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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가서 먹어봐요 에버랜드는 포기 배불러서 근처 공원가서 애들 구경하면서 뭐 있는척 책이나 쬐끔 보다가 집가야겠어요 진짜 소스나 가니쉬는 그저그런데 뭐 그렇다치고 가격도 2만원 후반대 굽기가 예술임 레어와 미듐레어로 달라고했는데 진짜 딱 맞춰옴 sns를 다 지워서 너무 맛있는데 딱히 말할곳이 없어서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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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2
일기장 일단 당장 오늘 시작할일 1.라이트 버전 시작 서버분리 완료, 라이트버전 온보딩 재설계, 리워드 재설계, 코칭플로우 압축 실시, 시나리오 난이도 조절, 프롬프트 난이도낮추는 문구 생각, 추후 스텐다드 데이터베이스 어떻게 옮기지…?, 한 도메인에 프론트엔드에서 각 시리즈로 가는 방안 검토, 같은 백엔드에서 if문으로 분리도 검토, 오늘 저녁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라이트 버전 끝나고나면 혹시 사이드프로젝트로 같이할 사람 있는지 확인. 지금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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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0
최근 팀 내에서 PR 정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코드 품질 보장 + 리뷰 효율성을 균형있게 가져가고 싶은데, 다른 분들의 경험이나 운영방식을 참고 하고 싶습니다 PR 정책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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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
버그가 발생하더라도 차분하게 로그를 분석하면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코드 리뷰를 통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자.48년생: 깊이 파고들면 숨겨진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인내하며 디버깅하자.60년생: 초기 코드 작성의 어려움이 안정된 시스템을 만든다. 꾸준히 체계적으로 작업하자.72년생: 새로운 기술 도입이나 컨퍼런스 참석이 창의적 영감을 준다. 시야를 넓히자.84년생: 경력 전환을 위해 추천서와 네트워킹이 큰 힘이 된다. 기회를 적극적으로 잡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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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여기서 잘한다는 의미는 다들 어떤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스스로 개발환경도 잘 설치하고 오류가 있으면 분석해서 잘찾고 설계부터 개발까지 능동적으로 하는것을 뜻할수 있는데 이런 개발자가 많이 없다는 것을 뜻할까요? 사실 개발이 어렵긴하죠. 어쩌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개발이니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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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
js 환경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여 코드로 전달하는 방법으로 dotenv 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그런데, test 용도로 별도의 환경변수를 전달하기에 dotenv 가 적절하지가 않더군요. dotenv.env 파일을 읽어서 process.env 변수에 추가한다 예를 들어 .env 가 아닌 .env.test 를 사용하게 하려면 코드에 다음과 같이 넣어야 했습니다. require('dotenv').config({path: '.en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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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5
INTRO1편을 적었으니 2편을 마저 적도록 하겠습니다. 1편 안보신분들은 2시간전쯤 올린 1편 봐주셔야 이해가 가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바탕부터 인생사 그리고 철학을 모두 적기에는 분량이 너무나 많을 것 같아서 주로 사업에 관련해서만 축약해서 풀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여기가 IT커뮤니티이다 보니, 갑자기 무슨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은 ▶ Gemini와 19일, '터미널'도 모르던 노가다 아재의 Full-Stack AI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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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0
안녕하세요.현재 C#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입사한 지는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의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WinForm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MSSQL (데이터베이스) .NET Framework / .NET 앞으로 목표는 보다 큰 기업, 특히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입니다.이를 위해 현재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을 기반으로 공부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래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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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6이젠 아키텍트의 시대(1)
코드는 이제 AI가 짜주고 앞으로 AI 영향력이 발전해서 대부분의 코드는 AI가 우리보다 잘 짤거란건 누구나 인정할겁니다 이제 개발자는 로우레벨의 코딩 역량 보다 훨씬 추상 레벨이 높은 아키텍처 역량을 늘려야 할거에요 특히 주니어 개발자들은 지금부터 아키텍트 공부를 꾸준히 해둬야합니다 AI랑 함께라면 누구나 코딩이 가능한 시대가 올거고, 코딩은 엑셀처럼 사무직의 업무가 될겁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아키텍처는 msa같은 구체적 아키텍처가 아니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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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6
INTRO어쩌면 이건 사업계획서를 지인이 아닌 대중에 공개하는 느낌이라 약간 궁금하실까 싶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작성되어있는 사업계획서를 보고서 식으로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은 더욱 의미가 없을 것 같아 풀어 적으려고 합니다. 다만, 바탕부터 인생사 그리고 철학을 모두 적기에는 분량이 너무나 많을 것 같아서 주로 사업에 관련해서만 축약해서 풀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여기가 IT커뮤니티이다 보니 갑자기 무슨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은 ▶ G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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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1
이전글 : Gemini와 19일, '터미널'도 모르던 노가다 아재의 Full-Stack AI앱 개발기이전 칼럼 : 인생에서 현명한 '판단'을 위한 체크리스트 완성한 어플 주소 : Ego 코치 Standard 1.0v 생각나는 주제는 이미 60%완성한 어플에 다음 단계 19일간의 개발 과정 스크린샷들 비전공자 개발의 난항과 꿀팁들 EGO 코치 어플은 왜 스텐다드인지 다른건 어떤걸 계획중인건지 다음 개발 예정인 어플의 제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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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
안녕하세요! 한성대학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이번에 학교 친구들과 사이드프로젝트로 대학생과 기업을 잇는 외주 플랫폼을 만들어보기로 했는데, 설문조사 과정에서 okky 이용자분들의 생각도 꼭 참고하고 싶어 설문을 업로드해봅니다. 현재 데이터가 적어서 참여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설문은 약 5분 정도 소요되고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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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8
어제 저녁에 와이프가 자기 노트북이 이상하다면서 충전어댑터를 보여줬습니다. 충전 꼬다리가 부러졌더군요. 문제는 부러진 부분이 충전 포트에 박혀있는데 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교대역에 있는 레노버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보드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 고 하더군요. 얼마나 드냐고 하니 50-100만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하하 이게 100만원도 안 하는 건데 말이 되냐고 말하고 도로 나왔습니다. 결국 집에서 빼냈습니다. 그리고 새 충전 어댑터를 주문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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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ワウソ
옥희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