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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 임원을 하는거 있어도 걸러서 바바요. 비전공자도 CTO를 하면서 대표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기만 하여서는 비전공으로 이루기 쉬웠나 보다 이케 여기겠어도 사실은 안그런거 아나요. 애당초 유전으로 물려받은 전자공학 지식이 있는거 아님 재능이었다고 하기 어려워요. (천재이거나 ..) 잼민이부터 프로그래밍을 하여서 앵간이 많은 시간을 치면서 이 많은 시간에 개발 난제에 챌린저를 하여서 이케이케 강해진거 아나요. 문서가 앵간이 없어서 직접 정리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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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0카드 2분만에 발급받기(4)
트래블월렛 카드를 ATM 에서 2분만에 발급받을 수 있네요. 훔…. 유효기간 입력한 적이 없는데 07/30 지정되어 있는건… 길게 여행가면 어쩌지? 해외에서 또 발급받아야 한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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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1
브라우저상 세션 유지 9시간 넘게 가능한건가요? 대기카운터 창에서 리프레시가 수시로 이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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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7
25일 저녁7시 대림역 4번 출구입니다. 관련글1: https://okky.kr/articles/1538561 관련글2: https://okky.kr/articles/1538941 회비 20,000+알파 연락처: 010-9486-2045 참석하실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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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이게 시세라고 하는건가요?(10)
※ 정보에 기재되어있지 않은경우, 개발 건 기준 고급 650~670, 중급 530~550정도까지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지원 시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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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6
저는 군생활을 울릉도에서 했습니다. 울릉도하면 비싼 물가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데 당연하지만 물가뿐만 아니라 모든게 비쌉니다. 그래서 군인 면회를 가족 단위로 오는 경우 외출나가면 식비나 숙박비로 나가는 지출이 크고 외박 나가면 지출이 더 커집니다.더군다나 울릉도는 기상이 안좋으면 배편이 취소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만약 가족이 면회를 왔는데 배편이 취소되어서 며칠을 더 머물러야한다? 숙박비나 식비로 인해 지출은 엄청나게 불어납니다.저희 부대에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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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
커뮤니티에 만연한 미신입니다. 마치 일본이 더 싸거나 제주도 가는 것과 비슷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함. 실제로는 당연히 일본 가는 게 돈이 더 듭니다. 2023년 기사 하나만 소개하면…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 2024년에도 양쪽 여행 비용을 비교한 기사들이 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 가는 게 더 비쌈. 그런데 왜 이런 미신이 급속히 퍼졌는가? 답은 환율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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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면접 왜 이러냐~(26)
프로젝트를 거의 300개 만들어 본 20년 경력자에게 C++문법이나 랜더링 파이프라인 물어보는 것은 좀 창피하지 않남? 마치 요리사에게 칼의 종류나 도마의 종류, 조리법을 물어서 실력검증을 하는 것과 같다. 심사위원 앞에 요리를 해 놓았는데 요리도 안 먹어보고. 수십만줄이나 GIT에 소스코드 올려놓고 주제별 링크도 다 뽑아놨는데 한번도 안 열어봤고, 유투브에 동영상으로 그냥 보면 일반인도 대충은 그 기술맥락을 이해하도록 70여개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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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
저는 매년 한 번, 보통 10월쯤 여름휴가를 연차로 내고 일본 여행을 갑니다. 국내여행은 사실 한 번도 진지하게 고려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제주도, 여수, 부산, 양양 등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관광지 특성상 어느 정도의 프리미엄은 감안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일종의 "도리"라는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그런 “도리”를 어느 정도 지키는 편입니다. 관광지라 해도 현지인들도 자주 이용하고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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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가지 없는 지역 있을까요?(29)
예전에 가족들이랑 인천 갔었어요. 동생 취업 기념으로 맛있는 거 사먹으러요. 아무래도 바다가 가까워서 해산물로 정했는데 만만한 게, 회 또는 게 라서 대게 먹으러 갔거든요. 한 마리 15만원에 파는데, 너무 비싼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동생이 내가 쏘는 거니까 비싸도 먹자고했어요. 일단 인원이 4명이니 2마리만 먼저 달라고 했는데 신선하지도 않고, 살도 많이 없었어요. 동생이 기분 좋게 한 턱 낸다고 해서 먹었지 아니었으면 거기서 먹지 않았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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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7
제가 여행으로 전남을 딱 한번 가봤는데요 그마저도 수학여행이긴 하지만 ㅠ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라 생애 마지막 수학여행으로 기대 엄청 했거든요 전라남도 지역이라도요 뭐, 숙소도 후질근하고 열악한 곳이었어도 이해했고 친구들이랑도 재미있게 놀면서 보냈어요 근데 유독 한 식당이 최악으로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학교에서도 식당 수배를 잘못한것도 크겠지만 무슨 기사식당 같은 곳이었거든요 식당도 좁아서 300명 넘는 한 학년이 한번에 먹기도 어려워서 웨이팅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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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티
カワウソ

길가다주웠어
kenu,전독시





somber12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