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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 전쟁 수준까지 간 건 아닌 거 같은데 여하튼 기존에는, Red Hat 이 Language Support for Java(TM) 플러그인을 만들었어요. 이 Red Hat 는 리눅스 배포판 개발 및 유지보수 회사입니다. 원래는 자바하고는 그닥 관련이 없는 회사죠. 식별자 : redhat.java 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items?itemName=redhat.java 그리고, 플러그인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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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아는 개발자 지인이 말하길, 자기는 프로그램 개발을 할때 버그가 생기면 흥분된다고합니다… 그 말이 공감이 안되는걸 보니, 저는 아직 멀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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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3
출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385/ [60대까지 현역, 40년간 개발자로 살아남은 비결 | 요즘IT]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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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1
일단 어버버 하는 순간 면접관들의 집중 피격이 시작(1:다수 면접에서) 질문이나 아는건데도 제대로 대답 못해서 면접관들이 불꽃슛으로 팸 면접관 : 자 이정도 하면 될것같고, 결과는 차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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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0MS의 타락, 어디까지?(13)
우선 뉴스하나 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windows-11/microsoft-triples-down-and-blocks-even-more-microsoft-account-bypasses-on-windows-11-an-online-account-is-non-negotiable 뭔 뉴스냐면 윈도우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서, 최초 설치 시 로컬 계정 생성해 설치하는 방식을 우회하는 명령어 oobe/b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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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
세밀한 코드 변경이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치밀한 테스트와 리뷰로 안정성을 확보한다.48년생: 현실적인 코드 리뷰와 합리적 설계에 집중해야 한다.60년생: 프로젝트 성공보다 차분한 디버깅 태도가 우선이다.72년생: 의존하던 모듈의 예상치 못한 버그가 프로젝트에 영향을 줄 수 있다.84년생: 기회가 사라져도 꾸준한 코드 개선 노력은 잃지 말아야 한다.96년생: 지속적인 커밋과 코드 리뷰 덕에 점차 팀의 인정을 받게 된다.08년생: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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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이번에 회사에서 명절 연휴랑 주말 사이 하루(샌드위치 데이)에 출근일이 잡혀 있었는데, 회사에서 슬랙 공지로 그날은 전 직원 연차 처리하라고 강제 공지가 내려왔어요. 모든 직원이 아무 말 없이 그냥 연차를 썼는데,문득 생각해보니까 연차 계획이 없거나 연차가 이미 다 소진된 사람은마이너스 연차가 될텐데… 이게 법적으로 가능한 건가…회사 마음대로 특정 날짜를 전원 연차 처리 하는 게 할 수 있는 건가요?그냥 다들 넘어가는 분위기인데 좀 찝찝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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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이번 연휴내내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못나가고 밤을 새가며 회사 업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 처음해보는 분야라 (하드웨어) 시행착오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에러 하나 해결한다고 새벽 4시에도 자고 그랬네요. 제 생일에도.. 대충 컵라면 한개 끓여먹고 계속 개발만했는데ㅠㅠㅠ 드디어 모든 에러가 해결됐어요.. 드디어ㅠㅠㅠ 아..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행복.. 내일은 진짜 맛있는거 먹으러가려구요. 자축의 의미로.. 지금 오후 11시 반이라 밖이 깜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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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5
1달간 호주여행 다녀왔거든요 멜버른 해변에서 10만원짜리 주차딱지 끊겼는데 사실 그때 주차머신에서 주차시간을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차량번호의 0와 O를 헤갈려서 잘못 입력한거죠 일단 그날 카드로 범칙금을 납부한 후 시의회 홈페이지 청원란에 가서 영수증 사진과 링크 증거물과 상황설명 그리고 내 실수니 돈을 돌려받는다면 기쁘겠지만 못 돌려받더라도 더 이상 이의는 제기하지 않는다고 소를 올렸죠 그게 어제 이메일이 왔네요. 범칙금납부한거 돌려주겠다고 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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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6
저는 지방 국립대에서 전자공학 박사수료까지 밖에 못 했고.. 개발자로는 9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명절에 아버지를 뵙고 왔는데.. “나는.. 아버지처럼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기계공학 전공하셨지만.. 대덕연구단지의 국책 연구소에서 43년을 계셨고, 정년퇴직 하시고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개발자의 삶을 살게 된 것도? “공학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라고 하셨던 아버지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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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
한글날을 아나요. 한글 키보드는 복잡하기에 한글 키보드 어플을 만들어보았음 공학에 정수가 몸에 녹을 거여요. 사실 상용 프로그래밍에서 사용하는 여지가 없는 기술 스택이라 하였어도 설계에는 정도가 없어서 머이던 경험에 녹아 긍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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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9
(게시글 작성에 앞서서 뭔가 영양가 없는 잡설이 될 듯 하니 미리 양해 부탁부터…) 회사에서 한 달 전쯤부터 10일날 강제로 연차 차감이라고 못 박아놔서 내일도 쉽니다.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4일 일정으로 부모님댁 가서 부모님 저녁 사드리고 소정의 봉투 마련도 해드렸거니와 조카들 용돈까지 챙겨주니 몇십만원이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구요. 자녀와 삼촌된 도리를 돈으로 증명한(?) 셈. 옛말에 나이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했다며.. 정체와 거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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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개발 외 문서 업무(설계문서 작성 등 제외) 등 으로 1달 퇴사 하신 분들 계세요? 어떤 이유로 금방 퇴사하셨는지 다음 면접 때 어떻게 얘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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