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k멸콩 정용진 발등에 불 떨어짐(10)
5.18 비하하는 일베 펨코 밈으로 이벤트를 준비한 스타벅스. 이 대담하고 무모한 도발에 정용진이 스타벅스 대표 이사까지 해임하고 광주에 내려가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음. 이 인간이 왜 저러나 싶어서 과거 송정현 대표이사 취임시절의 기사를 쭉 찾아보다가 미국 스타벅스와의 콜옵션 기사가 나오네요. 사업 엉망으로 해서 브랜드 이미지 망치면 미국 스벅이 공정가치의 35%를 할인해서 강제로 사갈 수 있는 계약이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스벅 이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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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p>자매품</p><pre><code class="language-shell">&gt; history | grep &quot;zcat ...&quot;</code></pr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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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7
같은 문장이라도 비영어권 개발자들이 영어권 개발자들보다 1.5-3배 토큰이 더 많이 날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러려니 하면서 최대한 문장을 축약해서 올린다던가 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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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
야, 이거 진짜 단순한 회사 매각 건으로만 봐도될 지 의문이네요. 국내 플랫폼 판 자체가 완전히 뒤집히는 초대형 사건인 거임. 8조 원이라는 돈의 규모도 엄청나지만, 그 이면에 깔린 구조적 이슈들이 더 크다고 봐야 할 듯해요. 우버랑 네이버 컨소시엄이 배민을 노린다는데, 이거만 봐도 모빌리티와 커머스가 결합되는 초거대 서비스가 될 거라는 기대감이 뿜어져 나오는 거예요. 문제는 이 조합 자체가 너무 강력해서 '독점'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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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벅스 경영진이 미친 거 같습니다 이거 기획한 사람들이 한국인일텐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군요 스스로 회사를 말아 먹으려고 작정을 했군요 물론 정용진은 이 문제로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를 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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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해보니깐 신경쓸게 많던데요 물론 손 코딩보다는 업무량이 압도적으로 적긴합니다만 폴더 구조나 파일명, 구조 이런것도 신경쓰자면 써야 하고 내가 원하는 로직 구조로 할려면 이런것도 설명할줄 알아야 하고 어떤 프로세스 흐름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시킬지도 글로 쓸줄 알아야 하더라구요그러니깐 내가 기술적으로 원하는 바를 글로 잘 풀어서 설명을 할줄 알아야 훌륭한 바이브맨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럴려면 이론적으로 많이 알아야 용어도 알고 어떻게 하면 데이터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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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6저는...(12)
개발이란 것이 뭔가 창작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참 좋았는데… 요즘엔 딸깍이라고 하니까 좀… 그러네요 ㅎㅎ 그냥 섭섭한 마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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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
작은 코드 리뷰가 대형 배포의 성공을 좌우하니, 세심하게 점검하자.48년생: 작은 코드 개선이 전체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60년생: 세밀한 최적화가 시스템 비용 절감을 돕는다.72년생: 오픈 소스 기여가 쌓여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된다.84년생: 대규모 리팩토링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96년생: 개발 일정이 꼬여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예상된다.08년생: 새로운 기능 추가 전, 미래 문제점을 예측하는 것이 현명하다.복잡한 레거시 코드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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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그리고 지금, ‘바이브 코더’와 ‘개발자’ 급나누기를 시도하는 글이 가끔 발견됩니다. 네? 데자부 같다고요? 기분탓이겠죠. 기분 탓일 겁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래야 바이브 코더들이 사니까요. 그리고 개발자는 없어져야죠. 암요. AI가 다해주는데 개발자가 왜 필요합니까? 그쵸? 한번 딸깍하면 뚝딱 만들어주는데… AI가 다해주는데 개발자란 직업이 왜있냐고요? 그러게요? 왜일까요? 예전에 여기에 “웹 개발자가 개발자냐” 글 생각납니다. 이래도 데자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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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5요즘 트렌드 같아요(2)
민원에 소송에 또 거기에 대응하는 방법 역시 과격해 지는거 같아요 댓글도요 그 중에 또 도움되는 영상을 봤는데 우주탓을 하라는 얘기를 봤어요 요즘은 우주를 탓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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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8
