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1극장을 안 가게 된 이유(14)
브랜드 S or L 85인치 TV + 사운드바 + 비전 프로까지 갖추니, 영화관 못지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음 대략 tv에 600만원 사운드 바 200 비전프로 400정도 돈 천만원이면 쌉가능.. 동시 개봉 영화도 집에서 편하게 관람 가능 → 굳이 예매·이동할 필요 없음 결과적으로 영화 티켓값 대신 집안 환경에 투자한 게 더 효율적이라고 느껴짐 내 집, 내 소파에서 쾌적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이 영화관보다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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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9현대는 잡지식의 시대(2)
종이 책 읽어라, 종이 신문 읽어라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전자책의 시대입니다 신문이요? 그냥 뉴스 보면 되죠. 요즘은 해외 뉴스도 집에서 편하게 보구요전자책이 왜 대세일까요? 종이책에 없는 검색 기능이 있고 브라우징이 빠릅니다이 시대에 종이책은 구시대 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 서적만 소장하고 있습니다. 종이책은 거의 다 팔아 버렸습니다^^책보다 유튜브, Gemini, Wikipedia 검색이 더 빠르고 유용합니다 책은 시청각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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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2그냥 영화 결제 함(5)
문화가 있는 날 할인으로 7천원까지 할인되서 최종 7천원 결제 ㄱㄱ함. 근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과부화 걸렸는지 대기열 뜨고 없어지니 버벅이면서 접속해서 겨우 결제 완료. 영화관 솔로 도전은 처음. 정부 할인 없어도 문화의 날 할인은 꽤 매력적이긴 하네요. 오전 타임도 아니고 퇴근 후에도 가능한 오후 5 ~ 9시 피크 타임 때 가능하니 이번에 가보고 괜찮으면 가끔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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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4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같은 개발자와 사이가 안좋은데, 협업이 중요한 관계에요.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커뮤케이션이 중요한데, 거의 단절되었어요. 서로에게 필요한 부탁을 하지 못하고 스스로 처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관계를 빼고는 회사와 업무 등은 만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소통이 없으면 서로의 성장에 방해만 되고 프로젝트에 피해가 가는게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의 저의 발전과 팀 프로젝트를 생각했을때 팀을 옮기는게 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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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7
올해 머 한것도 없는것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네요 그나마 잘한게 운동시작 한거랑 영어공부 열심히 한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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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가끔 질문 올라오길래 제가 종결시켜 드리겠습니다. 개인 기준입니다. 기업은 만약 쓸거면 그냥 1달씩 끊으세요 어자피 개인과 달리 대량계약 말고는 혜택 없습니다. 자바의 범용 개발이 필요할 경우, 스프링만 개발하거나 JSP 위주 등 자바 개발의 맥가이버 툴이 필요할 경우1년 구독하고 끊었다가 최신으로 요구되는 환경이 나중에 나타나면 그때 구독하든가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1년만 구독하면, 구독 시작 시점의 버전은 마이너(예: 2025.2 출시 후에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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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
안그래도 귀칼 보러갈까 싶어서 영화관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밑에 문화가 있는 날 정보 보고 오… 할인!?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라서 일단 가입. 예매하려다 할인은 어디서 받지? 하면서 잠시 멈춤. 이벤트 페이지 접속. 쿠폰함에 있다고 함. 쿠폰함에 없음. 신규회원은 신규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함. 신규페이지 어딘지 모르겠음. 링크 없음. 아. 내가 이렇게 해서 영화봐야하나 순간 분노 상승. 간만에 빡치는 UX. 이미 소진되서 안된다고 알려라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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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
뭐 스마트홈이라해도 별건 아니고 좀 뭔가 불안하다고 해야될까요 이사 온 동네가 중국인들도 많이 살고 한데 어제도 못볼꼴을 봤죠 1층에 담배피러 나오니 뭔 멀쩡하게 보이는 놈이 건물 담벼락에 오줌 갈기질 않나 뭔가 통제불능의 도시로 이사를 온거같은 느낌입니다 ㅋㅋ 하두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다보니 한국어가 들리긴 한데 그런거 있죠 중국인이 많아는 억양의 한국어가;; 제가 중국인들 싫어하는건 아닌데 무례한 중국인은 진짜 싫습니다 뭐 암튼 별놈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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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잡코리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웹개발자는 수요가 많을줄알고 검색해봤는데, 직원수 10명인 중소기업에 700명이 지원했네요. 그만큼 공급이 너무 많다는거겠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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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2
개발 아닌 개발 비스무리한 것을 하고 있지만 일을 시킬 때, 제한을 많이 둘수록 양질의 답변이 나오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진짜 부하직원 혹은 노예 느낌으로다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생각 하지 말고 네 의견 펼치지 말고 그냥 이것만, 다른 곳은 하나도 건드리지 말고 해당 부분만 뭘 어떻게 해라. 라거나 또는 "나는 어떠어떠한 걸 하고 싶으니 너는 1단계 뭐를 한다, 2단계 1단계 한 것을 어떻게 한다, 3단계 2단계를 가공한다, 4단계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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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6
정상적인 키보드 배열에 기능키(F1 ~ F12)키를 지우거나 변질시키고 살아남은 노트북은 없다… 대표적으로 2010년대 극후반, 2020년대 초반 몇세대 못가서 처참하게 망해버린 애플의 터치바 이게 참 당시 애플의 버터플라이 키보드라는 희대의 폐기물 키보드랑 곁들여져 터치바도 일종의 하드웨어적 제어랑은 거리가 좀 더 있는지라 반응속도 면에서도 그렇고 사용성 면에서도 큰 장점없는 실패작 싱크패드 X1 카본 2세대에서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터치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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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2
기분이 좋아지나요. (위에 검색 파비콘) 위에 처럼 하며는 즐겨찾기에 넣은 검색 목록에 돋보기 아이콘만 나와서 한번 들어가서 이 모양은 빙 검색이라 알아내어야 해요. 전에 어느 개발자가 그랬쩌. ui를 아이콘으로만 해버리면 사용자가 공부하고 배워야 하여서 ux에 나쁘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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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ddit[Cloudflare Blog] deep-dive-into-cloudflares-sept-12-dashboard-and-api-ou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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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Nh드림




징징12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