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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년차 개발자입니다.이번에 면접을 가게 되었고 3~40분정도 진행했습니다.중간중간에 면접관님이 고개도 끄덕끄덕 거리시고 기술적인것 최근 동향 뭐 이런저런것 핑퐁했습니다.개발인원 몇명이고 다음주까지 연락드리겠다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저한테 1년차인데 안떠시네요? 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그때는 그냥 아 감사합니다 하고 말았는데어떤 의미일까 싶네요 어제 오전 11시에 면접봤는데 어제 연락 안와서 좀 탈락인가 싶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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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8
react 가 디폴트 옵션이라고 할 때, 새로운 프레임웍을 사용한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떤 프레임웍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해 봤습니다. 선택지는 svelte 와 vue 중에서 고르도록 했습니다. 두 개의 agent 중 하나는 svelte 의 장점을 설명하고, 다른 하나는 vue 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최종적으로 심판 agent 가 판정하게 했습니다. microsoft autogen 으로 물어봤고 사용모델은 gpt-4o-mini 입니다.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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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7근래 들어 많이 쓰는 단축키(13)
요새 이거 참 많이 쓰는 것 같네요. (맥 기준) 보통 화면캡처 할 때는 Cmd + Shift + 4 쓰는데, 이걸 쓰면 바탕화면에 있는 저장된 스크린샷이미지를 에디터로 다시 불러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죠. Ctrl + Cmd + Shift + 4 이걸 쓰면특정 영역을 스크린캡처해서 클립보드에 바로 저장.에러 메시지나 UI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그냥 캡처해서 에디터에 바로 붙여넣으면 끝.“화면에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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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는 사전 설계가 중요하다. 불필요한 확정보다는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추구하자.48년생: 기술 스택 확장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먼저 안정화에 집중하자.60년생: 버전 충돌 해결에서 타협이 어려워진다. 핵심 이슈는 내일 다루자.72년생: 하위 모듈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팀원들과 긴밀하게 협의하자.84년생: 클린 코드가 주는 영감에 힘입어 자기 발전에 투자하자. 앞서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96년생: 코드 최적화는 인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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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54420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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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C돌이”처럼 읽히네요~ C개발자? ㅎ 너무 멋진 보트입니다~^^ 가격은 5000만원선. 아래 사진부터는 카타마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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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3주차에 들었던 직접 들은 말.“OO대리님(나)이 쓸모가 없는데 왜 있어야 되죠?”(벼슬이라도 했나? 갑이라고 이런 말을 하는게??욕할 거면 돈이라도 더 줘야 되는거 아닌가?잘못들었나?? 싶었습니다 어이상실…) A대리가 작업을 잘 못 배포하여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제가 그걸 보고 했습니다.(제가 어쩔 수 없이 사실을 말하게 되었습니다.)금액이 잘못 되었다고 하더군요. 뭔 손해배상 이야기도 들었고(이거는 구라같기도 합니다)A대리는 짤렸습니다.(얘는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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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1
수습끝나고 실무 들어간지 가끔 혼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사수분이 계시긴한데 사수분말고도 더 윗분이랑 작업하는 경우도 있었어 긴장이 많이됩니다. 특히 보고 드릴 때가 애매한데 단순히 “다했어요” 라고 말하기 그래서 메뉴얼처럼 보고서 작성해서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하시는데 물어보면 바쁘신데 힘드셔서 불편한기색이 보이시고 기존 코드나 자료보고 직접하면 가끔 원하던 결과물과 달라서 지적받기도 합니다 코딩 자체는 즐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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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
kf-21 첨 봤을 때… 저거 프라모델 아냐? 라고 생각한 사람 없나요? 지금이야 날러다니는 거 봐서 의심이 꽤 사라졌지만… ㅋㅋ 아직도 엔진이 남의 것이라 맘에 안들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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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0
재벌의 끝에서 인민을 품으신 데이터의 구세주 어둡고 축축한 지하철 터널 속, 와이파이는 멎고, 인스타는 로딩 중, 인민들은 손에 쥔 폰을 바라보며 애를 태운다. 도대체 우리 공화국은 왜 지하철에서조차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가… 눈시울을 붉히던 그때! 아!! 한 줄기 빛처럼 내려온 구원자, 바로 SK의 최태원 회장님이시었다! 자본주의의 최정점에 선 자로서 데이터를! 무려 50GB나! 거침없이! 무료로! 매달! 하사하시었다! 이 얼마나 넓은 아량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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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4
리눅스 서버 관리 및 운영 업무인줄 알고 지원했고, 면접을 봤는데 들어보니 헬프데스크나 관제쪽 업무를 맡기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원래 서버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는 신입은 헬프데스크, 관제, 아니면 필드 (OS 설치) 이 3개중에 하나 인가요..?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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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3창원이라는 도시가 이쩌(4)
어릴 적에 .. 생긴거는 기억이 잘 안나더라도 지나친 거는 기억이 나요! (위에 ytn사이언스 구 건물.) 이케 전기를 연구하는 곳이 있어요. 옆에 언덕에는 연못 같은 것이 있어서 앞에 하천으로 물을 내려서 이케이케 하는 시설도 있었던거 같은데요. 건물 뒤로 가면 앵간이 무섭게 생긴 거대 전기 댐퍼가 솟아 있어서 무서워쩌. 위에서 바나듐이 앵간한데 사용되어지고 있는거좀 바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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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6
회사 등록을 해도 아무런 회신이 없어요. 문구는 3일안에 결과를 보내준다고 하는데 메일도 …아무것도~ jobs 는 버려진 메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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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9
전 겨울옷으로 패딩 너무 좋아해서 패딩만 20장 가까이 있는데 입는거만 대부분 입고 그러다보니까 옷도 오래가서요 한 10년 넘은것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옷은 멀쩡해도 유행도 지나고 하다보니까 마트 갈때나 입는 패딩도 많게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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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4솔까 개발은 실력이기에(5)
서버, 게임, 어플, 레거시어플, 웹 이케이케 하였는데 게임은 비싼 셰이더나 레이를 사용하지 않았어서 졔낀다고 하여도 종목마다 핵심이 다른거 아나요. 어렵다에 기준이 애매하여서 고르기 어려워요. 예컨데 하찮은 웹 개발은 주된 일이 디자인이기에 코드에 숫자 하나 집착하여 고치는데 수학적으로 어려운거 아니고 미적으로 어려워요. 망해쩌. 일반적으로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바꺼요. 의견에 충돌이 나면 다시 바꺼요. (webrtc, 미디어api,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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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나의빛
옥희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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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