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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kky.kr/users/0/articles 하수 : 파라미터 변조 취약점 아닌가요 고수 : 직접 URL을 치고 들어갈 일 없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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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4강릉에 비가 펑펑!(4)
뭔가 좋은일이 있어 비가 펑펑 오나봅니다.수해나지 않을정도로만 펑펑 오면 좋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좀 많이 바빠서 옥히 보살님 좋아요도 못누르고 있네요.. IT 정책토론 글들 정리도 해보고 싶고.. 의원님들한테 이것좀 보시라고 외치고도 싶고.. 1줄요약 강릉 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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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6
실내 주차장에 주차하면 비 시원하게 내림(새차 안한 경우) 점심 먹으러 가기 전부터 비 오다가 점심먹고 회사 가면 비 그침 꼭 평일에 멀쩡하거나 비 좀 오다가 금, 토 거의 무조건 비옴 이게 거의 한달정도 지속이 되고 있네요… 이번주도 금요일, 토요일 걸쳐 비온다고 합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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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4
경력직도 하는 곳 있었는데,, 광탈! 저는 코딩 테스트 진행하는 회사는 들어가질 못할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고, 컨트롤 c v 만 하는 코더라서 코딩 테스트하는 곳은 너무 어렵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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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예매를 하려니 할 수가 없네요. ㅠㅠ 1번 부터 반복하다가 지쳐서 나중에 다시 해보려고요. 1. 추석 연휴라 KTX예매를 하려고 어플을 켬 2. 연휴날 열차 조회하려니까, 해당 날짜 비활성화 3. "추석 승차권 예매 바로가기" 배너가 별도로 있음 4. 클릭하니 어플이 아니고 외부 브라우저로 별도 페이지가 뜸 5. 명절 승차권 클릭 6. 예매 대기 팝업창이 뜸 7. 중간에 한번씩 통신 오류 안내 메시지 뜸 8. 예매 페이지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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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https://v.daum.net/v/20250917060226109 '960만 회원' 롯데카드 해킹 피해 규모 눈덩이…곧 대국민 사과 사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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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6코드의 노래 #mp3(1)
빛나는 화면 속 춤추는 코드들이 복잡한 논리 속 질서를 만들고 버그와 에러의 미로를 헤매며 개발자의 손끝에서 생명을 얻네 때론 밤새워 디버깅 하는 밤 커피 잔 속에 담긴 희망을 마시며 완벽한 기능을 꿈꾸는 마음은 새벽빛 코드에 영혼을 불어넣네 패키지, 함수, 변수의 하모니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의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세상에 없던 창조물이 태어나고 디지털 세계의 새 지평 열리니 코드는 시대를 바꾸는 시가 되네 - Claud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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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
예상치 못한 버그가 숨은 모듈처럼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꼼꼼한 코드 리뷰가 문제 해결의 열쇠이다.48년생: 문제 많은 모듈을 동료와 함께 고치면 팀워크가 한층 빛난다.60년생: 새로운 기능 도입보다 레거시 코드의 안정적인 유지에 집중하자.72년생: 과도한 기능 추가는 코드 복잡도를 높여 시스템 부하를 초래한다.84년생: 기술 워크샵 참석을 통해 최신 정보를 얻고 협업의 기회를 마련하자.96년생: 사소한 디버깅도 소홀히 하면 나중에 큰 오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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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들어가서 예매하려니까 진입이 안되네요. 모바일로 안되서 PC로 가니까 Uncaught TypeError : window.nfStart is not function 이라고 개발자 콘솔에 뜨는데, 저만 이런 건가요? 아니면 사이트가 오류일까요? 예매화면 이동도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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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요즘 애들은 구글링을 안 해요 ㅠㅠ AI 시박 것 졸라 크롤링은 하면서, 자기들 고객만 모으는 시박 것들 같아요. 트래픽 2년전보다 30% 줄어든 것 같아요. ➜ nginx cat access.log-20250916 | grep -i bot 172.68.71.2 - - [15/Sep/2025:00:01:18 +0000] "GET /f/http%3A%2F%2Fxn--80atgfckdeggg.xn--p1ai/odte61tr HTT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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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7
GPT 나온 이후에 개발 방법론에 회의적인 시각이 들었습니다. Tsunami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느낌이라서 아직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은 잘 만드는데, 레거시에 대한 학습은 안 된 건지, 제가 보여 주는 것은 흡족하지가 않다는 피드백이었습니다. 21세기 필요한 것은 AI-Native 개발자인 듯 합니다. https://addyo.substack.com/p/the-ai-native-softwa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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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4년 전쯤 G 국비지원 학원에서 Java 백엔드 수업을 들었습니다. 당시 강사는 지금도 ‘J’로 시작하는 정보 교육기관에서 계속 강의 중인 걸로 압니다. Spring 수업은 “어노테이션 붙이면 다 된다”는 말이 전부 Bean이 뭔지, DI가 뭔지, 설명은커녕 언급도 없었습니다. 실습 코드는 지금 보면 전형적인 SI 레거시 복붙 거기에 질문하면 “그것도 모르겠으면 때려쳐”, 09:00 ~ 06:00 자바 백엔드 수업 외 코칭은 없고, 저녁에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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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5
원래 제목: 오 256 .. 사실 인터넷 주소에 끝 번은 0번도 가능 하였쩌. 104.16.0.0/cdn-cgi/trace 일반적으로 작은 it기업들은 공유기를 사용했어요. 아수스 공유기는 네트워크 영역을 추가하는 기능이 있어서 256개가 넘어도 될거여요. 이렇다 하더라도 vlan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요. 애당초 공유기는 l3 라우터에 경량 모델이기에 .. 전에 기가비트 인터넷에 가입하였는데 100m 공유기를 낀거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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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
웹 페이지에 조작을 막으려고 블라인드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쩌. 일반적으로 다이얼로그 박스를 켜는데 배경 색을 흐린 색으로 넣어요. 로딩 페이지에서 다른 링크에 클릭을 막으려고 닫기 버튼도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멈추면 데드락이 나요. 많은 개발자들이 잊었거나 (애당초 몰랐거나). 탭 키는 아스키 코드로 보면 9이고 제이쿼리 시절에도 있었다고 나와요. jquery - Lock tab key with javascript? - Stack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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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0
프리랜서, 해촉증명서 제출 없이도 건강보험료 조정 가능 저는 프리 생활은 해 본 적이 없긴 한데, 주변에 아는 프리분들이 좀 있긴 합니다. 해촉 증명서 관련해서 프리 했던 회사가 게을러서 달라고 해도 안 주는 경우 회사가 폐업한 경우 이런 때 너무 곤란해하시는 걸 봐서, 이런 게 참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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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ワウソ
n = n + 1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바보쿠우
kenu,전독시
옥희보살

cotton11
길가다주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