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k
바로 Swing 인데요. 자바 진영의 메인 GUI 프레임워크. 객체지향 개념을 두 눈으로 보면서 “체감”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라, 예전에는 대학교에서도 꽤 다루는 녀석이었죠. (지금도 이건 마찬가지. 객체지향, 다형성, 인터페이스 개념이 아직도 헷갈리시면 Swing 갖고 놀아보세요. 직빵입니다.) 가끔 장난감으로 Swing 갖고 놀거든요. 근데 자바 8 에서 잘만 돌아가는 녀석이 자바11 이상버전만 붙이면 빌빌거립니다. 이 Swing 특징이,
CDPMS
Style
Components
{} - 289
제가 19년도였나 20년도였나 게임패스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 5g의 성능을 충분히 뽑을 수 있으면서 트리플 A급 게임을 하는 방법이라고 그때 T멤버쉽으로 반년정도 쓴 적이있었는데 그때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한 편이고 게임들도 볼륨 빵빵한거 많아서 만족은 했는데 통신 환경따라 게임이 끊기고 아니고도 다르고 화질도 많이 떨어지게 되다보니까 결국 손이 잘 안갔는데요 요즘은 어떤가 해서요 그냥 umpc에서 게임패스 게임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요즘은 좀 lte에
CDPMS
Style
Components
{} - 2.2k
(1)경력없는 신입개발자 (2)경력은 있지만, 나이 50대 이후 개발자 (3)경력도 있고, 나이도 아직 30, 40대 이지만, 쉰 기간이 오래되서 생활비가 급한 개발자 불과 4~5년전만 해도 위의 3대 피해자들도 잡코리아에 이력서 등록하고 구직등록 올려놓기만 해도, 2~3주 이내로 2~3번은 면접보고 일자리 구했는데, 지금은 2달~3달 지나도 면접만 보고 일자리는 못 구하는게 이상할것 없는 시절이 되어 버렸네요. 태양아래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는 격
CDPMS
Style
Components
{} - 553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관리직 현업에서 12년간 실무를 쌓아온 비기술(비개발) 창업자입니다.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해왔지만, 보다 의미 있고 활력 있는 삶을 위해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아이디어가 처음엔 불완전할 수 있으나, 함께 빠르게 검증하고 개선한다면 반드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할 믿을 수 있는 개발자 공동창업자(CTO급 혹은 핵심 개발 파트너) 를 찾습니다. 현재 아이디어는 실무 경험에서 나온 문제 인식
CDPMS
Style
Components
{} - 508
어디서부터 배워야할 지 감이 안 잡히네요.. 클라우드 구축관련 부분들을 배우고 싶은데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매일 이 프로젝트 답이없어보이고 실무자 외엔 프로젝트에 관해 파악한 사람은 아무도 안보이는데 문서작성만 쌓이고 추노하고 싶고 그런데 이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SI랑 안맞고 문제인걸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652
회사에서 잡코나 사x인에 올리기전에 커뮤니티에서 혹시나 웹개발자(3년차~8년차) 구직활동 하는 분 계시면 공유드릴려고 합니다! 멜 주소 알려주시면 자세한 정보드릴수있어요~
CDPMS
Style
Components
{} - 249
15년 전 대학생 시절 헤드퍼스트 자바 책으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그후 한동안 별의별 헤드퍼스트 시리즈 다 나오다가 어느 순간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망했나 싶었더니, 이번에 새로운 헤드퍼스트 시리즈가 나왔네요. 그리운 나의 헤드퍼스트 책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CDPMS
Style
Components
{} - 789