저도 갑자기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웹마스터 관리자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웹마스터는 기획/퍼블리싱/개발/디자인 이거 다 가능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할지 갑자기 맨땅에 헤딩 하려고 하니 막막하네요… 자문이나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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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9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첫 직장에서 약 3년 정도 근무한 뒤, 최근 SM 파견 형태로 이직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1~2주 동안 제 담당 업무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 고민이 생겼습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다른 분들은 바빠 보이는데, 저만 상대적으로 할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팀장님께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원래 제 담당 업무가 이렇게 없는 편인가요?” 이후 바로 면담을 하게 됐는데, 혼나는 분위기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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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8
이게 종합소득세 신고 이전에 받았던 내용인데 5월 종소세 신고 얼추 마무리 단계에서는 아래 내용으로 전달 받았네요. 솔직히 세무사가 이렇다 하면 이런거고 저렇다 하면 저런 영역이라 그러려니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 내야 할 돈이 거의 절반 차이네요. 근데 이익이 약 3천인데 세금을 200이상 낸다고?.. 오마이갓 세금 너무 비싸네요. 나름 잘 처리된건지 궁금하긴하네요. 어차피 알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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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요약하면.. 바이브개발자들은 좋은 피드백 받으려면 좀 더 열심히 해서 피드백 카테고리에 자세히 올리세요. 궁금해야 피드백 하겠죠. 오키유저들은 피드백이면 성의 없으면 그냥 무시하셔도 되요. 커뮤 관리자분이 피드백은 피드백 카테고리로 이동 잘 해주세요. 바이브 코더분들도 피드백 카테고리는 인기가 없어서 그냥 사는얘기에 올리니 사람들이 머라고 하는 듯… AI에게 딸깍해서 만들고 테스트 없이 그냥 올리지는 않겠죠. 개발자들의 테스트도 자기들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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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결 룰: 인간 vs 기계를 10시간 연속으로 맞대결시킴. 가장 많은 패키지를 분류한 팀이 이김 캘리포니아 노동법을 따르므로, 인간은 교대 중 식사 휴식과 유급 휴식 둘 다 받음 작업은 소형 패키지 분류임. 바코드를 감지하고, 패키지를 집어 들고, 바코드 면이 아래로 가도록 컨베이어에 다시 놓아야 함 우리의 예상? 인간이 더 빠르지만, 피로와 휴식이 속도를 늦출 수 있음.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상황이기도 함 아무도 인턴한테 로봇이 이기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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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AI가 보편화되지 않던 2020년도, 2021년도에도 홈페이지 주소 걸고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들어와서 평가해주세요” 하며 이모티콘 쫙쫙걸고 글 쓰는 사람들 있었습니다. 보면 느낌이 옵니다. 진짜로 단순 취업 포트폴리오 아님 스터디, 혹은 취미로 만들었고 평가나 앞으로 나아갈 조언을 얻고 싶어서 올렸는가 아님 홍보를 위해 올렸는가. 바이브 코딩, 마찬가집니다. 어떤어떤 에이전트나 툴 세팅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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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고객사에서 샘플을 보여달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jsbin이 딱 적당해서 많이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지지난주 jsbin이 먹통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시간을 들여서 jsbin.kr이라는 주소로 기존 jsbin과 유사한 서비스를 호다닥 만들었었어요.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해 고객사에는 샘플을 제공했는데, 다시 보니 아쉬운것도 좀 있고 해서 계속 업데이트 했었죠. 이제 만족할만하다 싶었는데, jsbin이 다시 살아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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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안녕하세요. 저도 오키에 종종 방문하는 개발자입니다. 아래 "바이브코딩해서 공유하고 싶을수도 있죠." 글을 읽어보고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거든요... 저도 바이브 AI 나오고 그에 준하는 1주일간 짧은 교육을 받으며 많이 놀랍기도 하였고요. (처음 접하실 때 대부분 놀랍다고들 했죠) AI기술과 저의 IT 경험치를 토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였죠... AI로 만든 컨텐츠가 많이 소개되고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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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7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 저는 현재 5년 정도 WMS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 우연한 기회로 대기업 제조 DX팀 경력직에 지원했는데 서류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공고에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분위기상 MES 관련 업무를 하는 팀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스마트물류/WMS 분야만 계속 개발해와서 MES 도메인은 거의 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서류 합격 소식을 듣고 조금 얼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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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악마사냥꾼



옥희보살
버들리
톰소여

