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프로그래밍 지식이기에(1)
(실력을) 쉽고 빠르게, 돈 얘기 이럼 일반적으로 신용하기 곤란한거 아나요. 사실 작정하고 친다면 딜미터기 한도 초과가 나는데 굳이 건드리는 경우는 드물게쩌. 실력이 아무리 좋았다 하더라도 신용이 없음 댔어요. 신용으로 데이면 앵간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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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2개발자에게 실력이란(3)
개발자에게 실력이란 무엇일까. 무엇으로 평가할 것이며 그 평가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 개인별 평가 기준이 다를 수 있고 개인별 장단점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몇가지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 타인으로부터 얼마나 인정 받는가. 실력은 타인으로부터 평가 받을 때 가장 객관적이다. 타인은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 문제해결력이다. 속도도 빠르고 정확한 원인 규명을 할 줄 알며 보통의 개발자가 할 수 없는 영역까지 커버한다면 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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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
지능은 넘사벽에 결론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빛은 생물이 아니어서 모든 과정을 탐색하고 하나에 관측(결론)으로 나타나는거 아나요. 생물은 화학적 반응(작용)으로 비롯된 거이기에 한도에 걸리는 불편함이 있어요. 이케 되어서 한정된 처리량 안에서 최적에 결론을 내어야 하는 처지 이어요. 지능이 낮은 생물은 복잡한 문제를 맞이하면 안된다고 포기를 하는데 지능이 높을 수록 단계를 나누어 이케이케 이루어 내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대부분에 사람들은 쉽게 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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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7
최근에 회사 개발용으로 쓰는 db를 새로운 장비에 다시 설치했는데 계속 리커버리 모드 걸리고 연결 끊기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ssh붙어서 컨테이너 들어간 담에 top쳐보니 이상한 프로세스가 cpu usage 1000% ㄷㄷ 채찍피티랑 이거저거 조사해보면서 결론은 도커 원격 연결등을 노리는 가상화폐 채굴 멀웨어였슴다 /tmp 여기에 계속 실행파일 만들면서 실행시켜서 아예 /tmp에선 실행파일이 실행안되게 재마운트하고 프로세스 싹 다 죽이니까 괜찮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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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3
from reddit (위 콤퓨타는 Commodore 64) 80년대와 90년대 초반에는 잡지에 게임이나 유틸리티 프로그램(대부분 BASIC으로 작성된) 전체를 인쇄해서 독자들이 직접 가정용 컴퓨터에 타이핑하도록 하곤 했고, 이런 ‘type-in programs’은 인터넷도 없고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구할 수 없던 시절, 사람들이 재미있게(그리고 때로는 좌절하면서) 코딩을 배우는 방법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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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6
전쟁한다고 1940년대 발행했던 미국채 녹이려고 30년간 저금리(실질금리 마이너스, 물가인플레) 정책 유지 했다고 하네요 70년대초에 저금리 출구 찾기 시작하면서 금리 올리자 스태그플레이션과 1,2차 석유파동으로 경제 말아먹고 뉴욕은 70,80년대 범죄율 높은걸로 악명 떨쳤음 그러니까 2차세계대전때 발행한 전쟁국채의 영향력이 사실상 50년 가까이 미국과 전세계에 드리워졌다는 사실 우리들이야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니까 50년이라면 한평생에 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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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9
Docker Swam 공부 때문에 VM 찾는데 버츄얼 박스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분투 설치하면 먹통이어서 Vmware 로 진행했습니다 마소 있던 시절에는 PRO 버전 유료 구독으로 팔아먹어서 크랙키 같은거 찾고 다녔는데 브로드컴 으로 가서는 무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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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0
제 입장이요. 지금 대기업 SIM으로 들어와서 3년반정도 되었습니다. 고객사 사정으로 인해서, 이번 9월까지만 하고, 계약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나는 동안, 제 경력이 15년이 넘었고, 40대가 되었네요. 요즘 시장 상황도 그렇지만, 제 상황도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고작 15년이고, 이제 정년까지 20년이 남았는데도, 선택의 폭이 굉장히 좁아진 느낌입니다. 다들 이정도 경력, 나이에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프리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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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5
sveltekit PWA 와 rust WASM 으로 코인 생태계 시뮬레이션 만들고 있는데요 (게임엔진 macroquad, 물리엔진 rapier) 너무 삽질을 많이 했네요 백엔드 서버에서 rust was로 바이낸스 api에 1초 단위로 BTC 가격 가져와서 redis에 저장한 뒤 클라이언트 웹브라우저(wasm pwa)가 15초에 한번씩 api 요청하면 redis streams로 queue 순서대로 데이터 보내주는건데요 언뜻 생각하기에는 rust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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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4
복권을 사도 로또같은 경우는 1/3확률로 5등이 나오더라구요 원래 1/6인가 그런걸로 아는데 투잡으로 하는 일도 운빨이 중요한데 저번에는 5천대 1 확률에서 4등을 했고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일단 경쟁 업체들 중에 항상 상위권 순위는 차지하더라구요 30% 수준 분위로요 1등 아닌 이상 돈이 안된다는게 슬프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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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
폰이 많음 원 터치로 본래 폰을 제외하고 알림 전화 톡 다 차단 하는거 어떠나요. 이만 하면 업무 시간이 지나서 업무 연락하는 거에 사유서를 작성하는 회사 규정이 있어야 하겠어요. 예컨데 내가 마무리 하여야 하는 일이 있는데 도무지 원인을 못찾아서 도움을 구하였다는 기록이 회사에 남게쩌. 100% 고의적으로 부끄러워 하라는 처지로 만드는 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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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3
추운 겨울 강원도에서 군생활을 했읍니다. 바가지랑 군인 차별로 악평 자자한 지역에서요 그럼에도 외출 외박 나가는 장병이 많아서 숙소가 구하기 노다지인 곳이 많았는데 어쩌다가 겨우 읍내에 있는 숙소를 잡았거든요 10년 전이었는데 7만원을 달라더라구요 요즘 물가로도 7만원이면 시설 평이한 모텔 잡죠 근데 문제는 모텔이 무슨 70년대에 지었을법한 네이밍(??장 모텔) 제가 건물 맨 윗층이었는데 거기는 불법증축인건지 뭔지 모를 복도식 아파트처럼 쫙 난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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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1
제가 자존감이 위축되고 힘들때 예전에는 주로 봉사를 가거나 기부를 하면서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분들이나 다른 분들한테 희망도 드릴 겸 저도 반대로 세상에 배울거 없는 사람 없다고 그 분들께 배운점도 많았는데요 마찬가지로 아이들이나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 첫발을 내드리게 돕는 그런거 해보고 싶어서요 다른 면으로는 왜 그런 느낌있잖아요.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랑 해본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도 6개월 동안 한 사람이 6년동안 한 사람보다 잘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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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





カワウソ

길가다주웠어
도각도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