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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부진하던 VR, AR, MR이 XR로 통합되어 앞으로 AI 산업과 통합되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IT 업체에서도 XR을 슬슬 현업에 적용하는 분위기이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회사가 늘고 있습니다 XR은 아마도 AI 뿐만 아니라 Web과도 통합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 XR 실무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 계신지요?XR을 공부하려면 어떤 자료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비즈톡톡]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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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1
지브리 명작 모노노케 히메가 재개봉 한다네용 9월 17일날 개봉한다는데 아이멕스로도 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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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대규모 트래픽 허상(1)
사실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거는 프로토콜인거 아나요. tcp 프로토콜은 특별이 설계되어 혼잡 제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이거는 네트워크 상태가 안좋은 것도 포함하면서 서버상태가 나쁜거도 포함하는 거를 아나요. 솔까 이케 보면 대규모 트래픽 경험 이라고 모집 공고를 쳐놓고 사람을 모셔와서 웹서버 튜닝 이런거 물어보면 혼나야 하는 거여요. (사실 비전공 임원이면 의심 .. 나도 비전공이기에) 위에서 프로토콜 만큼이나 중요한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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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6
F1 / 좀비딸 / 전지적독자시점 순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인 평점은 F1 > 전지적독자시점 > > 좀비딸입니다. F1은 몰입감도 높고 개연성도 나쁘지 않은 좋은 영화인것 같습니다. 전독자는 원작이랑 다르다는 논란이 있으나 전독자 소설을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괜찮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좀비딸은 볼만 합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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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1
옥희에 누가 올려주셔서 신청했는데 선정되었습니다 50만원 크레딧으로 보험료 같은 거 청구 차감 되는 방식이네요 지원 조건 확인하셔서 신청하시면 가계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번에 할까 말까 고민 올려주셨던 분 감사합니다 ㅋㅋㅋ https://credit.sbiz2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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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1
이번 플젝에 백엔드로 투입되었는데, 프론트 경력도 좋은것같다고 해서 프론트 시킬라고함 참고로 전 백엔드 강력 어필 들어올때 백엔드 아니면 나간다했는데, 역시는 역시인데 선배님들은 그냥 다니시나요? 다음 플젝엔 백엔드 시켜주겠다는 역 말도안되늠 소리하는데 이거 그냥 다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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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
상업용 프로그램만 개발할 것도 아닌데 class object 에 다 끼워 맞춰야 되나 고민했던 때도 있는데요 이제 struct ecs 로 이동하는 시기인가요? 네,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단순히 class와 struct의 기술적인 차이점을 넘어, 소프트웨어 산업과 기술의 흐름 변화라는 더 큰 관점에서 질문하신 내용이군요. 말씀하신 대로, 1990년대와 2000년대는 인터넷과 상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기였습니다.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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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1
from reddit채용 프로세스가 가끔 너무 싫었음.채용 중이라 지인에게 포지션 소개했고, 적합하다고 판단했음.하지만 HR이 말도 안 되는 사유로 서류 통과 안 시켰음.HR에 전화했지만, 컴퓨터 필터링 전엔 HR도 이력서 못 본다고 했음. 며칠 전 면접한 다른 지원자는 요구 조건이 전혀 맞지 않았음.왜 통과했는지 물으니 컴퓨터가 통과시켰다고 했음. 아마 채용 공고 키워드를 흰 글씨로 여백에 숨겨서, 사람 눈에는 안 보이고 컴퓨터만 인식하게 만드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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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스타벅스 쿠폰 주네요. 다들 받으세요~ T 멤버십 - 고객 감사제 - 릴레이 할인 1 쿠폰 받으러 가기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있고 나서도 가족결합이 걸려있어 해지를 안한 상태였는데 이런 혜택이라도 받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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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초기 버그가 많으나, 작은 모듈부터 튼튼하게 설계해야 한다. 실수는 코드 리뷰를 통해 개선할 수 있으니 침착히 대응하자.48년생: 예상치 못한 오류들이 연달아 발생하니 주변 라이브러리 신뢰도를 점검하자. 세심한 리뷰가 필요하다.60년생: 대규모 리팩토링보다 작은 기능 개선이 안정적이다. 단계별로 진행하자.72년생: 협력자의 코드 스타일 변화에 주의하라. 팀 내 소통이 요구된다.84년생: 오랜 파트너와의 협업이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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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슬슬 파이어 준비를..(16)
오랜만에 글쓰는데 제목 필드가 따로 없어서 당황했네요. 이제 저도 40 중반을 넘어가고 있고 미국와 일한지 6년이 되어가네요. 금융지식이 별로 없어서 노동소득으로만 자산을 모아오다가 느즈막히 자본소득에 눈떠서 열심히 투자중입니다. 일하려면 더 일할순 있겠지만 적당히 안벌어도 먹고 살만한 해지면 그만 파이어를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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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9
제가 어릴때부터 남자치곤 눈물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잘 우는 편이라 유치원생때는 안울었던 적이 손에 꼽고 초등학생때도 졸업하는 그날에도 울었거든요 물론 초등학교 졸업때는 하두 악랄하던 선생님한테 벗어난 해방감 때문에 그런거였지만 뭐 성인되서도 그 빈도 자체는 줄었어도 여전히 눈물은 많이 나는 편인데 이게 참 애매한게 슬퍼서 우는 경우(그냥 집에서 혼자 술퍼마실때나 여튼 혼자 있을때) 아니라도 조금만 웃기거나 그냥 저도 뭐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슬퍼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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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7
일단 저는 폴더블 매니아라… 폴더블 노트북도 썼었고 폴드는 3대째(1, 2, 5) 플립은 3만 써봤는데요 폴드7, 플립7, 아이폰 각각 사고싶은 이유 / 사고싶지 않은 느낌을 적자면 제 기준으로 참 고민인게 1) 폴드 선 : 19년도부터 폴드를 써왔고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느꼈는데 이번이 왠지 넘사벽으로 얇아진 두께에 2세대 업그레이드라 폴드5하고도 성능 면에서 체감이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듦 폴드만 3대째 써온 입장에서 폴더블 그 자체의 활용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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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2
오늘은 %c 들어오면 출력하는 것까지 만들어봤어요! 상당히 뉴비이고 나이도 어리지만 고수분들 계시는 곳에 올려봅니다… 리눅스 시스템 콜을 사용했고 64비트 기반에서 작동해요! main.asm을 건들면서 가지고 놀아볼 수 있습니다. 깃헙 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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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캐티
언젠가는가겠지
천사와악마

カワウソ
옥희보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