제가 뭐 삐딱하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는데 그거 보니까 뭐 취업 박람회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 하던데 어떤 사람은 통장 팔면 큰 돈 준다고 해서 간 사람도 있다고 하고…. 솔직히 불쌍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게… 뭐 못된 짓 한 놈들이 나쁜거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캄보디아같은 제3국에서 뭔가 일을 할만한거? 내가 거기 가면 뭘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아무것도 없는데…. 다른 다수의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보니까 애초에 불법적인 일하러 알고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회사동료분들 (여직원) 이 저 생일이라고 직접 뜨개질한 열쇠고리에 조각케이크… 거기다 편지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남직원만 있었을땐 이런일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아무래도 어린 여성분들이라 그런지 너무 싹싹하게 잘 대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분위기가 낯설고 아직 적응은 잘안되는데 기분은 좋네요. 이따 커피라도 돌려야겠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40
익숙한 개발 환경을 고수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무리한 기술 전환보다는 꾸준한 학습이 좋다.48년생: 현재의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변경은 피하자.60년생: 혹독한 코드 리뷰 속에서 개선의 빛을 발견할 것이다. 어려움 속에도 발전이 있다.72년생: 새로운 기능 구현 기회가 있지만, 항상 학습하며 임하자. 코드 리뷰에서 배움이 있다.84년생: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매력적이나, 정규직 전환은 쉽지 않다. 신중
CDPMS
Style
Components
{} - 848
2000년 이전보다 개발 언어,관리,환경 이 많이 개선되고 향상되고 바뀌었죠 월화수목금금금도 없어지고 워라벨도 중시되고 그에 따라 저도 단기 나 야근,주말 출근이 예상되는 곳은 프로젝트에서 걸르기도 했었는데 .. 요번에 너무 많이 쉬어서 단기라도 들어왔는데.. 개발,스테이징에서 수행사,현업이 테스트를 많이 해서 운영에 올려놓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운영에 올려놓자.그리고 현업의 검증과 요구사항 을 받자.." 라는 논리로 운영에
CDPMS
Style
Components
{} - 250
솔직하게 알려드리면 화면 색갈을 흰색 내지는 파란색에 맞추어요. 지난번 수도권에서 잠깐 사용하려고 구했던 40인치 TV에 색갈이 노란거 있쩌. 전례에 오줌 액정이라고 불려졌었던 저가형 스크린인 거여요. 난리가 나는 거는 아니었어도 좋은 현상도 아니었어서 다른 색을 내려서 파란색으로 바껏어요. 블루라이트를 피해야 한다는 얘기는 생체리듬을 헝클어뜨려서 잠에 못드는 현상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나쁜 거라는 거여요. 이럼 잠이 오지 않으면서 오랜시간 이어서 코딩
CDPMS
Style
Components
{} - 633
이번연휴동안 새벽까지 회사업무만하고 스트레스도 엄청받았었는데, 신기하게도 잠은 푹잤습니다. 오랫동안 원인모를 불면으로 늘 시달렸었는데, 불안과 긴장이 눈녹듯 사라지더라구요. 개발을 할땐 두렵거나 불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쉰날은 불면증이 왔습니다. 도태되고있다는 느낌때문이었을까요? 드디어 원인을 찾은것같은데…조금 씁쓸하네요. 새벽 3시가되어가는 지금도 불안해서 잠이 오지않습니다. 오늘은 개발을 못해서 그런가봅니다. 담주에 병원에 가
CDPMS
Style
Components
{} - 249
GitHub - brave/adblock-rust: Brave's Rust-based adblock engine 사자 업체에 애드블록 구현이 이상한데요. 모바일 웹뷰에 연동하려고 하는 거인데 사용하지 못하는 기능이 많다는 점에서 기분이 상하였쩌. 이거를 석이 나가다 라고 하는데 홀짝을 치는 프로게이머에서 유래되었나 보아요. 솔 .. 요즘은 http:// 스키마는 없다고 쳐도 무난하여서 필터도 잘라 사용하는 여지가 있어요. 호스트 uri를 int
CDPMS
Style
Components
{} - 306나도 윈11이 싫었쩌(4)
Windows 11 invisible window problem : r/Windows11 어뜨케 .. 보이지 않는 윈도우를 끄는 방법이 없어요. 옛 윈도우os는 해킹으로 프로세스 목록에서도 지워버리는 트릭이 있었나 보아요. 범인은 git-bash이고 .. 오랫 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는데 버전을 한번 갈아보아야 하겠어요.
CDPMS
Style
Components
{}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길가다주웠어
옥다방고양이








옥희보살
캐티
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