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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으로 전남을 딱 한번 가봤는데요 그마저도 수학여행이긴 하지만 ㅠ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라 생애 마지막 수학여행으로 기대 엄청 했거든요 전라남도 지역이라도요 뭐, 숙소도 후질근하고 열악한 곳이었어도 이해했고 친구들이랑도 재미있게 놀면서 보냈어요 근데 유독 한 식당이 최악으로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학교에서도 식당 수배를 잘못한것도 크겠지만 무슨 기사식당 같은 곳이었거든요 식당도 좁아서 300명 넘는 한 학년이 한번에 먹기도 어려워서 웨이팅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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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뭔가 부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코트가 몇장 있기는 한데 뭔가 코트가 더 무겁고 주머니가 불편해서 잘 안입게 된다고 해야될지 더군다나 겨울에는 패딩이 몸 보호하는 완충제 느낌으로 더 찾고 입게 되더라구요 뭔가 포근한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는 근데 저랑 반대로 패딩을 안좋아하시고 코트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추위를 안타셔서 그런건 아니시겠죠? 차로 이동한다 쳐도 전 패딩 무조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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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십년 전쯤에 토렌트로 한창 영화나 다큐들 다운받아 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언제는 무슨 다큐가 보고싶어서 검색해서 다운받고있던 중이었죠 근데 유난히 빈 공간이 많은데 8퍼 가까이 다운로드가 안되있던 상태로 며칠을 가도 그대로라서 그냥 포기하고 재생은 되니까 그냥 보자 해서 보고있는데 당시 제가 쓰던 컴터가 하드디스크였고 오래된 광고영상들 다운받고 소장하는거 좋아해서 저장해두고 있었는데요 자꾸 그 다큐 영상에 데이터가 없는 부분은 무슨 그 광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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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버그가 커밋 사이에 숨어 있으며, 동료의 코드 리뷰가 뜻밖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과도한 기대는 나중의 에러로 돌아올 수 있으니 신중하자.48년생: 배포 직전 돌연한 버그가 나타날 수 있다. 즉각적인 핫픽스가 필요하다.60년생: 동료 코드 리뷰를 통해 상호 도움을 받는다. 협업의 가치는 나중에 반드시 보상된다.72년생: 기술 밋업에서 커리어 기회가 도래할 수 있다. 네트워킹이 새로운 제안을 가져온다.84년생: 기능 스펙에 지나치게 많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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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주의하여야 하는 여지가 커요. 커널에서 SO_SNDBUF SO_RCVBUF 가지고 있어서 사실 어플이 패킷을 이르게 처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데이터를 계속 받아요. 스레드를 2개 사용하던 잡 태스크를 2개 사용하던 한번에 패킷 2개를 처리하겠다 이럼 더블 버퍼링은 효과기 있을거여요. 이렇게 하면 커널에서 데이터를 두 개 끄집어내서 2배에 속도로 처리가 되게쩌. 이렇다 하더라도 tcp 소켓 통신은 스트리밍을 이해하여야 하고 nagle 로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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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은 곳을 가고 싶겠지만, 대부분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아 스팩에 비해 좋은곳 가려는 욕심에 취준이 길어지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같아요. 당장 서류를 넣었을때 뻥튀기 SI 정도만 서합이 된다면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쪽이라도 취업해서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취준 더 해서 포폴 쌓아도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특히 요즘처럼 취업이 힘든 시기는 더 그렇습니다. 포폴이건 뭐건 이미 필터링되고 보지도 않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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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신입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한지 한달쯤 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쯤 갑작스런 고객사 상주자의 퇴사 통보로 제가 인력 대체로 갑자기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필드 엔지니어로서 선배들과 돌아다니며 업무를 배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정신 차리니까 상주 운영자로 2주 가량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전임자는 곧 퇴사하는데 현재로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외부 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원래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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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_님 라이브를 함 바바요. 사실 이케 부르는 거는 몰랐는데 기법 자체는 유용한거 아나요. 동시 처리에서 이케이케 상태를 검증하는 대표적인 예시이어요. 전에 닷넷-php 서버에 연동을 치는데 분리된 프로세스에서 공유 메모리로 치려고 하여쩌. 사실 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일정한 대기를 걸려고 치는 거이고 락에 소요되는 지연이 없는거 아니어서 잘 처신하면 좋아요. 그럼 락을 거는 시점에 먼저 상태 값을 읽어서 락이 필요 없음이 검증되면 락 부분을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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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4취업실력이 그러나요(3)
