지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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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
유튜브가 무거워 졌쩌 .. 웹브라우저 하나를 빼서 유튜브, ai, 검색엔진 이케 3종류를 주로 사용하는데 유튜브가 앵간이 무거워요. 실질적으로 영상만 스트리밍 하는 주제에 이상한 기능을 더 커서 멈추면 안되는거 아나요. 주말에 잠깐 보았는 메인피드 쿼리에 사실 특별한거는 없고 브라우저 정보를 빼버리면 500 오류가 났어요. 웹브라우저를 커스텀 하여서 유튜브 이밖에 ai다루는 데에도 응답한 내용을 내부적으로 읽어서 이케 가져오거나 브라우저에 ai를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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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감사하게도 재테크가 잘되서 이제 퇴사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갑질한던 사장과 직장내 몇몇 분들에게 아주 통쾌하게 퇴사를 선언하고 싶습니다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을 해야 그 사람들이 배가 잔득 아플까요? 마음 같아서는 솔직히 말하고 싶지만 하필..ㅠ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 계셔서 “돈 많이 벌어서 퇴사한데..” 이런 소문만 안 나게 하고 싶습니다. 워낙 소문이 빠르게 번지니 말이죠… 😞 돈 자랑 안 하면서 어떻게 해야 깨소금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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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5
뭐… 결과도 뭔가 그럴듯 하게 나오기는 하지만… 왠지 다시 블로그를 두비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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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9모바일 앱 개선 제안(10)
모바일 앱은 너무 싫습니다. 제가 그래서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안 좋아하죠 모바일은 브라우징 할 때 화면 스크롤을 무조건 아래로 무한정 반복해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5년전 10년전 글을 찾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만일 검색 키워드를 못 찾는다면) 저의 제안은 화면의 우측에 상단, 중단, 하단으로 빠르게 가기 버튼 추가 옛날 게시판 홈페이지처럼 하단에 1, 2, 3, 4 , 5, … 숫자 버튼을 넣어서 과거 글 목록으로 빠르게 전환 이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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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yChoco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월급은나의빛
갈아만든자몽주스
カワウ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