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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차별도 좀 심각해서 한국 번호로 가입한 계정인 광고들이며 개잡찌끄러기 기능 범벅인데 외국번호로 가입한 계정은 깔끔함 마치 옛날 카톡 보는 느낌 광고는 채팅 목록 탭에 뜨는거 한개가 전부 이상한 개짭찌끄러기 카카오 채널들이 말거는 경우 없음 이번에 해킹 사태도 별 찌끄러기 결재수단 다 있는게 부추기는 원인 중 하나 같은데 카톡에도 별 애자같은 기능이며 ui 변경 하려고 각재질 않나 한국 기업들은 고질적인 문제가 뭐 하나 인기있다 하면 그거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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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7
왜 그럴까요? 240일로 보면 개미가 다 팔고 이익 못 본 것처럼 보이지만.. 2017년부터 보면 2020 동학개미들 아직도 못내리고 고점에 물려있음.. 특히 밧데루? 바이오? 등등.. 돈 급한 사람들은 다 뛰어 내리고.. 잊고 사는 분들은 수년째 잊고 살고 있죠~ 그 분들은 주식 올라도 자기 주식이 오른 것이 아니기 때문에 .. 저는 밧데루 테마 산것도 아닌데도 왜 수년째 물려있는지 ㅠㅠ 고점에 물린 주식은 10년이 기로라고 하네요. 아직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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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글을 쓸 때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는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까? 맞춤법은 잘 맞추고 있나? 용어는 구/신세대에 관계없이 읽기에 문제없나? 하지만 돌이켜보니 누군가를 공격하는 글이거나 이해를 할 수 없는 글이거나 하는 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더욱 조심스럽게 글을 쓰고 상대방을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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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
저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전공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군 복무 시절, 긴 사색의 시간을 보내며 문득 개발자의 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전공 스펙과 경력이 화려한 친구들 사이에 이렇게 꾸준히 성장 곡선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한 자기 피드백 덕분이였던 것 같습니다. 2년차까지는 회고노트를 적었는데요. 3년차부터는 체크리스트에 스스로 문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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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2
곱버스 곧 1200 깨질 수도… 개미는 너무 빨리 내렸고.. 기관은 연기금과 외인 ETF라는 꿔다 놓은 보리자루가 있다는… 개미는 어제 1조 팔고 오늘도 1조 팔 예정…. 개미는 경제 하락 지표 그대로 읽는데.. 기관은 FOMO 이슈 제기하면서 이래도 안올꺼야 하고 있음.. 내년 1분기에 승자는 나올 예정.. 글 쓰고 있는데 3300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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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
제곧내입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개발자/엔지니어 대상 테크 유튜버가 있으신가요? 해외 채널도 보고싶은데 어느 채널을 봐야 할지 고민이네요ㅠㅠ 구독자가 많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알짜배기여도 좋아요!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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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가입(7월 쯤)해서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대학생 때 여기 눈팅했을 때 많은 분들이 활동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떠나신 분들도 몇몇 있지만 아직까지도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니 수준이 낮다느니, 그런 글이 안보이면 좋겠네요. 그저 글 작성, 댓글 작성을 하지 않으시는 것 뿐일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성하는 순간 잡아먹을 듯이 달려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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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지속적인 디버깅과 긴 작업 시간이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일정한 휴식과 효율적 버그 수정 전략을 마련하자.48년생: 메모리 누수처럼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다. 중간중간 휴식하며 자원을 재점검하자.60년생: 임시 패치 후 추가 이슈가 발생하듯, 예상치 못한 문제가 덧붙인다.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72년생: 데드라인 직전 커밋처럼, 저녁 약속 선택에 신중을 기하라.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84년생: 정교한 모듈 설계처럼, 스스로의 요리 열정도 발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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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3
최근에 회사에서 개발 중인 ERP 프로젝트의 기능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유지보수 위주라 쉽지 않네요. 전임자가 인수인계서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고, 코드도 정리가 안 된 상태라 오류가 나면 여러 경우를 가정해가며 테스트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세스 자체도 처음 접하는 분야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계산 로직도 직접 분석해야 합니다. 게다가 전임자가 여러 케이스를 고려하지 않고 개발해둔 부분이 많아서 추가 개발까지 제가 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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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지금 (미국) 잡마켓(5)
젊은이들은 ChatGPT로 입사지원서를 쓰고, 인사팀은 들어온 지원서를 AI로 검토하고, 아무도 취업은 안되고… 남 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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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6
비관 시나리오 (보호무역 심화·정책경쟁 격화)주요 가정미국이 강경하게 공급망 자국화·관세·수입제한을 확대. 외국인 노동 규제 지속으로 글로벌 노동 이동성 악화. 무역·기술 냉전 심화(광범위한 기술제한·수출통제). N년 후 전망한국·일본 대규모 비용 부담으로 인해 다수 산업의 수익성 악화. 특히 중소·중견 제조업은 도산·구조조정 발생. 일부 기업은 지분 매각·합작을 통해 미국 진출(결국 기술 유출·경쟁력 약화 가능성). GDP 성장률 하락, 실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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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9통신사 실력도 문제지만(6)
애초에 한국처럼 휴대전화 번호인증으로 본인인증 구현하는 나라는 사실상 한국 뿐. 뭐, 한국에서만 살면 다른 문화권에서 본인인증 어떻게 구현해 뒀는지 잘 모르니 이게 문제인지 파악조차 못하겠죠. 이미 SS7에 문제가 많은 것은 상당히 오래된 뉴스. 이미 big tech는 문자인증, ARS 인증 없앤지는 2년도 넘음. 통신사도 잘못이 있겠지만, 실명제를 낙후된 전화망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엔지니어링 비용이 커진다 하죠. 미국에 계속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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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5
얼마전에 리뉴얼 한다는 공지가 있었는데… 갑자기 접속이 안된지 며칠 됐네요.. 작업 중인가 싶었는데… 임시 페이지 도 없이 그냥 접속이 안되는것도 이상하고… 설마 하니… 그렇다고 합니다… 제목은 수정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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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톰소여


tim 팀



옥희보살
뀨우우우뀨

ラブコメセンセ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