사실 의심을 하여야 하는 거인데 옛만큼 앵간이 치는 개발자가 없어요. 전에는 프로그래밍을 얼마나 어렵게 이루었는지 다아는거 아니나요. 많은 젊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서 피하고 핑계대어 살아요. 애당초 나도 하기 싫었는거 앵간이 많은 처지이나 시간이 지나서도 아무도 안건드려 하는 수 없어서 진입한거를 아나요. 이런 전망으로 보아서 (어려운) 일을 믿고 맡겨서 성과를 내는거 망했어요. 전에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용자가 이거 처음부터 (외계인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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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계주이고, 9명 이서 하는 계인데.. 좀 난감한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라 부모님 다 찾아뵙고, 서로 군대 간 그 기간에도 부모님께 찾아뵙는 사이였죠.. 다만.. 이 친구가 천성이 좀.. 게으르고.. 맨날 술을 마시고, 자기 방에서 담배를 피는 친구여서 집에 놀러 갔을 때, 진짜 쓰레기장으로 집을 만들어 놓고, 자기 자는 자리 빼고 다 쓰레기 더라구요.. 잔소리 하면서, 챙겨주고, 돈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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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9
글쓰기를 ai와 같이 했을때 이후 글에 대한 내용을 질문을 하면그냥 온전히 본인의 힘으로만 썼을때와 대비해서잘못된 대답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우리를 멍청하게 만드는 로봇에게 죽음을!이게 아니고 ㅋㅋㅋㅋ적어도 본인 업에 관련한 일이라면 ai없어도 충분히 해낼수 있는 역량은 유지를 해야하는게 맞겠죠. 인터넷에 안되서 프로그램을 못만들어요라는건가스렌지가 안되서 요리를 못합니다라고 말하는 요리사와같겠죠 가스렌지가 안되면 부탄가스,모닥불,전자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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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호소하더니 급기야 평판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걸 봤는데 제가 다 아찔하더군요 항상 건강을 챙겨야하는 것이겠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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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4
회사 내부에서 파이썬으로 작성된걸 고로 바꾸자는 얘기를 자꼬 하시는 분이 계신데 제가 생각하는건 1.회사 규모가 작고 당장에 고 할수 있는 사람도 없음 현재 처리할게 적은것도 아님 2.결국엔 IO바운드작업 이라 성능 향상도 미비 3.고에 해당 파이썬 라이브러리 정도 되는게 없어서 거의 직접 구현해야함 (가능은 할것 같아도 굳이?) 이런데 계속 이런말 하고 듣다보면 진짜 뜬구름 잡는 소리 같은데 혹시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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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4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책에서 모니터링 및 경고시스템은 노이즈는 작고 시그널은 뚜렸해야 한다는 내용을 읽었는데요.문득 오키도 개발자 커뮤니티이니 그에 맞는 토픽이 주 였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제 기준, 시그널은 유모어, 경험공유, 코딩, 디버깅, 아이디어, 커리어, 개발 트렌드에 대한 토론 인것 같고.노이즈는 트롤링, 자아도취 컨샙질, 정치이야기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침에 누가 러스트 써봤다고 쓴 글을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얻다가, 밤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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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
nextjs 를 nodejs 런타임에서 띄우고 api gateway를 사용중인 환경입니다 현재 개발단계이고 프록시를 어쩌다보니 api gateway가 아니라 nodejs위에서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브라우저 > nodejs > api gateway > api server 로 요청이 들어가는데 nodejs에서 api gateway를 origin으로 사용하는 GET request를 던졌는데 에러가 발생합니다. [cause]: [Err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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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캐티




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