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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대충 6개월 넘었고 하는건 일본어, 중국어, 영어 하는 중입니다. 하루에 출퇴근 할때 한 10~30여분 정도함 영어도 문법 실수를 좀 덜하게 되고 일본어 못읽었던 히라가나 떠듬떠듬 읽을수 있게 됨중국어는 아직 테스트 해볼때가 없었어 모르는데 워시 한꿔런은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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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0개발과 확인의 경계…(8)
개발 → 테스트 → 고객테스트 → 수정 및 반영 보통 이렇게 진행될텐데요. 테스트 과정에서 놓친 부분이 반영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은 개발 실수한 개발자인가요? 아니면 테스트를 제대로 안 한 잘못인가요? 둘 다 잘못이라면 5:5인가요? 자꾸 정치할 일이 늘어나는 피곤한 시대네요~~ 시비가 걸려오면 참아야하나 ..같이 받아야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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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8
하루 종일 키보드 치고 마우스 잡다 보니 손목이 찌릿하게 아프네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는데 요즘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 혹시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손목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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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8
FA 쪽에서 일하는데 좀 출장 가서는 제 PC 쓰고싶어서요 흑흑 UMPC 좋아해서 그거 들고다니면 작고 가볍게 PC 쓸수있으니까 좋을텐데 자체 보안 솔루션이나 DRM을 쓰지는 않고(폐급이라 쓰기 거부하는 팀 분위기) 따로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없는 편이기는 한데 소스코드를 직접 저장해두고 쓰진 않아도 원격 접속으로 현장에 있는 소스코드들 다운받아서 저장해야될 일은 좀 있는 편이라 이게 설득이 가능한 부분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ㅠㅠ 근데 회의 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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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8
제가 출퇴근 피크 시간에 타는게 아닌데도 정신병자들이 꽤 많은 1호선이다 보니까 쩍벌 정도면 신사고 걸레썩은 쓰레기 냄새 나는 애들도 그렇고 잡상인 애들은 보면 신고 꼬박꼬박 해주는 편인데 왠 젊은 아가씨들도 간혹 보면 개찰구에 짧은 치마 입고도 숙여서 처 기어들어가면서 무임승차 하던데 골이 비다못해 맑고 청량한 소리 날법하더만요 쩍벌 하는 애들은 뇌구조부터가 다르더랍니다 그거 오므려드리면 째리보는 애들 많던데 솔직히 내가 인간도 아닌 애들한테 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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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7
깃 커밋 메시지가 의미하는 바처럼, 예기치 않은 버그가 숨어 있으니 로그를 꼼꼼히 확인하자.48년생: 타이밍이 중요한 것은 빌드 성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적절한 시점을 맞추자.60년생: 불안정한 코드베이스에서는 신중한 디버깅이 필요하다.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하자.72년생: 새로운 기능 추가 기회가 예고된다. 기민한 업데이트로 대응하자.84년생: 예상치 못한 시스템 최적화가 이루어진다.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96년생: 내부 서버와 외부 모듈 간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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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7
그나마 자주 보는게 U 유튜버인데 그 분이 그나마 자기 직관적이고 꽤 전문적인? 정보로 잘 얘기는 해주시던데 논란이 좀 있는 분이라… ㅃ 유튜버는 재미도 어느정도 있긴한데 최신 가전이나 사고싶은 기기에 대한거 보다 뭔가 실험적인 물건을 소개하고 그런 성향이 강한거 같고 그거 말고는 다른 대형 테크 유튜버들은 양산형 느낌이라 그냥 뭐 같은 제품 리뷰한다 해도 지나치게 거기서 거기인 내용들 하며 전문성도 중학생도 알법한 상식 수준인데 모르는 척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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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SI 회사에 근무중인 4년 차 웹 개발자입니다. (현재 고객사에 파견근무중입니다.) 고객사 일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고, 야근도 거의 없어서 겉으로 보기엔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요… 요즘 퇴근 후에도 머릿속이 복잡하고, 일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고객사 업무 외에도, 본사에서 비공식적인 과제나 별도 요청들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교육자료 제작, 매뉴얼제작 등 비교적 가벼운 일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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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8api와 윤리 문제(2)
양지나 음지나 api라는 부분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내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제어하는 권한을 넘겨주는 거로 시스템과 시스템을 연동하는 역할을 수행해요. 홈텍스 같은 정부 시스템도 api로 이러한 권한을 주었는데 실상은 시거먼 영업으로 전략 해버리고 말아쩌. (전혀 잊어버리지 않은 거인데 잊어버린 거라는) 환급금을 조회해준다는 명목으로 고액에 수수료를 뜯어요! 이렇게 살면 쓰나요. 사실머 사기가 기승인 시대이기에 이거 정도는 감안하여 넘어간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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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0
바지에 스마트워치를 넣은 채로 세탁기에 집어넣었나 봅니다. 와이프가 이런 거 잘 챙기라고 말하면서 스마트워치를 주는데 꺼져 있었습니다. “아 또 하나 해 먹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걸 어쩌지 하고는 충전연결해 보니 “오잉”. 멀쩡히 살아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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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기능 구현과 기존 유지보수 사이의 균형이 요구된다. 환경설정과 의존성 문제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유리하다.48년생: 새로운 기능 출시보다 기존 시스템 점검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60년생: 아직 준비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뛰어들면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72년생: 기술 세미나 참석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84년생: 꾸준한 코드 관리와 확고한 의지가 프로젝트 성공을 이끈다.96년생: 적극적인 업데이트 시도로 사용자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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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cryingSpamMan



달고양이
달달세모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캐티
흑우입니다
월급은나의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