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7프로젝트 재계약 관련(6)
프로젝트 진행중에… 재계약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재계약은 진행 못한다고 다시 통보받았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날짜는 이번주 까지이고.. 새로운 프로젝트 아직 구해야 하는데 날짜가 너무 촉박한데… 이런 경우에도 프리에서는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문의입니다. 회사와는 잘 해결되었습니다. 뭔가 커뮤니케이션에 미스가 있었던거라;;;; 제가 뭔가 착각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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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대충 망했다는 이야기..(16)
심심해서 어쩌고 저쩌고 썻는데 글밥이 별로라서 정리해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chatgpt가 저한테 물어보네요. 예전에는 멀 해드릴까요? 이랬는데.. A로 보세요? B로 보세요? 일케요.. 대충 경제도 망했꼬.. 개발? 아니 인류도 망한 듯… 매트릭스로 가나요? 아님 터미네이터? 아래는 관련 글이.. 너무 길어서 붙여넣기 해봤어요. 말씀 정리해보면 이렇게 이해했어요: 미국 입장: 도널드 트럼프가 말한 것처럼 "기본 15%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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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1
스택오버플로 시절에는 문제상황, 나의 환경, 조건, 질문 잘 정리해서(=정갈하게 프롬츠팅해서) 올리셨겠죠? ai한테 그러고 앉아있는것도 에너지 시간소모고 대부분이 직접하는게 훨씬 빨라서 ai가 별로 쓸모가 없음을 주장하는데 “조건이 완벽하면 성능이 엄청나다, 당신이 잘못 질문하는거 아니냐, 제대로 못 쓰는거 아니냐” 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사람은 역으로 따지면 ai가 일반화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거랑 같은 얘기라는걸 모르시나보군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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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1
현재의 gpt5는 성능을 떠나서 출력정책기반 제약이 강해졌습니다. 대화해보면 Gpt초창기나 제미나이 초창기처럼 모든 질문에 탬플릿형 반응(짧은공감-내용요약-사용자 피드백질문)으로 출력하는 경향이 크네요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최근 샘알트먼이 인터뷰를 했었죠 “gpt는 무서울만큼 강력하다. 마치 맨하탄프로젝트처럼 느껴진다” → gpt5의 사회적으로 미치는 파급력을 핵폭탄의 비유 그래서 더 출력직전 이전보다 강한 억제필터가 걸려있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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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
리팩토링과 코드 정리가 열쇠이다. 커밋 메시지를 꼼꼼히 남기자.48년생: 인프라 이슈로 서버가 불안정할 수 있다.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자.60년생: 예상치 못한 릴리즈에서 버그 회피 포인트가 보이나 해결점은 부족하다. 리팩토링을 고려하자.72년생: 협업 도구 부재로 팀과의 동기화가 어려워진다. 스탠드업 미팅을 재정비하자.84년생: 창의력을 발휘해 디자인 패턴에 매력을 느낀다. 코드 주석을 멋지게 작성하자.96년생: 긴 개발 주기 속에서 디버깅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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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5
회사에서 일하면서 라우터, 포트포워딩 등 구성이나 그런게 확실히 감이 오는게 아니라서 네트워크 쪽에 많이 지식이 부족하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포트포워딩 등 할줄 알죠… 좀 더 네트워크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싶은데 추천 도서 있을까요? 이 책은 바이블이다… 베스트 셀러다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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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5
한국 만 봉이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811605200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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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1
서비스 회사면 주로 AWS를 쓰는거 같은데, 전에 있던 곳이 카페24를 주로 사용하였어요. 혹시 회사에서 호스팅 서버를 사용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저의 경우에는 AWS를 썼는데 중간에 회사에서 너무 비싸다고(4코어 16기가가 월 70만원 나옴) 카페24로 바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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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8
밖에 엥간이 더워서 정신이 아늑해. GitHub - nyakuz/nightmare: web server based on AspNetCore 위에 이런거 서버 시스템을 개발 하는 거는 어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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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주말동안에 이런 적이 있었네요(36)
제 불찰이고 실수이긴 하겠죠 제가 평소에 공구 쓸 일이 많기도 하고 택배박스나 포장 같은거 뜯을때 칼이 없는 경우를 싫어해서 멀티툴(흔히 맥가이버칼이라고 부르는거)을 자주 챙겨다니는 편인데 제가 평소에 심심하기도 하고 소심한 성격도 고칠 겸 카톡 오픈톡방이라던가 하는 곳에서 모임 구해서 밥도 먹을 겸 하는 목적으로 자주 방도 여러곳 옮겨다니기도 하고 그렇게 왔다갔다하는데요 저번에는 처음 들어가서 모임 참여하는 방에서 그날도 저는 그냥 별 생각없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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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8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는 성수역 근처에서 스타트업을 운영 중인데, 사무실의 남는 자리를 활용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위치: 성동구 성수동 (성수역에서 걸어서 5분) 공간: 약 13평 정도의 사무실 공간 부대시설: 인터넷, 네스프레소, 냉장고, 냉동실, 정수기, 간식, 프린터, 약간의 창고 공간, 회의용 탁자와 모니터 비용: 월 15만원 (보증금 협의) 주로 1인 개발자나 스타트업을 창업하셨는데 일할 공간이 마땅하지 않으신 분들 위주로 모집합니다.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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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3
2달전에는 오라클 클라우드 평생무료티어 1/8 cpu 1gb ram 인스턴스에서 go 프로그램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DB, 텔레그램으로 주식 트레이딩 머신을 만들었죠 텔레그램으로 주식 주문 넣으면 5초 단위로 주식 가격과 10 호가잔량 파악해서 ‘스마트’ 매도(유리한 익절, 한발 빠른 손절) 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오늘 그것보다 훨씬 더 발전된걸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N100 홈서버 2대와 가정용 인터넷 그리고 rust, postgresql(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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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

옥희보살
캐티
カワウソ
nbuna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176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