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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갈겁니다. https://www.hanwhafireworks.com/ 여의도, 여의나루역, 대방역, 노량진역 다 사람으로 꽉꽉 찰 예정이오니 구경 안하실 분은 아무쪼록 여의도 근처 전역은 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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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9
개발자 생활에는 별 영향없는 토막지식 ! 톰캣은 WAS (Web Application Server)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자바기반 웹 프로젝트에서 항상 따라오는 녀석이 Java EE (Enterprise Edition) 인데 톰캣은 Java EE를 지원하는 WAS가 아닙니다. Java EE의 방대한 기능 중에서 “서블릿 컨테이너”만을 구현한 녀석입니다. 실제 Java EE의 기능은 더 방대합니다. (저도 이 기능 다 알지 못합니다.) 엄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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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4
어제부로 9분대 페이스, 심박수 150대 들어섰습니다.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11분대 였고 심박수 140중반넘어가면 숨이 너무 헐떡거려서 뛰지 못할정도였는데 어제는 165까지 올라가도 괜찮더라구요 허벅지도 업그레이드 되서 5키로 풀로 뛰어도 후들거리지 않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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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프리랜서 일자리 없나보네요 …(10)
거의 5년을 한 곳에서 근무하고 계약 만료로 인해 잡코에 이력서 올리니 예전과 다르네요. 옛날엔 전화 너무 와서 골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이력서 열람조차 안하더라구요. 요즘은 직접 지원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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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13)
개인적으로는 ‘OO에 대해서 모르는 것’ 보다 더 끔찍한 것이 ‘OO에 대해 모르는데다가 그걸 왜 알아야하는지 따져 묻는, 혹은 그거 몰라도 개발 잘한다고 큰 소리 치는’ 사람이 더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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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1초만에 하기 싫은(3)
망했쩌.. 안드로이드 웹뷰는 태생적으로 blob:http 파일을 못받아요. 이럼 base64url 형식으로 변환해서 받으라고 하는데 이럼 문자열로 받아서 메모리가 터지는거 아나요. 웹뷰 인터페이스는 바이트 배열을 주고 받지 못하는 문제도 가지고 있어요. 메세지 채널 api가 추가되었는데 안드로이드 옛 버전을 치려면 이거로 하면 안되어요. 누가 어서 구해주어야 하는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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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
저희회사 적극 개발자를 채용중인데요 풀스택과 백엔드 개발자를 뽑고 있습니다. 이력서는 매우 많이 들어오고 이 중에 괜찮은 이력서를 인사팀에서 선별해서 줍니다. 면접을 잡고 질문을 하다보면 깊이가 너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계속 질문 깊이를 낮추어 큐, 스택 설명 해보라고 하면 FIFO, FILO 이것도 설명을 못해서 자꾸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자료구조랑 OOP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분들이랑 일을 했을 때 힘들었었어서 가려서 뽑고 있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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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9
저는 나이프류에 관심이 많아서 나이프에 들어간 철의 종류(강재)도 어느정도 아는 편인데 강재 중에서 ‘154CM‘이라는 이름의 강재가 있거든요 보통 강재 개발하는 회사들은 강재에 함유된 성분들을 기준으로 네이밍하는데 그건 여기서 중요하지 않고… 어떤 분이 154CM 강재의 나이프를 올리면서 칼 길이가 154CM이라고 적혀있는데 사고 허가 받아야되는거냐고… ㅋㅋ 그 분도 접이식 나이프류인거 알고있던데 154CM을 길이로 인식한 오류를 범하긴거 보고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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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9
개발을 하다 보면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도구가 여러 개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저는 보통 표준에 가까운 툴을 선택하는 편이에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반짝하다가 사라지는 툴을 쓰다 보면, 나중에 종료되거나 지원이 끊길 때 실망을 크게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불편한점이 있더라도 “디팩토 스탠다드”를 따르는 게 결국은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물론 어떤 기준인지도 애매모호할수 있어요. 누가 딱 정해주지 않는것도 분명히 있을것 같구요.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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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기존 라이브러리와 업데이트 충돌이 예상되니, 의존성 관리를 철저히 하자.48년생: 동료의 과도한 추천에 휩쓸리면 코드 품질이 떨어진다. 신중하게 판단하자.60년생: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나 숨은 성과가 기대된다. 꾸준한 노력이 열쇠이다.72년생: 신기술 도입은 지금이 아니라 후순위로 미루는 것이 좋다. 타이밍을 맞추자.84년생: 코드 최적화에는 각자의 타이밍이 있다. 서두르지 말자.96년생: 눈에 띄지 않더라도 주어진 버그 수정에 집중해야 한다.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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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비는 직접 차려 먹으며 30~40 예상하고, 매달 80~100 저축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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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룸텔은 어떨지 궁금합니다.(20)
원룸텔도 괜찮은 곳은 보증금, 관리비 제외하고 오직 월세만 놓고 봤을 때는 오피스텔과 별 차이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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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7
Jetbrains에서 메일이 두 개 왔습니다. 하나는 9월 30일에 Intellij Ultimate 라이센스가 만료되니 재구독 하라는 내용이구요 나머지 하나는 10월 1일부터 Intellij Ultimate의 가격이 인상된다는 내용입니다. 별 생각 없이 결제를 하려다가 가격인상된다는 얘기를 들으니 굳이 이게 필요할까 싶네요 10월 1일부터 인상이라서 지금 결제해두면 인상 전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지만, Ulimate 결제를 한 것은 스프링 설정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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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lg전자가 힘들어 해요(5)
헬지가 급했나 보아요. 공파가 lg전자에서 실수한 하자를 찾아내었쩌. 회사가 어려워졌다는 이유를 들어서 야근이를 자주 불러버린 결과로 이런 하찮은 실수나 나겠쩌. 전에 포프tv에 개발자도 잘 자고 일하는 거도 실력이라고 했어요. 최근 헬지에 영업이 터져버린거 아나요. 본래 머를 출시하는데 직접 사용해보고 물고 빨은 다음에 쫌 고치거나 버그를 고쳐서 출시하느라 많은 노력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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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9
저는 저번달 초에 고시원에서 지내다가 집을 구하게 되서 이사왔고 고시원에서 지낼때 그 건물 바로 앞에 단골 바가 있어서 거기는 그 이전부터 자주 갔었는데요 어제는 한달만에 그 바를 가게 됐습니다. 갔는데 얼마 안있어서 구급차가 맞은편 도로에 멈추고 구급대원들이랑 제가 고시원에 있을때도 고시원 관리인처럼 보여서 자주 마주쳤던 어르신이랑 말하고 있더라구요 어르신이 구급대원분한테 뭔가를 성토하는게 보였습니다. 바 직원분이랑 바 단골로 친해지게 된 형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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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3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대학원 갈 생각을 하지 않았고 플랫폼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지내다가 창업을 마무리 하게 되었고 그러고 졸업이 다가오다보니, 제가 앱 개발만 하여서는 컴퓨터공학에 전문성을 가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한 구석에 마음에 품고 살아오던 BCI 분야로 가보고자 결정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학점이 전체평점 기준 3.1이고 전공평점도 3.6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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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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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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